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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플랜, 이벤트 계약 고객사 대상 '간식 배달 이벤트' 진행

메이킹플랜은 연말까지 자사와 워크샵, 단합대회, 체육대회, 고객초청행사 등을 진행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어느 날 갑자기! 간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메이킹플랜은 기업, 단체의 행사를 기획부터 섭외, 운영까지 지원하는 토털 이벤트 플래닝 기업으로 기업 사내행사, 초청행사, 이벤트, 파티, 프로모션, 세미나, 강연, 워크샵 등에 특화돼 있다. 특히 최근 '더 좋은 기업문화 만들기'를 위한 워크샵, 단합대회, 체육대회, 조직문화 개선 이벤트 등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은 효과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실제 메이킹플랜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대기업에서부터 블랙보드, 크리테오, 히로세코리아 등 외국계기업, 이디야커피, 내자인, 이노버즈 등 중소기업, 경찰청 등 정부기관과 손 잡고 가족 초청행사, 송년파티, 루프탑 바비큐 파티 등 독특한 행사를 기획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어느 날 갑자기! 간식 서비스'는 메이킹플랜 고객사 직원들을 위해 사전 예고 없이 간식을 배달하는 이벤트다. 조식, 간식 등이 사무실로 깜짝 배달되며 호텔 조식 방식의 케이터링이나 1인용 박스 케이터링을 준비할 예정이다. 다만 이번 이벤트는 올해 하반기 메이킹플랜과 계약하는 고객사 중 선착순 10개 기업 및 단체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메이킹플랜의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은 메이킹플랜 홈페이지를 통해 복잡한 절차 없이 간편하게 견적을 요청할 수 있다. 메이킹플랜 신경원 대표는 "이벤트와 관련해 필요한 사항과 프로세스 등 가이드라인을 온라인상에서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벤트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도 다시 찾는 기업'을 모토로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7-08-04 15:00: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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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 프로모션 진행

비타민하우스,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 프로모션 진행 비타민하우스가 자사의 베스트셀러 유산균 제품인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비타민하우스는 7일부터 신세계몰에서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 4박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베베순 유산균'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세계몰 이벤트는 13일까지 진행된다. 홈앤쇼핑에서는 7일부터 '5+1'의 증정행사를 실시한다.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 5박스를 구매하면 1박스(30포)를 덤으로 증정한다. 홈앤쇼핑의 이벤트 역시 13일까지 진행된다.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은 이밖에 CJ오쇼핑, GS샵 등 주요 종합몰을 비롯해 G마켓, 11번가, 위메프 등 온라인의 모든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비타민하우스 건강전문쇼핑몰인 VH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 30만개 판매를 돌파한 비타민하우스의 베스트셀러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은 제품 1포에 50억 CFU(집락형성단위)의 생균이 투입돼 최소 1억2000만 CFU 이상의 생균이 보장되는 유산균으로 냉장 배송되며, 잘 녹는 분말 형태로 만들어져 물이 없어도 섭취가 가능한 온 가족용 생유산균 제품이다. 특히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은 식생활이 불규칙하거나 배변할동이 원활하지 못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며 유산균과 아연의 보충 섭취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2017-08-04 14:53: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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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포켓팝콘 딸기맛', 50만개 판매 돌파

CJ프레시웨이 '포켓팝콘 딸기맛', 50만개 판매 돌파 CJ프레시웨이는 이츠웰 '포켓팝콘 딸기맛'이 출시 4개월 만에 5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포켓팝콘 딸기맛'은 CJ프레시웨이 후식 상품의 월평균 매출 대비 300%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최근 3년간 출시된 후식용 PB 상품 중 최단 기간 최고 판매기록을 경신했다. CJ프레시웨이 측은 B2C 시장에서 호응도가 높은 '팝콘 스낵'을 B2B 급식 시장에 업계 최초로 도입해 디저트 시장의 트렌드를 발 빠르게 적용함으로써 시장에서 큰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포켓팝콘 딸기맛'은 급식 시장뿐만 아니라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의 사이드 메뉴로까지 판매 범위가 확대되면서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상품개발본부 담당자는 "포켓팝콘 딸기맛은 급식 시장에 처음 선보인 이후부터 지금까지 고객으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상품이다. 맛, 상품 패키지, 가격 등 상품 개발에 앞서 주안점을 둔 요소가 가성비를 중시하는 B2B 고객의 니즈와 잘 부합했다"고 말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일 이츠웰 PB 상품 2종 ▲포켓팝콘 크리미카라멜맛 ▲콘시리얼 함께해바를 출시했다. 이츠웰 '포켓팝콘 크리미카라멜맛'은 포켓팝콘 딸기맛의 후속 상품으로 캐나다산 캐러멜을 함유해 달콤한 풍미를 살린 점이 특징이며, '콘시리얼 함께해바'는 아몬드류, 블루베리, 건크렌베리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은 스낵이다.

