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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IoT로 안전 강화한 어린이집 건립·기증…30일 7번째 어린이집 개원

LG, IoT로 안전 강화한 어린이집 건립·기증…30일 7번째 어린이집 개원 LG복지재단은 30일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건립·기증하는 '시립 성정 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LG는 지역사회의 보육문제 지원을 위해 지자체 어린이집 건립·기증 사업을 2007년부터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에 개원한 어린이집은 연면적 783.97㎡에 어린이 100명을 보육할 수 있는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보육실과 복도 등 어린이집 곳곳에 LG유플러스 CCTV 맘카를 설치하고, 향후 스마트폰으로 가전제품, 조명 등 전자기기와 가스밸브, 출입문 등 내부시설을 모니터링·제어할 수 있는 안전관련 IoT(사물인터넷) 솔루션을 구축했다. 바닥재와 벽지 등에 친환경 인증을 받은 LG하우시스 건축자재를 사용했고 고효율 단열재, 이중 창호 등으로 열 손실을 최소화한 친환경 어린이집으로 건축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문호 천안연암대학 총장, 정윤석 LG복지재단 전무, 구본영 천안시장 등 LG 및 천안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윤석 LG복지재단 전무는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로 학부모들이 육아에 대한 걱정을 잊고 마음껏 일할 수 있게 도와주는 모범적인 어린이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워킹맘 강지선씨(35세)는 세 아이 모두 각각 다른 사립 어린이집에 맡겼다. 강씨는 첫째가 다니던 사립 어린이집 폐쇄로 육아에 큰 부담을 느끼던 중 시립 성정 어린이집 개원 소식을 듣고 아이를 등록했다. 강씨는 "시립, 구립 어린이집은 사립에 비해 시설이 열악할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시립 성정 어린이집을 보고 생각이 바뀌게 됐다"며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새 시설임에도 냄새가 나지 않고, 계단에 아이들 키에 맞춘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는 등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쓴 어린이집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립 성정 어린이집의 시설과 교육 프로그램이 최고수준이라는 말이 벌써 학부모들 사이에 돌고 있다"고 전했다. LG복지재단은 여성들이 육아부담에서 벗어나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리 사회 저출산 문제 극복을 돕기 위해 매년 약 15억 원 이상, 지금까지 약 120억을 지원해 지방자치단체에 어린이집을 건립해 기증하고 있다. 현재까지 파주, 구미, 오산, 여수, 청주, 서울 금천구, 천안 등 7개 지방자치단체에 친환경 어린이집을 건립·기증해왔으며, 이들 어린이집에서 900여명의 어린이들을 보육 중이다. LG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 관련 IoT 솔루션을 앞으로 건립·기증할 어린이집에도 지속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며 기존 6곳의 어린이집에도 추가적으로 무상설치할 계획이다.

2015-04-30 11:00:06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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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술지주사, 기술사업화 선봉에 나선다

정부 핵심기조인 창조경제의 성과가 대학 보유기술 사업화ㆍ창업 지원의 교두보인 "대학 기술지주회사"를 통해 창출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0년부터 대학 기술지주회사를 지원해 왔으며, 이들 지주회사는 지난 5년간(2010~2014) 150개의 자회사를 설립하고, 754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기술 출자를 통한 창업·고용 확대에 앞장서 왔다. 산업부는 기술지주회사 지원사업(2010~2014)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요 대학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와 함께 대학 기술지주회사 성과 공유 간담회를 30일 개최했다. 이번 성과 공유 간담회에서는 지원사업에 참여한 주요 기술지주회사의 사업 성과를 공유했는데, '자회사 투자 → 자회사 성장 → 투자회수'를 통한 수익창출 모델 실현, 대기업 합작 투자를 통한 강소기업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기술지주회사에 대한 향후 지원방안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지주회사의 의견도 함께 수렴했다. 산업부는 향후 지주회사 지원시, 기관 규모 대형화를 통한 지주회사 자립도 제고 및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하여 지주회사간 연합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 전문경영인, 전담 직원 등 전문 인력의 채용을 강화하고, 자회사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해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 산업부는 기술지주회사 지원사업 신규 공모를 금년 5월에 실시하여 성과창출 가능성이 높은 기술지주회사를 선별한 이후, 이 사업을 기반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할 하기로 했다.

