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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마트, 피코크 등 프리미엄 PL 선물세트 출시

이마트는 올 설을 맞아 PL 선물세트 총 37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이마트는 피코크 선물세트를 대대적으로 확대하며 PL선물세트를 최고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내세우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 0도 내외의 일정 온도에서 20일 이상 저온습식 숙성해 풍부한 풍미, 부드러운 육질, 고소한 육즙을 갖춘 '피코크 WET에이징 스테이크 세트'(25만8000원)는 한우 등심과 채끝을 2cm 두께로 잘라 스테이크를 해 먹기 좋도록 구성했다. 또 '피코크 천안 100년의 향기 배'(6만5800원~7만5800원)는 마이스터 인증을 받은 나병기 명인이 생산한 프리미엄 배를 선물세트로 제작했다. 수산 선물세트에서는 '3대 황제 세트'로 '황제갈치'(30만원·50세트 한정), '황제굴비'(35만원·100세트 한정), '황제옥돔'(30만원·50세트 한정)를 판매한다. 가공식품도 마련했다. '피코크 제주햄 기프트세트'(1호 4만9900원·2호 3만9800원)는 100% 청정 제주 흑돼지로 만든 프리미엄 햄 세트다. '피코크 애프터눈 티세트'(2만3800원)는 산뜻한 레몬그라스와 아쌈홍차를 넣은 레몬블랙티, 남아프리카산 루이보스티에 오렌지 필과 향을 블렌딩해 카페인 걱정없이 즐길 수 있는 오렌지 루이보스티를 비스코티 쿠키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피코크 크래프트커피 핸드드립 세트'(1만9800원)는 국내 커피 시장이 인스턴트 커피(1세대)에서 원두커피(2세대), 스페셜티 커피(3세대)로 발전하는 가운데 엄선된 품질의 스페셜티 커피 3종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피코크보다 낮은 가격대의 이마트 PL 상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도 다양하다. 이마트 대표 PL로 자리잡은 '이마트 6년근 홍삼정'(9만9000원), '이마트 흑마늘·석류·블루베리즙'(2만9000원) 등도 이마트에서 품질이 검증된 '퀄리티 아이템'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운영팀장은 "이마트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PL의 고급화 전략은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대형마트가 나가고자 하는 방향" 이라며 "이제 PL 선물세트는 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품질 보증 마크인 셈"이라고 말했다.

2017-01-11 09:18:5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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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실속있는 '가성비甲' 설 선물세트 판매

CJ오쇼핑은 가성비를 높인 실속있는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CJ몰에서는 모바일로 저렴하게 설 선물을 준비하는 알뜰 엄지족을 겨냥해 실속형 상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 '설 선물 가성비 특가'와 '가격대별 선물 추천'을 진행한다. 이번행사에서는 견과, 양념육, 홍삼 등 5만원 이하 선물세트의 품목을 지난 추석 대비 확대했다. 가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할인 혜택도 최대 90%까지 제공한다. 적립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6일까지는 '설 식품 100만원 적립 이벤트'를 통해 식품을 2개 이상, 10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누적 구매 금액의 5~10%(최대 100만원)를 적립금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상품 배너가 적용된 식품을 많이 구매할수록 적립률이 높아진다. 식품 구매 후 앱에서 '적립 신청하기' 버튼만 누르면 구매 실적에 따라 적립금이 일괄 지급된다. TV홈쇼핑에서는 명절을 맞아 주방용품과 슈퍼푸드, 간편식품 등 각종 명절 준비용 상품을 합리적인 구성에 선보이는 '행福드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CJ오쇼핑은 관련 상품의 편성을 2주 전보다 20% 확대하고 리빙 기획 전문프로그램인 '최화정쇼'와 '라 메종'도 기존 보다 1시간 늘린 3시간 특집으로 방송한다. 주부들의 명절 음식 준비를 도와 줄 주방용품도 대거 편성했다. 각종 슈퍼푸드와 간편식품의 편성도 늘린다. CJ오쇼핑의 대표 리빙 기획 전문프로그램에서는 합리적인 구성의 고품격 주방용품들도 특별 방송한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올해 설에는 한우, 전복 등으로 대표되는 고가 상품보다 견과, 양념육과 같이 가격 거품을 뺀 실속형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청탁금지법 시행은 물론 가격보다 실용성 높은 상품을 선호하는 가치소비 성향이 명절 선물세트 시장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영향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2017-01-10 17:26:0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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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올해 첫 역대급 할인행사 '위메프 111데이' 개최

