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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사회공헌, '마음은 하나로, 규모는 두 배로'

LS그룹(회장 구자열)의 임직원·공채 신입사원·대학생 해외봉사단원들이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은 하나로, 규모는 두 배로' 강화해 LS파트너십 실천에 나섰다. 이의 일환으로 1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지난해 10억원 보다 두 배 늘어난 20억원을 기탁했다. 이광우 LS 사장은 기탁식에서 "함께 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는 LS파트너십 실천의지를 강화하고, 소외된 이웃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기탁 규모를 두 배로 늘렸다"며 "그룹 차원에서 진행 중인 미래 꿈나무 육성활동 이외에 수혜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말했다. LS그룹은 이에 앞선 15일에는 베트남 하노이 인근에 위치한 하이즈엉성 밍득A 초등학교에 'LS 드림스쿨)' 1호를 준공했다. LS 드림스쿨은 'LS 드림빌리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저개발국에 대한 현지 조사를 통해 교실이 부족하거나 노후화된 지역을 1~2곳 선정해 매년 신축 학교 건물을 지어주는 LS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8월에는 베트남 하이즈엉성과 푸토성의 초등학교에 각각 LS 드림스쿨 1, 2호를 착공한 바 있다. 이 지역에 대학생 봉사단을 각각 20명씩 총 40여 명을 파견해 베트남 아동들의 과학 실습과 문화 교류 활동을 돕고 있다. 이번 1호 준공에 이어 푸토성의 LS 드림스쿨 2호는 올해 2월에 준공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한편 15일 국내에서는 LS그룹 공채 신입사원 200여 명이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을 비롯한 3개 면의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2014-01-16 10:44:19 김태균 기자
한화SNS '한화데이즈' 앤어워드 4관왕 등극

한화그룹(회장 김승연) 공식 SNS 채널 '한화데이즈'가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상식 '앤 어워드'에서 ▲디지털 AD 부문 그랑프리 ▲모바일 웹 부문(2개 부문) ▲디지털 필름 등의 부문에서 위너(Winner)에 선정돼 4관왕에 올랐다. 디지털 미디어 시상식 앤어워드는 웹사이트, 모바일 웹, 스마트 미디어 등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기업을 매년 선정해 발표한다. 이번 앤어워드는 1월 15일 논현동 플래툰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됐다. 이번 어워드에서 한화그룹 공식 SNS 채널 한화데이즈는 콘텐츠의 우수성과 소통력을 인정받아 디지털 AD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지친 직장인에게 우산이 되겠다는 의미로 진행한 '쨍 하고 해 뜰 날 돌아오는 팀 우산 패키지 캠페인', 취업준비생 응원을 위해 진행한 '태양광 도사의 광나는 부적 이벤트'는 모바일 웹 부문에서 위너에 선정됐다. 또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전쟁같은 수강신청을 현실적으로 풀어내 공감을 얻은 온라인 PR영상 '수강신청 편'은 디지털 필름 부문에서 위너에 선정돼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화그룹 SNS 한화데이즈는 이번 앤어워드 4관왕 수상 이외에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그룹부문 대상과 소셜문화대상,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등에 선정됐고, 한화사회공헌 블로그가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공공블로그 부문에 파이널리스트(Finalist)를 수상해 한화그룹 SNS 채널은 지난 한 해만 주요 디지털 어워드에서 9관왕에 올랐다.

2014-01-16 10:30:01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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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주요 계열사 대상 '전략기획 협의체' 신설

CJ그룹이 이재현 회장의 경영 공백을 메우기 위한 그룹내에 최고 의사 결정기구인 그룹경영위원회와 별도로 '전략기획 협의체' 를 신설하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 CJ그룹은 우선 주요 10여개 계열사 전략기획책임자(CSO : Chief Strategic Officer) 30여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새로 조직해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 협의체는 매달 한 차례 회의를 열고 이 회장의 부재 이후 크게 위축된 계열사의 전략기획 역량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또 지주사와 각 계열사 간 전략공유 및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그룹 차원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CJ 관계자는 "실질적 창업주인 이재현 회장이 경영에 참여하지 못하면서 계열사 단위로는 큰 그림의 전략수립 및 문제해결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 상황이다"며 "계열사 별로 흩어져 있는 전략들을 그룹 차원에서 하나로 꿰어 미래를 이끌 신수종 사업 발굴에 매진할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특히 CJ는 협의체 운영을 통해 경영 내실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CJ그룹은 지난해 7월 이재현 회장이 구속된 이후 수익성 악화와 성장 차질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하반기에 크게 감소하면서 연간 목표치의 70% 달성에 그쳤다. 매출도 목표로 한 30조원 돌파에 1조5000억원 미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협의체는 우선 ▲사업 전반의 수익성 분석 ▲비효율 제거 ▲글로벌 진출 확대 ▲고객의 니즈(Needs) 파악 ▲벤치마킹 프로그램 발굴 등에 관한 전략을 수립해 '현금 흐름(Cash Flow) 경영'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손경식 CJ 회장도 신년사를 통해 "창의와 혁신으로 낭비를 제거해 수익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자금의 효율적인 관리로 경영 안정성을 제고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CJ그룹 관계자는 "이재현 회장의 공백이 장기화 되면서 그룹의 위기 상황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올해는 그룹 차원의 전략기획 수립 체계를 혁신해 조직의 효율과 실행력을 높이는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14-01-15 17:06:00 정영일 기자
[일문일답]삼성채용제도 어떻게 바뀌나

