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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이행 추진단 가동

3선에 성공한 오태완 의령군수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공약사업 이행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의령군은 '민선 9기 의령전성시대 추진단(TF)'을 구성·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인수위원회 없이 민선 9기를 시작하게 됨에 따라 군정 비전과 공약사업을 신속히 군정 전반에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 추진단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기획팀, 민생지원팀, 핵심사업팀, 안전사업팀, 군민소통팀 등 5개 팀으로 운영된다. 각 팀은 군정 비전 수립, 공약사업 검토, 민생 정책 지원, 핵심 전략 사업 발굴, 군민 소통 강화 등을 분담한다. 추진단은 주 1회 이상 정기회의를 열어 군정 운영 방향과 현안 사업을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민선 8기 성과를 디딤돌로 활용할 방침이다. 읍·면 특화 도시재생사업, 버스 완전공영제, 민생현장기동대 운영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버스 완전공영제의 경우 경남 최초로 올해 2월 말 도입됐으며 시행 한 달 만에 이용객이 전년 같은 달 대비 30% 이상 늘어나는 성과를 냈다. 군은 이 같은 정책적 토대 위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오태완 군수는 지난 8일 당선 후 첫 간부회의에서 "민선 9기는 더 큰 변화를 만들어 가야 할 시기"라며 "군민과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실천하고 의령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정책과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부서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다시 점검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며 "민선 9기 의령전성시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9 15:59: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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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통 덖음솥 佛 레위니옹 ‘세계차심포지움’ 참가

신라 흥덕왕 3년부터 이어온 약 1200년의 역사를 지닌 하동의 전통 덖음 제다(製茶) 기술이 국제무대에서 시연됐다. 하동군은 하동덖음차보존회, 하동차&바이오진흥원이 지난달 19~21일 프랑스 레위니옹섬에서 열린 '제1회 세계차심포지움(1st World Tea Symposium)'에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UNESCO) 차커뮤니티협회가 후원하고, 프랑스 정부가 지원했다. 개막식 하이라이트는 '하동 차솥 걸기' 퍼포먼스였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양국 차 문화를 공동의 무형문화유산으로 보호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 행사에서 김원영 하동덖음차보존회장은 하동에서 직접 가져온 전통 가마솥을 걸고 화구를 쌓아 올린 뒤 달궈진 솥 안에서 찻잎을 손으로 볶아내는 덖음을 시연했다. 학술 발표도 이어졌다. 김종철 하동차&바이오진흥원장은 '한국 차의 기원과 유산'을 주제로 발표해 하동 차의 생태적 가치와 제다 방식, 차 문화와 관광·산업을 연계한 하동의 모델을 소개했다. 한국 도재명차와 일본 다나카 가문이 함께한 원탁회의에서는 농업 유산의 세대 간 전승 문제를 논의했다. 유네스코 문화유산 관계자들도 현장에 직접 참여해 차 문화유산 등재 전략과 무형문화유산 보호 사례를 공유했다. 하동 전통 차 농업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으로 이미 등재돼 있다. 제다는 201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30호로 지정됐으며 차 제조 기술이 다양한 방식으로 전승되고 있어 보유자나 보유단체를 별도로 인정하지 않는 공동체 종목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종철 원장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30호로 지정된 '제다'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지원과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2026-06-09 15:59:4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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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간호학과,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동의과학대학교 간호학과가 지난달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임상 실습에 나서기 전 간호 전문직으로서 윤리와 책임을 공개적으로 다짐하는 의례다. 학생들이 현장 실습 전 직업적 정체성, 소명의식을 갖추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번 행사에는 간호학과 교수진과 선서생 150명을 비롯해 총동창회 이향숙 회장과 석홍권 부회장, 병원 관계자, 학부모, 2학년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선서식은 개회사, 촛불의식, 나이팅게일 선서, 총장 격려사, 내·외빈 축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 전원이 직접 선서문을 낭독했으며 학생들이 준비한 축하 공연도 이어졌다. 박지원 동의과학대 간호학과 학과장은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학생들이 간호 전문직의 핵심 가치를 내면화하는 상징적 행사"라며 "예비 간호사로서 스스로를 믿고 책임감 있게 성장해 나가는 성숙한 간호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 간호학과는 2009년 신설 이후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4주기 연속 5년 인증을 획득했으며, 보건복지부 주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에서 교육형 우수 사례 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2026-06-09 15:59: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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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본격 가동…감염병 예방 총력