위메프는 800여개 상품을 111원, 1111원, 2111원 등 균일가로 제공하는 '위메프 111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일 00시부터 부터 저녁 12시까지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정수량 상품들을 매 시간마다 30여 개씩 총 24회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111원, 1111원 균일가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기획전 상품은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된다. 주요 상품으로는 순금 1돈, 전기메트, 코치지갑, 전기포트 1.5L, 제주렌트카 전차종, 영단기 14일 수강권, 나이키 축구공이 111원에 선보인다. 포시즌 진공청소기, 미니재봉틀, 스팀보이 온수매트 등은 1111원에 판매된다. 1개의 상품 가격에 3개를 받을 수 있는 '1+1+1' 이벤트도 진행된다. 주요 상품으로는 제피로 슬리퍼 (2900원), SOUP 레깅스(4900원), 해피루시 무불소 유아치약(7900원), 감숙왕 파인애플 1.5kg(1만2900원) 등이 있다. 오는 15일까지는 '투데이특가'와 '주간특가' 기획전을 연다. 각각 하루 400여개씩 총 4000여개의 특가 상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투데이특가에는 3D VR GLASSES 헤드기어 4900원, 루테인베타 3개월분 9900원, 코리아나 기초세트 1+1 이 2만9900원에 판매된다. 주간특가에는 댕기머리 진기현 프리미엄 샴푸 3900원, 디아도라 스니커즈 8900원 베어파우 양털부츠 1만4900원에 판매된다. 이진원 위메프 위탁사업본부장은 "지난 1212데이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번 111데이 특가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올 한해도 최저가 혜택으로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7-01-10 17:19:1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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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산업協, 박기영 6대 회장 취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제5대 협회장 이임식과 6대 협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새누리당 이현재,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바른정당 정병국 의원을 비롯해 홍지만, 정두언, 최재성 前의원, 배국환 前 기획재정부 차관, 외식업중앙회 제갈창균 회장, 서비스산업총연합회 박경실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학계· 언론·프랜차이즈기업 CEO들이 함께 한다.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5대 회장과 6대 회장에게 장미꽃을 증정하며 마음속 염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포토 존 코너를 운영해 관심을 끈다. '5대 회장의 발자취', '6대 회장에게 바란다'를 주제로 한 동영상을 상영한다. 조동민 협회장이 지난 4년간 거둬들인 성과 및 활동내역과 박기영 신임회장이 밝히는 발전방향 및 청사진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회원사들이 협회에 바라는 점과 애정 어린 인터뷰가 담겨진 영상도 상영된다. 조동민 5대 협회장은 이임사에서 "프랜차이즈의 순기능을 알리고 산업이 정당한 평가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한 시간 이었다"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란 큰 배를 출항시키는 박기영 신임 협회장이 누구보다 산업을 사랑하고 프랜차이즈산업에 대한 지식과 철학이 있고, 합리적인 판단과 출중한 리더십을 갖고 있기에 우리 산업과 협회가 도약할 것이라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보내준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래 먼 훗날, 자식과 손주가 프랜차이즈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그런 날을 간절히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박기영 6대 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간 불철주야 협회와 산업의 발전을 위해 열정, 봉사 그리고 희생정신으로 프랜차이즈 산업의 내실을 다지는 한편, 위상을 제고시키는데 지대한 공을 세우고 새로운 산업발전의 모멘텀을 일구고 성공적으로 퇴임하시는 조동민 협회장님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며 "프랜차이즈산업의 이미지 제고와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해 신뢰의 자산을 더욱 더 많이 축적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보다 적극적은 노력의 경주, 협회 회원사들에게 보다 유익한 협회가 되기 위해 협회 사무국 역할 및 기능을 혁신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7-01-10 16:22: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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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역대 최대 규모 '설 선물세트' 판매