2015-04-30 11:00:00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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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1분기 영업익 320억…전년比 22.6% 감소(종합)

SK네트웍스, 1분기 영업익 320억…전년比 22.6% 감소(종합) SK네트웍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4조8593억원, 영업이익 32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0.2%, 22.6% 감소했다. 사측은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저유가, 신규 휴대폰 단말기 대기수요 발생 등에 따라 매출이 전년대비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팬택 재고보상 등 일회성 손실 감안 시 약 40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SK네트웍스는 "기존 주력사업인 정보통신 및 에너지마케팅 사업 관련 규제 및 경쟁 심화 환경 속에서 매출 계획을 달성했다"며 "물류 경쟁력 강화와 주유소 복합화 등을 통해 사업 경쟁력 및 수익력 제고를 위한 비즈모델 개선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상사 부문도 중동 등 신규 시장에서의 비즈 강화와 트레이딩 수익력 향상 노력을 통해 점차 성과를 높여나가고 있다"며 "정보통신 사업의 경우 신규 단말기 출시 효과에 따라 2분기 이후 실적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SK네트웍스의 신성장 사업인 Car Life·면세·패션은 하반기에 성과 창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Car Life 사업은 렌터카 사업을 중심으로 경정비, 유류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에 주력한다. SK렌터카는 지난 연말 3만 3000대였던 운영대수가 현대 4만대에 육박하고 있고 올해 내 5만대 달성을 통해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진화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해 본격화 이후 150호 매장으로 확대된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경정비 사업의 경우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 대기시간 단축 등 장점을 바탕으로 고객층을 더해간다. 면세 사업의 경우 지난 2월 워커힐면세점의 시계·보석 전문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한 데 이어 올 하반기 면세 사업장 전반적인 그랜드 오픈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최근 시내면세점 유치에도 참여하는 등 사업 강화에 힘쓰고 있다. 패션사업은 올 3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인 아메리칸이글, 이태리 명품 남성 브랜드 까날리와 국내 판권계약을 맺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매장 전개에 나서는 등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성공했고 추가적인 브랜드 확장을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패션업계 최초의 브랜드 북 세컨 소사이어티(Second Society)를 발간해 국내 브랜드의 명품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SK네트웍스는 "올해 소비재 사업의 성장세 및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탄탄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강화하는 동시에 M&A 기회 모색 및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회사의 추가적인 성과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5-04-30 10:32:26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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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자원·화학 '올인'…그러나 매출액은 '뚝'

삼성물산, 자원·화학 '올인'…그러나 매출액은 '뚝' 삼성물산 상사부문을 이끌고 있는 김신 대표이사(사진)의 리더십이 도마위에 올랐다. 김 대표는 지난해 자원개발과 화학사업에 올인했지만 올 1분기 매출액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부문의 질적성장을 도모하겠다던 김 대표의 경영방침이 실적부진으로 이어지면서 경영전략을 수정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해 말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조직을 개편했다. 화학소재산업부 내 합성수지 파트와 정밀소재파트를 신설한 것이다. 화학사업 관련 부분을 전문화하고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는 우즈베키스탄의 수르길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스전 개발·석유화학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 등을 고려한 것이다. 합성수지와 정밀소재 분야를 강화한다는 차원이다. 그러나 삼성물산의 화학사업 부문의 1분기 매출액은 750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89억원이 감소했다. 18.4% 떨어진 수치다. 또 관련된 생활산업 부문 매출액도 4687억원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13.8% 하락했다. 이와 함께 김 대표가 공을 들인 해외자원개발 사업도 실적부진으로 이어졌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지난 1년간 캐나다 온타리오 등 풍력·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731억원을 투자했다. 또 같은 기간 카자흐스탄 발하쉬 화력발전에 대해서도 670억원 투자했다. 특히 캐나다 온타리오 신재생 발전단지개발 사업은 올해 초 270MW 풍력발전단지를 완공,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1분기 자원사업 부문의 매출액은 778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3.9%(1282억원) 감소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김 대표는 취임 이후 '선택과 집중'을 모토로 사업부문의 구조개혁과 질적성장을 강조해 온 것으로 안다"며 "그러나 실적이 말해주듯 상성물산 상사부문의 성장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가 올인한 사업분야에서 실적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삼성물산 관계자는 "화학부문 등 사업전략의 초점을 '선택과 집중'에 맞췄고 수익이 나는 품목의 매출 비중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였다"며 "원자재 가격 하락 폭이 컸던 것을 감안하면 1분기 실적은 상당히 선방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5-04-30 09:03:38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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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지분매각, 어린이날 이후 연장전 돌입