영양군보건소는 모기와 파리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6월부터 하절기 방역소독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감염병의 사전 차단과 군민 건강 보호를 목표로 진행된다. 사업에는 보건소와 6개 읍·면 방역인력 등 총 15명이 참여한다. 방역활동은 지역별 환경 특성을 고려해 운영되며 관내 전역에서 유충 및 성충 방제를 병행할 예정이다. 유충 방제는 웅덩이와 하수구, 습지 등 서식지를 중심으로 실시한다. 성충 방제는 위생해충 발생이 잦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특히 관광지와 공공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이용객이 많은 장소와 민원 발생 지역에는 집중 방역을 실시해 주민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준비도 진행됐다. 영양군보건소는 지난 9일 보건소와 읍·면 방역업무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법정감염병과 매개체 감염병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방역약품 사용법과 방제 요령, 작업 안전수칙 등을 안내했다. 방제지리정보시스템(GIS) 활용 교육도 함께 진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방역체계의 체계화에도 힘을 쏟는다. 영양군보건소는 친환경 약품을 활용한 방역소독을 추진하는 한편 장비와 약품 관리,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아울러 방제지리정보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보다 효율적인 방역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방역소독사업은 감염병 예방과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철저한 방역활동과 안전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6-09 15:59:08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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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기후 위기 주제 에너지 토크 콘서트 개최

경남정보대학교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교내 IT 빌딩에서 'Energy Up! 에너지, 미래를 말하다' 전문가 토크 콘서트 2회 차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기후 분야 전문가인 임헌호 박사가 강연자로 나섰다. 임 박사는 '기후 재난 극복을 위한 열쇠, 에너지!'를 주제로 폭염·홍수·태풍·산불 등 최근 전 세계에서 잇따르고 있는 기후 재난 사례를 소개하며 기후 변화를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닌 인류의 생존과 보건에 직결되는 위기로 규정했다. 강연은 자원 순환, 업사이클링, 탄소 중립, 지속 가능 발전 등의 개념을 두루 다루며 학생들이 에너지 문제를 산업기술의 차원을 넘어 사회 전반의 과제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남정보대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고려대·서울대·한양대·강원대·부산대·전북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에너지신산업 분야 표준 교과목을 공동 개발하고, 디지털 기반 교육 콘텐츠를 공유하는 혁신융합대학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김봉수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에너지 문제는 이제 특정 전공만의 영역이 아닌 모든 산업과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며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이해하고 새로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 시리즈는 에너지·환경·탄소 중립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미래 사회의 핵심 이슈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남은 회차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6-06-09 15:58: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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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대기업 협력 PoC 지원사업 본격 착수

의정부시는 대기업과 유망 중소 벤처기업 간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PoC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중소 벤처기업의 혁신 기술을 연계하는 오픈 이노베이션(OI)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개 모집에 총 9개사가 신청했으며 적격심사를 거쳐 카카오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 KB손해보험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수요 분야에 부합하는 유망 중소 벤처기업 3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 기업들은 각 대기업과 1대1로 매칭돼 ▲데이터 기반 지역 모빌리티 기술(카카오모빌리티) ▲헬스케어(EAP) 및 플랫폼 매칭 솔루션(교보생명보험) ▲펫보험 손해사정업무 자동화 에이전트(KB손해보험) 등 분야별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PoC 자금을 지원하고,대기업 전문가의 멘토링, 향후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 민간주도 OI 사업 추천 등 후속 지원을 통해 기업의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6월 중순 밋업데이를 시작으로 선정기업과 대기업 기술협상이 진행되며 향후 5개월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선정 기업들이 성공적인 기술실증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우수한 첨단 기업들이 의정부로 집적될 수 있도록 혁신산업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14:30:43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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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BTS 공연 앞두고 ‘숙박 불공정 행위’ 차단 총력