11번가는 역대 최대 규모의 설 선물세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보다 물량을 30% 이상 증가시켰다. 특히 5만원 이하 선물세트 품목을 전년보다 50% 가량 늘렸다. 11번가는 신선·가공·생활·미용 등 총 32개 상품군의 2700여개 품목 설 선물세트를 최대 70% 할인하는 '복 주는 설 기획전'을 진행한다. 특히 우리 농산물 선물세트의 경우 △생산자 실명제 △산지직송 △품질보장 △무료반품 등 품질관리도 책임진다. 부정청탁 금지법(김영란법) 시행에 따라 '5만원 이하 실속관'을 따로 운영한다. 1등급 한우 정육, 굴비 세트 등 실속 세트도 선보인다. 1등급 한우 사골 선물세트(4kg)은 4만9000원, 영광 굴비 특호(10미)는 4800원에 내놓는다. 매년 설 선물세트 중 매출이 약 2배(90%)씩 늘고 있는 건강식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스틱형과 음료형 홍삼 제품이 대표적이다. 숫자 마케팅 일환으로 11일 단 하루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 정각에는 초특가 상품을 내놓는다. 11일 오전 11시에 GS편의점 '스타벅스 프라푸치노'를 66% 저렴한 990원(1만명 한정)에, 오후 2시에는 롯데 '인터넷면세점 3만원 적립금'을 100원(3만명 한정)에 판매한다. 이어 오후 3시에는 LG생활건강의 '리엔 생활선물세트 11ST 특호'를 43% 할인한 가격인 9900원(1000개 한정)에 선보이고 오후 4시에는 발뮤다 '에어엔진 공기청정기'(EJT-1100SD)를 39만9000원에 100대 내놓는다.

2017-01-10 16:12:42 김유진 기자
中 한국화장품 수입 불허…대부분 中企 "아모레·LG는 없어"