금호산업 지분매각이 사실상 유찰되면서 금호아시아나그룹과 호반건설 양사가 인수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다시 한 번 피력했다. 채권단 운영위원회는 내달 5일 이후 열릴 전체 회의에서 최종 유찰 여부를 결정한 뒤 금호산업 지분매각에 대한 향후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29일 호반건설 관계자는 "6007억원을 보고 응찰가가 낮아 인수의지가 있는지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사측은 금호산업 인수 후 1조원이 넘는 자금조달 계획 까지 제출했다"며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실하게 실사를 해 알맞은 가격대를 제시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채권단 측이 공식적인 유찰 결정을 하지 않았으니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유찰 여부가 공식적으로 결정나지 않았지만 금호의 인수의지는 변함이 없다"며 "사실상 유찰이 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내달 5일 이후 채권단 전체 회의에서 결과가 공식적으로 통보되면 구체적인 행보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 전체 회의 후 벌어질 양상은 크게 세 가지로 좁혀졌다. 호반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이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하는 것, 박 회장과 채권단의 직접협상, 재입찰 등이다. 산업은행이 우선협상자를 선정하면 박 회장은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박 회장은 금호산업 지분 50%+1주를 행사할 수 있어 우선협상대상자의 응찰 가격을 보고 1원이라도 더 많은 값을 쓰면 금호산업은 박 회장이 가져간다. 한편 호반건설이 제시한 6007억원이 낙찰됐다면 우선매수청구권을 써 5300억원 가량에 금호산업 인수도 가능했다. 채권단이 박 회장과 직접 협상하는 수의계약이 이루어지면 채권단이 박 회장 측에 직접 매각 금액을 제시한다. 이렇게 되면 금호산업 지분 인수는 박 회장의자금조달 능력에 달려있다. 박회장은 2010년 금호그룹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 개선작업) 이후 3300억원 가량을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의 유상증자 자금으로 이용했다. 또 금호타이어 지분 7.99%도 채권단에 담보로 잡혀 있어 유동화가 쉽지 않은 상태다. 금호산업 인수에 대해 재입찰을 진행하게 되면 호반건설을 비롯해 예비입찰에 참여했던 MBK파트너스, IMM PE, IBK증권-케이스톤파트너스펀드 등이 다시 참여해 금호산업 인수 연장전이 벌어질 수도 있다.

2015-04-29 19:28:48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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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국립영천호국원과 1사1묘역 가꾸기 업무협약

월남참전군인이 안장되어 있는 18구역 맡아 효성이 경상북도 영천시에 위치한 국립영천호국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효성의 스판덱스·필름 등을 생산하는 구미공장, 염색·가공을 하는 대구공장과 대구영업소, ATM을 생산하는 구미공장의 공장장과 2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 후 비석을 닦는 봉사활동도 진행됐다. 국립영천호국원은 대구·경북지역의 유일한 국립묘지로 효성과 1사1묘역을 맺은 곳은 월남참전군인이 안장되어 있는 18구역이다. 효성은 정기적으로 비석닦기, 잡초제거, 쓰레기 줍기 등의 환경정리와 태극기 꽂기, 한송이 헌화운동 등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효성은 지난해 6월과 7월에 국립서울현충원의 제9묘역·국립대전현충원의 403묘역과도 각각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효성나눔봉사단과 주요 경영진이 방문해 묘역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효성은 지난해부터 사회공헌활동으로 사업장 인근의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업무협약을 체결해 호국보훈에 기여하고 있다. [!{IMG::20150429000366.jpg::C::480::효성의 대구, 경북지역 4개 사업장이 경상북도 영천시에 위치한 국립영천호국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28일 맺고 묘지 환경정화를 실시하고 있다. / 효성 제공}!]

2015-04-29 19:28:1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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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신흥국 중심 'FTA 제2라운드' 본격 추진

정부는 올해 안에 에콰도르 등 중남미 신흥국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시작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 등 향후 세부적 FTA 정책 방향을 담은 '신(新)FTA 추진 전략'을 29일 발표했다. 이번 추진 전략은 2013년 6월 발표한 신통상 로드맵을 구체화한 것으로, 정부는 앞으로 이에 따라 국가별·지역별 FTA 세부 추진 전략을 중장기적으로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전략에 따르면 우선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등 메가(Mega) FTA에의 적극적인 대응한다. 이미 구축된 FTA 플랫폼을 토대로 지역경제통합의 핵심축(linchpin)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상 진전상황 및 우리 경제 파급효과 등을 고려하여 국익과 실리를 최우선으로 해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미 체결된 FTA 개선도 추진된다. 아세안, 인도 등 활용도가 낮은 FTA에 대한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여타 체결된 FTA의 경우도 FTA 체결 효과 극대화를 위해 필요한 대응전략을 지속 모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흥 유망국 시장을 겨냥한 신규 FTA도 추진된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파나마 등 중미 6개국과 에콰도르와 금년내 FTA 협상 개시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학도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은 "신FTA 추진 전략은 신흥국과의 FTA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이미 구축한 FTA 플랫폼을 공고히 하는 한편, 지역경제통합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기 위한 전기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29 11:01:24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