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제2의 라임사태 방지…500억원 넘는 사모펀드 외부감사 의무화

-사모펀드 현황 평가 및 제도개선 방안 최종안 /금융위원회 제2의 파생결합펀드(DLF), 라임사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사모펀드에 대한 규제가 강화된다. 다만 사모펀드 본연의 순기능은 살릴 수 있도록 기존 취약점을 해결하는 수준의 '핀셋형' 규제다. 앞으로는 판매사와 수탁기관, 프라임브로커리지서비스(PBS) 증권사도 운용사가 사모펀드를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하며, 일정규모 이상 사모펀드는 외부감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이와 함께 사모펀드가 3개월 이상 환매를 연기하려면 집합투자자총회 결의를 거쳐야 하며, 만기 미스매치 구조에 대한 유동성 리스크 관리체계도 마련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6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사모펀드 현황평가 및 제도개선 방안'의 최종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최종안은 지난 2월 14일 발표한 제도 개선방향을 토대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마련됐다. 기본원칙은 모험자본 공급 등 사모펀드의 순기능을 위해 운용의 자율성은 보장하지만 투자자보호와 시스템리스크 방지를 위한 필요 최소한의 규제를 선별적으로 도입하는 것이다. /금융위원회 먼저 운용사 내부통제와 중요 의사결정구조를 강화한다. '적격 일반투자자 대상' 사모펀드가 일정기간 이상 환매연기나 만기연장을 하려면 집합투자자총회 결의를 거쳐야 한다. 또 2분기 중으로 비상장주식이나 전환사채(CB) 등 비시장성 자산에 대한 공정가액 평가 기준을 마련하며, 자전거래는 규모를 제한하는 동시에 시가가 없는 모든 자산에 대해 회계법인 등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자산총액 500억원 초과 등 일정 규모를 넘는 사모펀드는 외부감사가 의무화되며, 사고가 나도 손실을 배상해줄 수 있도록 전문사모운용사는 수탁고에 비례해 자본금을 추가로 쌓아야 한다. 판매사는 물론 수탁기관과 PBS증권사의 책임을 강화한다. 판매사는 판매 전에는 투자위험 설명이 적정한지 등을 검증해야 하며, 판매 후에는 투자전략 및 자산운용방법에 맞게 운용되는지 점검해야 한다. 문제를 발견했을 경우 운용사에 시정요구를 하고, 불응시에는 감독당국에 보고해야 한다. 만약 운용사가 투자설명자료에 기재된 내용을 위반해 펀드를 운용했다면 불건전영업행위로 엄정 제재가 가능해진다. 펀드자금 투자를 조건으로 자사펀드 가입을 강요하는 꺾기 행위도 제재대상이다. 사모펀드 재산을 수탁받은 신탁사와 PBS 역시 운용사의 운용상 위법·부당행위에 대한 감시기능이 부여된다. 이와 함께 PBS는 총수익스와프(TRS)를 포함해 사모펀드에 제공한 레버리지 수준을 평가하고,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 상환·환매가 힘든 만기 미스매치 구조에 대해서는 공·사모펀드 모두 유동성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 개방형 펀드는 유동성 스트레스테스트를 최소 1년에 한 번은 실시해야 하며, 테스트 시나리오별 유동성 리스크 비상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적격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펀드는 비시장성 자산에 대한 투자비중이 50% 이상인 경우 개방형 펀드 설정이 아예 금지된다. 폐쇄형이라 해도 펀드자산의 가중평균 만기 대비 펀드 만기가 짧은 경우 펀드설정이 제한된다. 해당 펀드에 실질적으로 투자한 모든 자사펀드의 투자자 수를 합산해 복층 투자구조를 이용한 공모규제 회피는 차단하고, 자사펀드 간 상호 순환투자 및 이를 회피하기 위해 타사펀드를 활용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펀드 영업보고서 제출주기는 기존 반기에서 분기로 단축돼 감독·검사 기능을 강화하며, 자본금 대비 운용규모가 급증한 운용사나 리테일 판매량이 급증한 펀드는 검사를 실시한다. 자본금 유지요건 미달 등 부실 전문사모운용사는 패스트 트랙(Fast-track)으로 퇴출할 수 있는 등록말소제도 도입한다. 법령 개정이 불필요한 사항은 최대한 조속히 시행하며, 법령 개정사항의 경우 2분기 중 입법예고를 실시할 방침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26 12:50:4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5월 가정의 달 '꽃같은 내마음' 이벤트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버이날·스승의날·부부의날을 기념해 '꽃같은 내마음' 3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농협은행의 디지털 채널인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 농협인터넷뱅킹에서 예·적금(입출식 제외) 상품을 가입하거나 대출을 신규 실행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총 3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부모님께 드리는 꽃같은 내맘 이벤트'는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총 100명을 추첨해 가족사진 촬영권, 생화꽃바구니, 생화꽃다발 등을 제공한다. 스승의 날을 기념하는 '내 인생의 사부님께 전하는 꽃같은 내맘 이벤트'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총 100명을 추첨해 외식상품권, 생화꽃바구니, 생화꽃다발 등을 제공한다. 부부의 날을 기념하는 '꽃같은 프로포즈 이벤트'는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총 100명을 추첨한다. 1등이 기혼인 경우 리마인드웨딩촬영권을, 미혼인 경우 프로포즈지원금 50만원을 제공하고, 생화꽃바구니, 생화꽃다발 등을 제공한다. 디지털마케팅부 이정한 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농협은행의 디지털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농협 인터넷뱅킹,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의 이벤트 페이지와 고객행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26 09:43:47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코로나19 극복 15억원 규모 '착한 선결제'