애경·이아소 등 중소기업 제품 다수 아모레·LG생건 등은 명단에 없어…'빈익빈 부익부' 사드 배치 확산?…주가는 영향·매출 변화는 없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배치를 두고 한국과 중국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한국산 화장품 19개의 수입을 불허했다. 수입 허가를 받지 못한 제품은 1만1272kg에 달한다. 모두 중소기업 제품들이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등 중국에서 이미 자리잡은 화장품 브랜드는 별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공략하고 있는 화장품 업계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중국 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은 지난 3일 '2016년 11월 불합격 화장품 명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에는 수입 허가를 받지 못하는 국내 화장품 19개가 포함돼 있다. 불합격한 한국 화장품은 크림, 에센스, 클렌징, 팩, 치약, 목욕 세정제 등이다. 이아소의 로션 시리즈2 세트, 영양팩, 에센스, 각질 제거액, 보습 영양 크림, 메이크업 베이스, 세안제, 자외선 차단 로션 등은 유효 기간 내 화장품을 이용할 수 있다는 등록 증명서가 없다는 이유로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들 제품은 국내에선 온라인몰과 CJ 드럭스토어 올리브영에서 판매되고 있다. 코코스타 장미팩은 신고 제품과 실제 제품이 불일치하다는 이유로 불허됐다. 또 담아 캐어 샴푸와 라이스 데이 샴푸는 다이옥세인 함량 초과, 애경 목욕 세정제는 제품 성분이 변경됐다며 각각 수입이 중지됐다.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이번에 명단에 포함된 제품들이 중국에서 유명한 브랜드는 아니다"라며 "사드에 대한 보복보다는 제품 검열 중 일부라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이번에 수입 불허된 제품 명단은 국내 중소업체 화장품들이 주를 이룬다. 중국 현지에서 한국 화장품의 브랜드 파워를 장악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제품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는 설화수와 이니스프리, 에뛰드, 아리따움 등이다. LG생활건강은 후, 숨37, 빌리프, 더페이스샵 등이 있다. 중국의 한국 화장품 수입 매출 중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양사는 중국의 수입 불허 조치에는 큰 영향이 없다는 입장이다. 네이처리퍼블릭도 불허 명단에 포함된 제품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에 수입이 중지된 화장품 중 유독 한국산이 대부분을 차지해 최근 사드 배치 문제가 화장품 업계로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지적되고 있다. 앞서 사드 문제가 제기된 지난해 7월부터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에이블씨엔씨 등 상장 업체들의 주가는 우수수 떨어지며 매일 신저가를 갱신 중이다. 이에 대해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매출 등의 가시적인 변화는 없다"면서도 "중국 관영 매체에서 직접 사드 배치에 대한 직접적인 반대 주장을 펼치고 있어 향후 끼치게 될 영향은 조심스럽게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사드, 한한령 등 분위기로 주가는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제일 중요한 매출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다"며 "오히려 중국인 관광객도 늘었고 매출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서의 화장품 판매 규제에 대한 정책이 정해진다면 그때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중국시장은 현재까지 공들여왔던 큰 시장이기도 해서 업체 입장으로서는 사회적 분위기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사드 배치 문제 이후 중국 정부가 한국 여행 규제, 한한령(한류금지령) 등을 시행했지만 전년 대비 중국 방한 관광객은 오히려 늘었다. 2015년 메르스 사태로 6월부터 8월까지 중국 관광객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을 제외하고는 관광객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면세점측도 아직까지 사드 타격은 보이지 않는다고 입을 모았다. 면세 업계 관계자는 "실제적으로 구매력이 있는 중국 관광객들은 대부분 개별 관광객"이라며 "매출 등에 있어서도 아직까지 변화가 없어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017-01-10 16:05:5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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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 '2017 크리에이티브 커피 캠페인' 론칭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2017 크리에이티브 커피 캠페인'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 네스카페 이태원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월드 클래스 바리스타 올라와 함께 캡슐커피를 활용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현재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캡슐커피 브랜드 중 유일하게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 마끼아또, 티라떼, 초코치노 등 폭넓은 캡슐 라인업을 통해, 커피의 다양한 세계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개인 취향에 맞게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2017 크리에이티브 커피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15년간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월드 클래스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있는 '올라 퍼슨'이 한국을 찾았다. 그는 "최근 한국은 카페뿐 아니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자, 교육 수료자가 급격이 늘고 있다. 커피 애호가들은 이제 퀄리티 있으면서 본인의 크리에이티브를 더한 커피를 만들어 즐기기에 이르렀다. 이런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2017년 가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가 한국에서 개최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캡슐커피 또한 모든 과정에 바리스타의 크리에이티브가 더해졌을 때, 마침내 소비자의 마지막 손길을 통해 최고의 한 잔이 나온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크리에이티브한 돌체구스토의 커피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알리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올라 퍼슨은 국내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새로운 원두와 블렌딩을 찾기 위해 세계 각국을 다닌 커피 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과 커피 스토리를 공유하고,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캡슐 및 레시피를 제안할 예정이다. 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만의 6가지 특장점을 소개하며 보다 많은 커피 애호가들이 퀄리티 높은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커피 애호가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 그 이유로 ▲최고의 원산지에서 찾아낸 프리미엄 원두를 사용 ▲30가지 이상의 카페 메뉴 버라이어티를 보유 ▲원두의 신선함을 지켜 아로마까지 보존 ▲캡슐 자체에 압력 조절 층이 있어 각각의 커피 종류에 최적화된 추출 ▲머신은 간편하고 쉽게 추출할 수 있는 하이 퀄리티 고압력 시스템 적용 ▲머신의 사용과 관리가 편리하고 마지막으로 아이스 메뉴 선택 시스템 등이다. 마리아 테레사 멘데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마케팅 상무는 "유럽시장에서 캡슐커피는 이미 대중적으로 자리잡았다. 일부 국가에서는 캡슐커피 매출이 인스턴트 커피 매출을 상향하는 지역도 있다"며 "지난해 기준 시장조사 기관 밀워드브라운에 따르면 현재 한국 성인 하루 커피 소비량은 2.5잔 수준까지 오르며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 수치는 유럽이 대략 2잔인 것과 비교했을 때 한국의 커피 소비가 어느 정도 높아졌는지 가늠할 수 있고 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특히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문화가 점차 확산됨에 따라 캡슐커피 또한 지속 성장할 것이라 전망한다"고 말했다.

2017-01-10 15:32:2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