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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베트남서 인공지능 신용평가…"신용대출 본격화"

우리금융그룹은 베트남에서 인공지능 신용평가 모형을 도입했으며, 이를 모바일뱅킹 신용대출과 신용카드 발급 등 리테일 영업에 활용한다고 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베트남 국가 신용정보센터(CIC)의 신용정보를 인공지능 머신러닝(Machine Learning)로 기술로 분석하고, 이를 통신사 이용내역 등 신용정보를 대체할 수 있는 정보와 함께 신용평가에 반영하는 모형을 구축했다. 우리은행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신용평가 모형 도입으로 현지 대기업 임직원 위주로 취급하던 신용대출을 일반 고객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으며, 신용평가의 자동화와 정확도 향상으로 영업점 뿐만 아니라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신용대출, 신용카드 업무를 빠르게 취급할 수 있게 됐다. 베트남의 인구는 약 1억명으로 30~40대가 전체 인구의 50%를 차지한다. 우리은행은 청년층의 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은 베트남에서 모바일뱅킹 등을 활용한 소매금융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신용평가 모델을 비대면 중금리 대출은 물론 휴대폰 유통사나 자동차 판매사 등과의 제휴를 통해 할부금융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베트남의 인공지능 신용평가 모형을 향후 인도네시아 등 다른 국가로 확대해 리테일 대출영업에 활용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2017년 베트남 우리은행 법인을 설립했으며, 현재 총 9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베트남 우리은행은 한국인이 많이 찾는 다낭 등에 영업점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며, 비대면 채널과 더불어 영업점의 채널 확장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다.