-전국 영업점 '착한 선결제 대국민 캠페인' 동참 신한은행 직원들이 인근 식당에서 '착한 선결제 대국민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본점 및 전국 영업점이 '착한 선결제 대국민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 대국민 캠페인'은 오는 27일부터 한 달간 정부 주관으로 평소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 우리동네 가게, 카페 등에 선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는 착한 소비자 운동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2월부터 정부가 추진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회의와 워크샵을 비대면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이에 집행이 보류되고 있는 회의 및 워크샵 관련 비용 15억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본점 및 전국 영업점 인근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자율적으로 선결제할 예정이다. 이번 선결제한 금액은 코로나19가 진정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에 사용할 계획이며, 직원들도 본점 및 영업점 주변식당 등을 이용하며 선결제를 통해 이번 행사에 동참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착한 선결제 대국민 캠페인 참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금융지원 외에도 ▲화훼농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 꽃다발과 백설기 증정행사 ▲복리후생비 63억원을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 ▲소유건물 입점 소상공인 대상 월임차료 30%를 3개월 동안 감면 ▲영업점 외부 디지털 전광판에 소상공인 가게를 홍보하는 우리동네 응원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금융지원 활동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26 09:00:05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우리금융, 올해 혁신성장기업에 6조 3200억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혁신성장기업에 6조3200억원을 지원한다. 우리금융그룹은 '혁신금융추진위원회'를 열고 혁신금융 추진현황과 계획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혁신금융추진위원회는 지난해 출범한 이후 여신지원, 여신제도개선, 투자지원과 핀테 크지원부문의 4개 추진단을 두고 우리은행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우선,'여신지원부문'에서는 올해 6조원을 목표로 1분기에만 기술금융 2조5330억원을 공급했다. 특히, 지식재산권(IP)을 포함한 동산금융은 지난 3개월간 1010억원을 공급해 목표액 2000억원의 50% 이상을 지원했다. '여신제도개선부문'에서는 영업현장의 동산담보대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본점에서 담보 사전평가를 대행하고, 심사부서에서도 동산과 IP 보유 기업에 대한 심사를 우선적으로 진행한다. 우리금융은 올해 동산·IP 등을 포괄하는 일괄담보 규정과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비재무정보와 기술력 등 미래 성장성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여신 심사시스템 개선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투자지원부문'에서는 지난해 2200억원 목표에 3040억원을 투자해 38%를 초과했다. 우리금융은 올해에도 혁신모험펀드 등 간접투자에 목표금액을 1000억원 증액한 3000억원과 직접투자에 200억원 등 총 3200억원 규모로 투자한다. 현재까지 직접투자 대상기업 공모에 131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이달 말 대상 기업 선정이 완료되면 업체당 최대 10억원 규모로 투자가 집행된다. 여기에 우리금융은 유망기업들이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넘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핀테크지원부문'에서는 초기 창업기업 중심의 위비핀테크랩과 스타트업을 위한 디벨로퍼랩을 통합해 디노랩(Digital Innovation Lab) 통합센터로 확대한다. 우리금융은 통합센터를 통해 그룹사 현업부서와 스타트업과의 협업 및 투자를 강화할 예정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언택트(비대면)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협업과 투자를 확대하고 함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26 09:00:02 나유리 기자
KB국민은행, 기부챌린지로 소상공인·취약계층 희망 전달

-'사업자응원통장'신규 가입 건당 3000원 매칭 기부 - 영세 소상공인에게 물품 구입 후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KB국민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입은 영세 소상공인에게 물품을 구매하고, 물품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전달하는 기부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감소, 휴업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영세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코로나19 극복기원 기부 챌린지'는 사업자응원통장을 신규 가입하면 계좌당 3000원을 은행이 매칭 기부해 기부금을 조성한다. 사업자응원통장은 사업자 전용 입출금 통장으로 은행거래 실적을 다양하게 반영해 수수료 면제, 예금이율 우대 등의 금융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상품이다. 매칭 기부 1억원과 은행 추가 기부를 통해 총 3억원을 조성한다. 기부금은 전국 540개 영세 소상공인 업체에서 쓰여지고, 1만3500여명의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구입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매출 감소를 겪고 있는 학교 앞 문방구에서 학용품을 구매하고, 지역 요식업체에서 도시락 등을 구매해 인근 지역아동센터 소외 청소년에게 지원하는 형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다양한 사회공헌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지원이 코로나19로 지친 영세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26 08:56:01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하나금융, 1분기 당기순이익 6570억…전년 대비 20.3%↑