삼성그룹이 채용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그간 '삼성 고시'로 불리며 논란이 일던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를 축소하고, '찾아가는 열린채용'제도를 도입한다. 특히 전국 모든 대학의 총학장에게 일정기준에 따른 추천권을 부여하고, 서류전형 제도도 도입할 방침이다.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은 15일 '수요 사장단 회의'후 가진 브리핑에서 "열린 채용과 기회균등의 채용 정신을 살리는 한편, 입사 사교육 시장이 형성되고 사회적 부담이 가중되는 것에 대한 고민에서 개편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박용기 삼성전자 인사팀장(전무) 일문일답 Q. 찾아가는 열린채용 방법은 A. 전국 30여 개 대학에 연중 수 차례 찾아가 현장에서 선배들(임직원)이 면담과 설명을 할 예정이다. 사전 인터뷰라고 보면 된다. 1차 희망서, 면담서 등으로 서류전형을 대체하는 것이다. Q. 찾아가는 열린채용 규모는 A. 아직 미정이다. Q. 찾아가는 열린채용을 위해 학교는 몇 번이나 찾아가나 A. 학교측과 협의해 봐야 한다. 연간 3회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Q. 총학장 추천제 학교별 T/O는 어떻게 배정하나 A. 전국에 4년제 대학이 200여 개 있다. 유동적이기는 하지만, 이를 통해 5000명을 추천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학교별 T/O는 전공별 규모, 과거 입사 실적 등을 감안해 배정할 예정이다. Q. 추천을 받으면 어떤 이점이 있나 A. 대학총학장 추천자는 서류전형 없이 SSAT 바로 볼 수 있다. Q. 총·학장추천 학생의 검증은 어떻게 이뤄지나 A. 총·학장이 검증하신 것으로 본다. 추천 받은 이후에도 직무적성검사와 면접 과정이 있다. Q. 서류전형은 선발인원의 몇 배수인가 A.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Q. 서류전형 기준은 A. 학교는 전혀 안 본다. 평상시 본인이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를 위해 얼마나 준비했는 지를 볼 것이다. 예를 들어 마케팅 지원자의 경우 ▲평소 대학생활을 얼마나 잘 해 왔는지 ▲마케팅 관련 과목 수강여부 ▲성적 ▲동아리 활동 ▲경진대회 참가 여부 등 서류를 통해 본인의 직무 전문성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도록 하겠다.자격증, 해외연수 등 직무와 무관한 스펙 쌓기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평상시 회사와 직무에 대해 충분히 관심을 갖고 준비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서류전형을 하겠다는 것이다. 서류전형에서 '스펙'이 어필한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집중되지 않은 다양한 자격만 써 넣는 것은 무의미할 수 있다. 충실히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본인을 더 잘 드러내고 어필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나열된 스펙을 보는 서류전형은 아니다. 서류전형을 하더라도 지방대 35%, 저소득층 5% 기조는 반드시 지킬 것이다. Q. 직무적성검사는 언제 보나 A. 현재와 동일하게 상·하반기 한 번씩 볼 것이다. 신입공채는 일 년에 두 번 현행대로 유지된다. 수시로 지원할 수 있는 것이다. Q. 응시인원 연간 20만명인데, 어느 정도까지 축소할 것인가 A. 지원자 규모 등을 봐서 결정할 것이다. 목표가 있는 것은 아니다. Q. SSAT는 어떻게 바뀌나 A. 언어·수리·추리·상식 등 4개 영역에 공간지각능력 측정 영역을 추가할 계획이며, 논리적 사고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 Q. 사회적 비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나 A. 사교육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다. 본인이 얼마나 준비를 했느냐가 중요하다. 학원을 다녀서 되는 것이 아니다. 과거에는 표준화된 시험을 통과하기 위한 사회적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했다. 기출문제를 가르치는 학원까지 생겼다. 그러나 서류전형을 사교육으로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서류전형은 스펙의 나열이 아니라, 직무영역에 얼마나 집중되어 있는가를 보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기본 자격을 넘어서 본인을 드러낼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이었다. 서류전형을 통해 본인을 더욱 잘 드러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어떤 품성, 능력을 키웠는지 등을 어필 할 수 있는 기회가 커지는 것이다. 이런 부분은 사교육으로 서류전형을 통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Q. 언제부터 도입하는지 A. 올해 상반기부터 도입한다. 상시 접수는 1월말~2월초 경 시스템 오픈 예정이다.

