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LG전자, 러시아 새 국제공항에 대형 사이니지 설치

모스크가 세레메티예보 국제공항 C터미널에 설치된 LED 사이니지. /LG전자 LG전자 사이니지가 러시아 국제공항을 장식했다. LG전자는 최근 모스크바 세레메티예보 국제공항 C터미널에 항공운항정보표출시스템(FIDS)용 LED 사이니지 설치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C터미널은 세레메티예보 공항이 추진하는 신공항 건설사업으로 건설돼 올 초 개장한 곳이다. 여기에 설치된 LG 사이니지는 가로 68.5m에 세로 6.5m 크기로 조성됐다. 픽셀 간격이 2.5mm에 불과해 콘텐츠를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캐비닛 테두리가 없어 하나의 대형 화면으로 보인다. 아울러 C터미널 체크인데스크와 VIP 라운지에도 사이니지를 다수 공급했다. 앞서 LG전자는 B터미널에도 2018년에 상업용 디스플레이 공급을 맡은 바 있다. 총 1164㎡ 규모 실내용 LED 사이니지와 32:9 화면비와 UHD 해상도로 다양한 콘텐츠 재생이 가능한 88형 울트라 스트레치 사이니지 등으로 항공운항정보표출시스템, 광고용 사이니지 조형물, 공항 체크인데스크 사이니지 등을 조성했다. LG전자 사이니지는 높은 가시성과 유지관리 편리함에 뛰어난 화질을 갖춰 호평을 받았다. 러시아 뿐 아니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헝가리, 노르웨이 등 유럽 주요 국가의 공항에도 다양한 사이니지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LG전자 ID사업부장 백기문 전무는 "다양한 비즈니스 공간에 특화된 폭넓은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상업용 디스플레이 분야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7-29 10:00:04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기보, 크라우드펀딩 성공 스타트업 추가 보증

크라우드펀딩 우대보증 시작…최대 3억까지 지원 기술보증기금이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스타트업 추가 지원에 나섰다. 기보는 지난 28일부터 '크라우드펀딩 우대보증'을 본격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크라우드펀딩은 대중(Crowd)과 자금조달(Funding)의 합성어로 창업기업 등이 다수의 소액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지난 2016년 1월 크라우드펀딩 제도 시행 이후 4년간 585개 기업이 총 1128억원을 조달하는 등 혁신창업기업의 새로운 자금 조달 창구로 각광받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우대보증'은 와디즈나 크라우디와 같은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를 통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중소기업으로서 펀딩 성공금액이 5000만원 이상이고, 투자목표액 대비 80% 이상 투자모집에 성공한 기업이 대상이다. 기보는 이들 기업에 기술개발 또는 사업화 소요자금 계획, 크라우드펀딩 성공금액 등을 파악해 기존 보증금액에도 불구하고 투자유치금액의 2배 이내에서 최대 3억원까지 기술보증을 지원한다. 아울러 ▲보증비율 상향(85%→95%) ▲보증료율 0.3%p 감면 ▲전결권 완화 등 우대사항을 적용해 관련 기업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보는 2016년 4월부터 기업투자정보마당을 통해 펀딩에 성공한 기업 또는 시딩펀드 투자기업을 연계한 크라우드펀딩 연계보증을 시행하고 있다. 연계보증은 대상기업 제한 및 절차의 복잡성 등으로 제도 활성화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우대보증 신설로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스타트업에 대해 차별화된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기보 김영춘 이사는 "성공적인 창업이 이뤄지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사업화 단계로 견인해야하기 때문에 자금 역량이 부족한 스타트업에게는 크라우드펀딩 활성화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크라우드펀딩이 창업을 촉진하고 혁신기업의 성장지원 제도로 안착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와 금융기관과 상호 추천제도 등을 도입해 연결고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9 09:48:5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홈앤쇼핑, 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과 어린이 생활안전수영 교육