부산시가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을 사흘 앞두고 관광 불공정 행위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부산시는 지난 8일 부산진구 서면 일원에서 관광수용태세 확립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 관광마이스 산업과·보건위생과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부산지방식약청, 부산진구, 한국관광공사, 부산시관광협회, 대한숙박업중앙회 부산시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요 관광객 이용 업소를 돌며 합리적 요금 운영, 친절 서비스, 위생 수준 향상을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연을 앞두고 일부 숙박업소의 과도한 요금 인상 문제가 불거지면서 추진됐다. 실제로 평소 45만원 수준이던 객실 가격이 공연일에는 275만원까지 오른 사례가 확인됐고, 7만원대 모텔이 143만원에 판매되는 등 수배에서 수십 배까지 요금이 치솟았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업계 자정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관내 91개 숙박업소가 '공정숙박 챌린지'에 참여해 공정한 요금 운영을 공개 선언했고, 지난 1일에는 대한숙박업중앙회 부산시지회와 부산시관광협회가 결의대회를 열고 업계 차원의 자정을 촉구했다. 그럼에도 과도한 요금 부과나 부당한 예약 취소 행위가 계속될 경우 시는 강경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관광불편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불법·불공정 사례는 국세청·공정 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공유해 대처하고 있다.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뒤 더 높은 가격에 객실을 재판매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부산지방경찰청 수사에 적극적으로 공조하고 있다. 시는 근본적인 제도 보완을 위해 관광진흥법, 공중위생관리법 등 관련 법령의 신속한 개정도 중앙 부처에 건의한 상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공연은 전 세계의 시선을 부산으로 집중시키는 글로벌 이벤트인 만큼, 공정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부산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BTS 부산 공연은 오는 12~1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회당 관람객 5만 3000명 규모로, 이틀간 총 11만 명의 팬이 부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06-09 14:30: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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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자동차세 모바일·다국어 안내로 납세 편의 강화

양주시는 2026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10만 8,090건, 104억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7,700만 원 증가한 규모로,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차량 등록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양주시청을 방문해 납부할 수 있으며, ARS(142-211),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이체,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ATM·CD기 등을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시는 납세자 편의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신규 납부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카카오톡 알림톡 기반 모바일 안내 서비스를 운영해 기존 문자메시지(SMS) 의 오송달과 낮은 전달률을 개선하고,안내문 내 링크를 통해 본인 인증 후 즉시 납부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또 외국인 납세자를 위한 다국어 자동차세 안내문도 제작했다. 시는 외국인 등록 인구 증가와 외국인 소유 차량 증가에 대응해 영어 번역본이 포함된 안내문을 제작, 출입국·외국인 관련 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카카오 알림톡과 다국어 안내문 도입으로 납세자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납세자 중심 세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14:30:17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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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새청사 이전... 15일 업무 개시

구리시는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5일부터 신청사(구리시 수택동 333-1 일원)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사 이전은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건립한 건축물을 구리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신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557㎡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36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영유아를 동반한 민원인을 위해 수유실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복지·생활밀착형 편의시설을 확충했으며,공간 구성도 기능별로 체계화했다.1층에는 민원실과 수유실을 배치해 행정서비스 기능을 높였고,2층과 3층에는 복합 체육실과 주민자치 사무실을 조성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4층에는 소강당을 마련해 주민 행사와 교육, 회의 등 지역 공동체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성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업무 공간을 넘어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6-09 14:30:01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