2014-01-15 13:04:18 김태균 기자
500대 기업, 대졸 채용규모 '작년보다 소폭 축소'

올해 국내 500대 기업의 대졸 신입직원 채용규모가 지난해보다 다소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로는 유통과 정유·화학의 채용규모는 조금 늘지만, 건설과 섬유·제지는 다소 감소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인크루트와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2014년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채용계획을 확정한 243개사의 채용예정 인원이 3만90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만1372명보다 1.5% 가량 감소한 수치다. 기업당 평균채용 인원은 127.2명으로 지난해(129.1명)보다 1.9명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는 500대 기업 중 322개사가 응한 가운데 채용 계획이 있는 곳은 194개사(60.3%), 채용하지 않는 기업은 49개사(15.2%)였다. 아직 채용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기업도 79개사(24.5%)에 달해 올해 대졸 일자리 규모는 이들 기업의 채용계획에 따라 판가름날 전망이다. 업종별로는 '유통·물류(2.9%)''정유·화학(2.7%)' 업종에서는 채용이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채용인원이 가장 많은 '전기·전자(-0.9%)''자동차(-1.6%)' 업종을 비롯한 다수 업종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부동산 경기 불황에 따른 여파로 '건설(-13.8%)' 업종 일자리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기업 규모별로 매출 최상위 30대 기업과 101위~200위 기업의 채용인원은 늘어날 전망이다. 30대 기업중 채용계획을 확정한 10개사의 올해 채용인원은 2만219명으로 작년 2만189명보다 0.1% 늘어났다. 101위~200위 기업중 채용계획을 확정한 48개사도 지난해(2300명)보다 1.1% 늘어난 2326명을 뽑을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상의는 "올해 경제가 전반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기업은 아직 경기 회복세를 확신하지 못하며 채용규모를 쉽사리 늘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지난해 500대 기업의 당초 채용계획과 실적을 비교한 결과 77.0%의 기업이 계획대로 채용했고, 14.0%의 기업은 계획보다 더많은 인원을 채용한 것으로 나타나 경기회복의 확실한 신호만 들어온다면 올해 대졸 일자리 시장은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2014-01-15 11:21:47 김태균 기자
삼성, 채용제도 '확 바꾼다'…대학총학장 추전제·서류전형 도입

삼성그룹이 채용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그간 '삼성 고시'로 불리며 논란이 일던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를 축소하고, '찾아가는 열린채용'제도를 도입한다. 특히 전국 모든 대학의 총학장에게 일정기준에 따른 추천권을 부여하고, 서류전형 제도도 도입할 방침이다.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은 15일 '수요 사장단 회의'후 가진 브리핑에서 "열린 채용과 기회균등의 채용 정신을 살리는 한편, 입사 사교육 시장이 형성되고 사회적 부담이 가중되는 것에 대한 고민에서 개편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실제 삼성 공채에는 지원자가 과도하게 집중되고, 취업을 위한 시험준비마저 사교육 시장이 형성되는 등 인재선발 과정에 사회적 부담이 가중돼 왔다. 이에 따라 삼성측은 기존 '열린채용'과 '기회균등채용'의 철학과 정신을 살리고,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면서도 사회적 부담과 비효율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찾아가는 열린채용'으로 채용제도를 개편키로 했다. ◆찾아가는 열린채용·대학 총학장 추천제 도입 삼성은 적극적으로 우수인재를 찾아 능력있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 대학에서 평소 학업과 생활에서 인정받는 우수인재가 우대받을 수 있는 채용제도로 개편한다. 우선 '찾아가는 열린채용' 도입한다. 현장으로 찾아가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수시로 지원기회를 제공해 능력있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열린채용' 및 '기회균등채용'의 정신을 살려간다는 방침이다. 또 대학 총학장 추천제를 도입한다. 전국 모든 대학의 총학장으로부터 우수한 인재를 추천받아 채용과정에서 우대할 예정이다. ◆서류전형 도입 삼성은 서류전형제도를 도입해 삼성직무적성검사(SSAT)의 의존도를 낮춰 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학연수 여부, 직무와 무관한 자격증 등 전문성과 무관한 '보여주기용 스펙'이 아닌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 열정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준비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새로 도입하는 서류전형은 직무 전문성과 인재상 중심의 서류면접 수준의 전형으로 운영된다. 입사지원서는 세부 학업내역, 전문역량을 쌓기 위한 준비과정과 성과, 가치관 평가를 위한 에세이 작성 등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공계는 전공과목 성취도 등을, 인문계는 직무관련 활동과 경험 등을 중점 평가하고, 서류전형만으로 변별이 어려운 경우 프리-인터뷰나 실기 테스트도 병행할 예정이다. 기존 ▲지방대 출신 채용확대 ▲저소득층 채용할당 ▲여성인력의 사회진출 확대 등은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다.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개편 삼성은 직무적성검사(SSAT)에 종합적·논리적 사고를 평가하는 문항을 확대해 종합적 사고능력과 창의력을 보유한 우수인재가 고득점할 수 있도록 개편할 계획이다. 특히 단기 집중학습자의 반복 연습에 의한 학습효과를 배제하고, 종합적 사고능력을 보유한 우수인재가 고득점 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한다. 상식영역은 인문학적 지식, 특히 역사와 관련된 문항을 확대하여 역사에 대한 이해를 지닌 우수인재가 선발되도록 추진한다.

2014-01-15 11:14:49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