사회공헌 협약차원서 첫 테이프…1600명 대상 무료 교육 홈앤쇼핑이 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과 함께 '어린이 생활안전수영 기본교육 프로젝트'를 지난 28일 처음 시작한 가운데 이날 열린 기념식에서 (왼쪽부터)박태환 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장, 이원섭 홈앤쇼핑 부사장, 김장성 진흥원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사단법인 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과 함께 '어린이 생활안전수영 기본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5월 진흥원과 맺은 유소년 스포츠 활동 참여 및 생활안전 수영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 일환이다. '물과 친해지기'를 목표로 한 이번 프로젝트는 만 5~8세(초등학교 2학년까지)의 인천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로 당장은 단체강습이 어렵지만 올해 하반기 중 약 1600명을 목표로 생활안전수영 교육을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8일 보육시설 향진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시작된 첫 교육에는 박태환 원장도 함께하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원섭 홈앤쇼핑 부사장, 김장성 진흥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홈앤쇼핑은 이번 프로젝트를 비롯해 진흥원이 진행하는 ▲체육 꿈나무 육성 ▲선진 수영 프로그램 연구·보급 ▲사회적 약자 지원 및 장애인 수중재활운동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진흥원은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지은 박태환수영장의 문을 열고 이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박태환수영장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아이들을 포함해 더 많은 어린이가 수영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만든 3∼8세 전용 어린이수영장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수영 저변 확대와 안전사고 예방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익의 사회 환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9 09:39:2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SK하이닉스,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와 제휴…자폐 아티스트에 자립 기회 마련

기념식에 참석한 SK하이닉스 관계자와 '오티스타' 소속 자폐인 디자이너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오티스타 이소현 대표(왼쪽 다섯 번째)와 SK하이닉스 이일우 EE담당(왼쪽 여섯번째), 오티스타 소속 아티스트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자폐 아티스트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성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28일 이천 캠퍼스에서 '오티스타'와 문화 컨텐츠 제휴 기념식을 가졌다. 오티스타는 자폐인을 대상으로 재능 발견과 개발 및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 7월부터 '행복 미술관'에 오티스타 소속 디자이너 8명의 작품 80점을 전시하고 있다. 행복미술관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인들에 전시 기회와 판매 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구성원들에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목적도 있다. 이천캠퍼스에 이어 청주와 분당캠퍼스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오티스타와 작품 제휴 등 파트너 관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전시한 작품 80점을 포함해 180여점을 구매하고, 회사 기념품 디자인 의뢰 등 제휴로 확대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 이일우 EE담당은 "자폐인 디자이너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들의 자립을 돕고 장애인 예술에 대한 구성원들의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8 16:12:0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M&A 시장 열리나…재계 포스트 코로나 위한 총력전 준비 끝

SK바이오팜의 한 연구원이 중추신경계 신약개발을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SK바이오팜 코로나19 충격에 전 세계의 우량 기업들이 대거 매물로 나오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조심스레 인수전을 준비하며 수직 계열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나서는 분위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최근 진행된 미국 에탄크래커센터(ECC) 본입찰에 국내 한 사모펀드와 컨소시엄을 결성해 참여했다. LG화학도 당초 인수 의지를 드러냈지만, 결국 본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그 밖에 미국 엑손모빌 등 글로벌 화학 기업들이 한화솔루션과 경쟁하게 된다. ECC는 에너지화학업체 사솔이 보유한 공장으로, 셰일가스에서 뽑아낸 에틸렌을 원료로 화학 기초원료를 생산한다. 사솔은 부채 비율이 증가하면서 일부 지분을 매각키로 했다고 알려졌다. 가격은 4조원 수준으로 평가된다. 한화솔루션은 ECC를 인수해 수직 계열화를 강화하려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미 여천NCC와 한화토탈 등 계열사가 있긴 하지만, 각각 대림산업과 프랑스 토탈과 합작한 회사였던 만큼 자체 생산 설비를 보유해 기초 화학제품을 직접 조달한다는 것. 아울러 원재료를 나프타와 에탄으로 다변화할 수 있어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업계에서는 영국의 반도체 설계회사 ARM과 필립스 소형가전사업부가 매물로 나오면서 코로나19에 따른 본격적인 인수 합병(M&A) 시장이 열리게 됐다. 특히 ARM에 대한 관심이 높다. ARM은 모바일용 CPU와 관련한 원천 기술을 확보한 회사로, 삼성전자와 퀄컴, 애플 등 글로벌 주요 업체들이 거액의 로열티를 지불하는 곳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손진영기자 son@ 일단 국내 업체들이 인수전에 참여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만들기 위해서는 ARM뿐 아니라 여러 기술을 조합해야 해서, ARM을 인수해도 별다른 기술적 시너지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이유다. 각국 정부의 반독점 규제 우려도 적지 않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40조~50조원 규모의 ARM 인수전에 나설 수 있는 곳이지만, 최근 이재용 부회장이 '사법 리스크'로 발목을 잡혀있어서 나서기 어려운 상황으로 전해진다. 필립스 역시 국내 기업이 인수할만큼 매력적인 매물은 아니라는 평가다. 이미 국내 가전 업체들이 소형 가전 분야에서는 높은 기술력과 브랜드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굳이 필립스 브랜드에 수조원을 들일 필요는 없다는 이유다. 다만 ARM의 경우는 경쟁사에 인수되면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으로 간접적으로 인수전에 뛰어들 가능성은 남아 있다. 일단은 미국 엔비디아가 인수 의지를 밝힌 상황에서, 눈치보기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0 확대경영회의'에 참석해 발표를 경청하면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 /SK 그 밖에도 재계는 '실탄'을 준비하고 인수전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최근 현대HCN을 KT에 매각키로 하면서 1조원 규모 실탄을 마련한 현대백화점 그룹이 대표적이다. 바이오와 금융 등 부문에서도 M&A 준비가 한창이라는 전언이다. SK그룹도 최근 바이오 사업 육성을 본격화하면서, 새로운 인수 합병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수직 계열화'를 경영 철학으로 삼고 반도체 분야에서는 이미 SK실트론과 머티리얼즈 등 인수에 성공한 상황이라, SK바이오팜이 상장 '대박'을 치면서 수조원을 확보하고 바이오 사업 수직 계열화로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재계 관계자는 "시대가 급변하면서 인수 합병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으로 떠올랐다"며 "상반기에는 코로나19로 M&A 시장이 얼어붙었지만, 하반기부터는 여러 기업들이 시장에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7-28 15:03:17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SK임업, 산림청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 맞손