2017-08-03 17:33:25 박인웅 기자
사드 보복 '직격탄'…롯데, 中 사업 2분기 실적 '부진의 늪'

중국 정부의 노골적인 사드 보복이 지속되면서 롯데 계열사의 2분기 영업 실적이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중국 현지 영업은 물론 국내에도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실적 악화에 영향을 끼쳤다. 3일 유통업계·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49.0% 감소한 87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액은 6조9228억원으로 4.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41억원으로 95.0% 줄었다. 사업 부문별로는 백화점 2분기 매출이 5.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00억원 규모로 55.6% 급감했다.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국내 매출이 줄었다. 지난해 중국인 관광객이 차지한 롯데백화점 매출 비중은 연간 3.5%를 차지했지만 올 2분기는 1.1%를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의 중국 점포 매출은 28.6% 감소했다. 인도네시아가 13.3%, 베트남이 16.9%가 각각 증가한 것과 대조된다. 중국 현지 영업이 사실상 마비상태에 이른 롯데마트는 매출이 7.9% 줄었고 77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 영업적자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 눈에 띈다. 중국 매출이 94.9%나 급감했다. 인도네시아(45개)와 베트남(13개)가 소폭 신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해외 매출이 38.5%나 줄었다. 중국 사업이 위기에 봉착하자 전체적인 해외 사업이 부진의 늪에 빠진 셈이다. 중국 사업을 재개하지 못하고 있는 롯데마트는 지난 3월 말 이사회에서 결의한 증자와 차입으로 36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을 수혈했다. 현지 노동법상 영업이 중단되도 롯데마트는 종업원들의 임금과 매장 임차료, 상품대금도 매달 지급해야 한다. 때문에 롯데마트가 긴급 운영자금으로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롯데제과는 2분기 매출액이 5545억원으로 0.9% 늘었고 영업이익은 271억원으로 7.1% 감소했다. 카자흐스탄과 파키스탄, 러시아, 인도, 베트남 등 중국을 제외한 주요 해외법인에서 고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중국 사업 부진이 실적 악화를 이끌었다. 롯데제과 중국법인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사드 사태 여파 등으로 지난해 379억에서 올해 194억원으로 48.8%나 떨어졌다. 롯데푸드는 2분기 연결 매출액이 4762억원으로 5.3%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196억원으로 19.0% 감소했다. 중국으로의 분유 수출이 약 50%가 감소, 영업이익이 떨어진 이유 중 하나다. 롯데칠성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이 6422억원으로 2.2% 늘었고 영업이익은 230억으로 54.6% 급감했다. 맥주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와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 중국의 사드 보복에 따른 자회사 수익성 악화 등이 영업이익 감소의 원인으로 꼽힌다. 롯데면세점도 지난 3월 '한국 관광 금지령' 이후 중국인 매출이 30%나 급감하며 전체 매출이 20%나 줄었다.

2017-08-03 17:03:36 김유진 기자
CJ오쇼핑, 2분기 영업이익 466억원…전년比 43.6%↑

CJ오쇼핑(대표이사 허민회)은 취급고와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한 2분기 실적을 3일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외형성장에 따른 이익 증가 및 비용 효율화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43.6% 증가한 466억원을 기록했다. 취급고는 91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9% 증가하며 분기 기록을 경신했다. 소비패턴 변화에 맞는 상품 편성,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채널 다각화를 통해 TV상품 중심의 취급고 증가(26%)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2904억원으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취급고 성장을 견인한 주요 상품으로는 기록적인 무더위 효과를 본 여름 계절가전과 베라왕, 엣지(A+G), 다니엘 크레뮤, 장 미쉘 바스키아 등 경쟁력을 갖춘 패션 단독상품들이 꼽혔다. 식품, 뷰티, 잡화 부문에서도 풋사과 시크릿 다이어트, 김나운 더 키친, AHC, 내셔널지오그래픽 여행가방 등 대형 브랜드 상품 육성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T커머스의 성장도 눈에 띄었다. 방송 커버리지 확대와 전용상품의 효율성 증가, 지난 5월부터 도입된 웹 드라마, 푸드 콘텐츠 등 차별화 된 미디어커머스 활용으로 2분기 T커머스 취급고는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한 580억원을 기록했다. 해외사업은 중국 천천CJ의 경우 사드 사태의 영향으로 취급고가 감소했으나 베트남(SCJ), 말레이시아(MPCJ), 멕시코(그랜드CJ)에서는 판매 호조로 인한 외형 성장을 기록했다. 정명찬 CJ오쇼핑 경영지원담당은 "상품 차별화 및 판매 플랫폼 다각화 노력이 외형 및 수익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며 "하반기에도 상품에 대한 차별적 경쟁력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뷰티, 리빙 분야에 대한 국내외 추가 M&A를 통해 플랫폼 차별화 및 상품사업자로의 역량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8-03 17:03:2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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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쿠오모,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신규 오픈

살바토레 쿠오모,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신규 오픈 이탈리안 레스토랑 '살바토레 쿠오모'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 하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매장은 살바토레 쿠오모가 국내에 선보이는 6번째 매장이다. 신세계 경기점은 지하철 분당선의 죽전역과 근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으며, 매장을 오픈하는 7층 식당가는 최근 전면 리뉴얼로 전 세계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는 콘셉트를 담아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살바토레 쿠오모는 이탈리아의 정통 나폴리 요리를 기본으로 누구나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메뉴들을 최고의 서비스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더 키친 살바토레'는 정통 나폴리 피자를 만들기 위한 화덕의 종류와 반죽 방법 등 까다로운 조건들을 충족해 이탈리아 나폴리 피자협회가 수여하는 베라 피자 인증을 2009년에 국내 최초 및 세계에서 300번째로 획득했다. 피자 맛이 일정한 비결은 피자를 만드는 장인인 '피자이올로'가 도우의 발효와 재료의 토핑은 물론 습도와 온도를 예민하게 감지해 화덕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특히 살바토레 쿠오모 셰프의 대표 메뉴인 D.O.C 피자는 체리토마토와 바질, 치즈 토핑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린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맛의 나폴리 피자다. 살바토레 쿠오모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하는 신세게백화점 경기점 매장은 대중적이지만 정통 나폴리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퀄리티 있는 이탈리아 요리들로 메뉴를 구성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쇼핑 전후에 가볍게 들려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8-03 17:03:08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