2019-07-02 10:27:34 홍민영 기자
[인사]우리은행

◆ 영업본부장 △ 중부 윤정근 △ 미래기업 김백철 △ 중견기업전략 이문석 ◆ 본부장 △ 인사부 이종근 △ 홍보실 김기린 ◆ 지점장 △도봉 서재욱 △언주역 오택연 △ 홍성 김은수 △가경동 정용래 △ 제천 최도현 △ 충주 정현창 △ 구서동 강경우 △ 울산동평 김상수 △ 창원테크노파크 박태권 △ 포항남 이헌철 △ 전주효자동 임동근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2 허철 △ 트윈타워 김태중 △ 강남 추연석 △ 중앙 송길방 △ 종로 황도연 △ 남대문 신창수 △ 여의도 김종만 △ 미래 김재영 △ 미래 임상수 △ 미래 차종엽 △ 미래 이준석 △ 미래 김희근 △ 미래 이경태 △ 미래 김익진 △ 미래 김인주 ◆중견기업전략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남중우 △ 이순우 △ 서인덕 △ 김범상 △ 고창삼 △ 한순배 △ 김기동 ◆영업본부 PB지점장 △ 강북 이윤은 △ 구로금천 최원석 △ 서대문 김은숙 △ 성북동대문 전진영 △ 영등포 김웅태 △ 중부 김정회 △ 인천 강미화 △ 부천인천북부 조영신 △ 경기중부 고순일 △ 경기북부 신선화 △ 부산서부 임명자 ◆본부부서 부장 △ WM추진부 김천덕 △ 투자금융부 이수진 △ 디지털전략부 고원명 △ 개인심사부 박철호 △ 중기업심사부 배덕주 △ 대기업심사부 유재덕 △ 여신관리부 김호진 △ 리스크총괄부 박기운 △ 전략기획부 김동완 △ 전략기획부 김한주 △ 준법감시실 김인철 △ 검사실 김학빈 △ 검사실 황규호 ◆영업본부 부장 △ 강남1 김준석 △ 강북 강철희 △ 영등포 백혁 △ 중부 이현주 △ 광주전남 윤석하 ◆지점장 연수 △ 권동순 △ 윤은숙 △ 구대회 △ 송태범 △ 양인호 △ 오현주 △ 성경희 △ 이경민 △ 최성조 △ 문성욱 △ 한동일 △ 주성하 △ 나상철 △ 박호원 △ 김기훈 △ 서성웅 △ 박성민 ◆해외파견 △ 중국우리은행 정찬모 △ 베트남우리은행 김종우 ◆금융센터장 △ 대치역 장희숙 △ 둔촌역 이원성 △ 무역센터 류형진 △ 서교중앙 고영수 △ 선릉 박구진 △ 세종로 유항기 △ 종로4가 이승재 △ 화곡동 박상철 △ 분당 김광섭 △ 판교벤처밸리 나성문 △ 화정역 김호연 △ BIFC 최정수 △ 공덕동효성 이기조 △ 종로 박형우 △ GS타워 전성찬 ◆지점장 △ 강남역 박상복 △ 강서구청 차재님 △ 개롱역 이미선 △ 개봉동 정정수 △ 개포중앙 정성욱 △ 고척동 김장원 △ 광희동 이재곤 △ 길동역 권동영 △ 길동 정창화 △ 낙성대역 김영미 △ 논현중앙 이상호 △ 당산역 조윤채 △ 도곡렉슬 이시영 △ 독산동 이재복 △ 동부이촌동 조현숙 △ 동소문로 박정국 △ 명동역 정인재 △ 반포 주환성 △ 불광동 임인수 △ 서울디지털3단지 김성중 △ 석촌동 유효선 △ 성수IT 김중호 △ 센트럴시티 정성렬 △ 숭실대역 허재민 △ 신길중앙 권선출 △ 신당역 최종일 △ 아현역 김영진 △ 압구정현대 김정민 △ 약수역 김학신 △ 양재북 김재열 △ 양천구청 전현주 △ 오장동 이상규 △ 원효중앙 강태욱 △ 자양동 김진성 △ 장충동 이지수 △ 종로구청 유정재 △ 창동역 윤진호 △ 청구역 이유승 △ 홍제동 최영호 △ TC프리미엄가산센터 김인영 △ TC프리미엄대치센터 표충식 △ TC프리미엄청담센터 김민정 △ 청천동 이승철 △ 구성 박재상 △ 덕소 심성택 △ 동두천 임영석 △ 동의정부 김형욱 △ 분당시범단지 김정기 △ 분당테크노파크 박태현 △ 서현남 조진옥 △ 송우 신민종 △ 수리동 김호순 △ 수지상현 백미선 △ 수지신정 임채영 △ 시흥 김동현 △ 신중동역 이화용 △ 오산남 이호 △ 이매동 박혜선 △ 일산중앙 유정근 △ 일산풍동 서성원 △ 토평 이성율 △ 풍무동 오정은 △하남 황규영 △ 대덕테크노밸리 이충길 △ 대전무역회관 김진회 △ 종첫마을 조선주 △ 신방동 신범식 △ 청주 김윤식 △ 강릉 박창욱 △ 춘천 지재덕 △ 망미동 문순심 △ 범천동 김상경 △ 부곡동 하연식 △ 부산동백 이순철 △부산 정종오 △ 해운대 안시현 △ 명덕 박현주 △ 범물동 김영철 △ 신용보증기금 김노식 △ 유통단지 주해경 △ 구미4공단 염수진 △ 인동 임종락 △ 김제 최원 △ 서신동 박미라 △ 전주송천동 박수영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홍성진 △ 삼성 정원영 △ 트윈타워 최재원 △ 강남 이정미 △ 강남 이지현 △ 중앙 신한호 △ 중앙 김화영 △ 종로 윤효균 △ 종로 손형주 △ 종로 김기만 △ 남대문 김태헌 △ 남대문 이상근 ◆영업본부 PB지점장 △ 경기서부 이현미 △ WM그룹 이충환 △ WM그룹 조승완 ◆본부부서장 △ 스마트마케팅센터 한재철 △ 기업영업전략부 곽훈석 △ 혁신금융추진부 강영호 △ 공금영업부 김을중 △ 외국인영업부 이원재 △ 글로벌IB금융부 이상민 △ 신탁부 곽용섭 △ 트레이딩부 김경호 △ 자금결제부 오지영 △ 빅데이터센터 이송희 △ 디지털마케팅부 양진모 △ 정보보호부 김계식 △ 개인심사부 이대열 △ 중기업심사부 한장환 ◆본부부서 부장 △ 검사실 김용욱 △ 검사실 박정용 △ 검사실 서재석 △ 검사실 구본희 ◆해외파견 △ 인도네시아우리소다라은행 정운형 △ 유럽우리은행 조재찬 △ 베트남우리은행 정민식 △ 베트남우리은행 전보현 △ 베트남우리은행 손철수 △ 베트남우리은행 한영국

2019-07-02 10:27:2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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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세상 편한 환전은 KEB하나로' 이벤트