/SK임업 SK임업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산림청과 힘을 합쳤다. SK임업은 28일 산림청과 해외 산림 사업 발굴 및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측은 앞으로 해외에서 산림파괴와 황폐화 방지 및 탄소배출권조림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해외 산림 사업 대상지 확보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연구·분석 업무와 해외 정부 기관과의 네트워킹 등 분야에서 민관협력 업무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SK임업은 SK㈜의 산림·조경 사업 자회사로, 전국 각지에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에 조성한 숲은 국내 최초로 온실가스 저감 목적의 탄소배출권 조림사업으로 유엔기후변화협약에 등록되었으며, 충북 충주와 영동, 충남 천안, 강원도 횡성에서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은 2021년 1월부터 모든 국가의 온실가스 감축을 의무화한 신기후체제에서도 규정하고 있는 내용이다. 개발도상국은 선진국의 재정·기술 지원으로 지속가능한 산림을 보존하고 선진국은 산림보존 활동으로 감축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인증받게 된다. SK임업 심우용 대표이사는 "50여 년간 국내외 조림 및 산림복원을 통해 확보한 SK임업의 전문성과 산림청의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노하우 및 해외 네트워크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SK임업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민간, 공공분야의 대표 산림 기관이 신기후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전세계적인 기후 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민관협력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7-28 10:47:54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정부, 지역신보등에 내는 금융사 출연요율 2배 늘려

기존 0.02%에서 0.04%로…소상공인 돕는 재원 추가로 늘어 자료 : 중기부 신용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소상공인들이 지역신용보증재단(지역신보)을 통해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역신보와 이를 아우르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에 들어가는 금융회사의 법정 출연요율이 기존보다 2배 늘어나기 때문이다. 정부는 28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지역신보와 신보중앙회에 대한 금융회사 출연요율을 기존 0.02%에서 0.04%로 올리는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시행령'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법정 출연은 금융기관의 대출금 중 기업 대출금 일정비율(출연요율)을 매달 금융기관이 보증기관에 출연하는 제도다. 출연요율 인상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과 소기업 등에 대한 신용보증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신보와 신보중앙회의 보증 재원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다. 중기부는 이번 법정 출연요율 인상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소상공인과 소기업 보증이 급격히 늘며 높아진 운용배수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운용배수는 지역신보의 기본재산(이월이익금 포함) 대비 보증잔액 비중을 뜻한다. 이 비중은 2018년 당시 6.1배(보증잔액 19조6000억원)였지만 지난해엔 6.5배(22조1000억원)로 늘었고, 올해 6월 현재(37조7000억원) 9.9배로 급증했다. 중기부 변태섭 중소기업정책실장은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인해 소상공인과 소기업 등의 자금 공급은 더 어려워 질 것이 예상되는 이때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 공급은 더욱 중요해 질 것"이라며 "지역신보를 통해 안정적인 보증을 공급해 소상공인과 소기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7-28 10:45:2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