서울 중구 소재 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악재속에서도 1분기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하나은행과 비은행들의 전반적인 실적 선방과 글로벌 부문의 기여 덕이다. 하나금융은 24일 올해 1분기 6570억원의 연결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0.3%(1110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이자이익(1조4280억원)과 수수료이익(5326억원)을 합한 핵심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6%(120억원) 증가한 1조9606억원으로 나타났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의 선제적인 자금조달 수요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가계 및 중소기업대출의 실수요 기반 증가세가 유지되면서 대출자산이 적정 수준으로 성장했다"며 "이밖에도 중국·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부문 이자이익 증 가세가 뒷받침된 결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그룹의 순이자마진(NIM)은 시장금리 하락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6bp 감소한 1.62%이다. 판매관리비는 지난해 1분기에 시행된 특별퇴직 관련 비용 약 1260억원의 기저효과와 경상적인 비용절감 노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1272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경비율도 역시 전년 동기 대비 5%포인트, 전 분기 대비 1.7%포인트 하락한 48.7%를 보였다. 1분기말 연체율은 0.31%로 전분기 대비 1bp 증가했고,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전분기말 대비 1bp 하락한 0.47%로 양호한 자산 건전성을 유지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4-24 18:08:32 나유리 기자
서금원·아동권리보장원, 사회진출 앞둔 보호종료아동 위해 금융교육

서민금융진흥원은 아동권리보장원과 아동복지시설 퇴소를 앞둔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시설 퇴소 전 금융교육을 필요로 하는 아동복지시설 보호종료아동을 위한 ▲금융교육 콘텐츠 개발 ▲종합상담 및 취업연계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찾아가는 금융교육 실시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보호종료아동은 아동복지법상 보호자가 없거나 이탈해 아동복지시설에 입소,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된 아동을 말한다. 서금원은 자립수당 등 지원금의 합리적인 활용법, 사회초년생 월급 관리 등 올바른 소비·저축·신용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금융교육 기회가 부족해 금융마인드를 형성하지 못한 채 시설을 퇴소하는 경우 금융사기 위험에 노출되는 점을 감안, 금융사기 예방 등 영상콘텐츠를 제작·제공할 예정이다. 또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전국 241개의 아동복지시설을 찾아가 '보드게임 교구로 배우는 체험형 금융교육'도 실시한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은 "올바른 소비·저축을 통한 수입관리와 금융사기 예방 등 금융교육을 통해 얻는 정보들이 앞으로 보호종료아동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사회 진출을 앞둔 청소년들이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합리적 금융생활을 위한 힘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민금융진흥원은 원장이 찾아가는 대학교 금융생활특강, 보육원 금융교육 등 학업 및 생업에 바쁜 청년들과 금융정보가 부족한 서민·취약계층을 위해 금융교육을 실시해왔다. 비대면 금융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올해 1분기에는 전년동기 대비 327% 증가한 7만2709명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금융교육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기관·단체는 누구나 서금원 금융교육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영상 교육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0-04-24 11:50:09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광주은행 KJ카드, ‘꽃보다 혜택’ 5월 이벤트

/광주은행 광주은행이 KJ카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꽃보다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꽃보다 편의점 쿠폰 ▲꽃보다 하이마트 ▲꽃보다 오토오아시스 총 3가지 이벤트로 진행한다. 꽃보다 편의점 쿠폰은 기간 내 개인카드로 이벤트에 응모하고 전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쿠폰 5000원권 제공한다. 꽃보다 하이마트는 기간 내 개인카드로 광주·전남에 위치한 롯데 하이마트에서 이용 시 두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00만원 이상 결제하고, 해당 이벤트 안내장을 제시한 고객에 한하여 3%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개인신용카드로 할부 거래 이용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꽃보다 오토오아시스는 기간 내 개인카드로 오토오아시스에서 이용 시 두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엔진오일 교환시 30% 할인 혜택을 연 1회, 최대 할인한도 2만원까지 제공하고 타이어 교환 시 10% 할인, 에어컨가스 완충 2만원 할인 등 4가지 정비 할인 서비스를 각 연 1회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는 광주은행 홈페이지와 모바일웹, 가까운 영업점,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고하다.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광주은행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4-24 11:11:02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