KEB하나은행은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철 여행을 준비하는 손님에게 간편한 절차로 편하게 환전할 수 있는 '세상 편한 환전은 KEB하나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KEB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의 사이버환전 서비스가 이용손님 편의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기능 개선 작업을 거쳐 7월 2일 '환전지갑'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시된다. 이벤트 기간 내 하나멤버스 앱에서 환전지갑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는 손님에게는 주요통화에 한해 최대 90% 환율우대는 물론 하나머니 특별 적립혜택을 통해 100% 환율우대효과를 제공하며, 하나원큐의 환전지갑서비스를 이용하면 최대 90%의 환율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KEB하나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 기간 중 하나원큐 앱에서 미화 100달러 이상 환전 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1만 하나머니를 지급한다. 더불어 전국 영업점은 12종 통화 환전손님을 대상으로 해당통화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여행자금을 추첨을 통해 하나머니로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업점과 하나멤버스, 하나원큐앱을 통한 환전지갑으로 해당 통화별 최소금액을 환전하는 손님에게 ▲북미통화 200만 하나머니 ▲유럽통화 100만 하나머니 ▲오세아니아통화 100만 하나머니 ▲아시아통화 50만 하나머니 ▲동남아통화 30만 하나머니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또한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및 하나멤버스 환전지갑을 통해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는 손님에게는 최대 10만원의 신라 인터넷면세점 적립금 쿠폰을 증정하며, 영업점에서 환전하는 손님에게도 면세점 적립 및 할인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KEB하나은행 외환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KEB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의 환전지갑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고, 여름철 여행을 준비하시는 손님께 더 큰 혜택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EB하나은행에서 환전하는 손님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07-02 10:26:45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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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디지털금융 경쟁력 강화 조직개편 단행

우리은행은 지난 1일 디지털 부문의 경쟁력 제고 및 영업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디지털금융그룹을 '은행 안에 은행(BIB, Bank in Bank)' 형태의 별도 조직으로 운영한다. 디지털금융그룹에 사업추진의 독립성과 예산운영의 자율성을 부여함으로써 디지털 금융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디지털금융그룹은 예산 및 인력 운영·상품개발 등에 독립적인 권한을 갖고, 핀테크 기업과 오픈API 기반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디지털금융 생태계를 조성해 갈 계획이다. 또한, 우리은행은 이달중 모바일뱅킹 '원터치'를 '우리은행(W)이 모바일 금융시장의 새시대를 연다(ON)'는 뜻의 'WON'으로 개편한다. 'WON'뱅킹은 간편뱅킹 '위비뱅크'와 함께 BIB의 핵심채널로 활용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은 'WON'을 대표 브랜드(BI, Brand Identity)로 하여 그룹사 전체의 모바일 브랜드를 하나(ONE)로 통합 관리한다. 한편, 우리은행은 영업력 강화와 수익성 다각화를 위한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글로벌IB 금융부'를 신설해 글로벌IB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IB 전담 심사 조직을 확대 개편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갖출 계획이다. '중견기업전략영업본부'를 신설해 중견기업에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퇴직연금자산관리센터'를 신설해 다양한 자산운용 상품 및 은퇴설계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퇴직연금 수익률 관리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주출범 이후 이뤄진 우리은행의 첫 대규모 조직개편으로 변화하는 금융환경과 소비자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며 "특히 디지털그룹의 BIB화로 우리은행의 디지털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2 10:26:3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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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신입직원의 아이디어로 혁신금융 모색

JB금융그룹은 2일 신입직원의 참신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어 나간다고 밝혔다. 앞서 JB금융은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에서 각각 6개월 동안 진행해온 '신입직원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발표회를 진행했다. 양행을 합쳐 총 35개팀, 150여 명의 신입직원이 참여했고, 예선을 거쳐 최종 20개팀이 선발됐다. 신입직원의 디지털 금융 혁신 아이디어는 실무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한 자유로운 의견 공유로 한층 더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JB금융그룹은 그룹사 전 임원이 참여하는 하반기 임원회의에 각 계열사 우승팀을 초청해 별도 발표회를 갖는다. 또 우수직원 해외연수 특전을 실시하고 탁월한 평가를 받은 아이디어에 대해 실제 사업화를 추진한다. 특히 아이디어를 낸 신입직원이 업무를 구현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배치해 디지털 영업 활성화 뿐 아니라 직원 역량 강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주낙균 전북은행 행원과 유현성 광주은행 행원은 "이제 갓 입행한 신입직원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하나를 귀담아 듣고 흔쾌히 받아들여준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그룹의 디지털 혁신금융을 채우는 소중한 밀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2 09:14:5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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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창립 43주년 맞아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

한국수출입은행이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인권경영 선언문을 선포했다. 수은은 1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인권경영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인권경영 선언문을 선포했다. 인권경영이란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에서 임직원, 고객, 지역주민의 존엄과 가치를 중시하는 하는 것으로 '인권' 요소를 경영원칙에 포함시키는 것을 말한다. 수은이 이날 대내외에 선포한 인권경영 선언문은 ▲UN 인권기본헌장 등 국제규범 준수 ▲인권침해 사전예방 및 적극 구제 ▲고용상 차별 금지 및 다양성 존중 ▲협력사 공정 대우 ▲현지주민 인권침해 사전 유의▲국내외 환경법규 준수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앞서 수은은 인권경영 계획과 인권영향평가, 구제조치 등 인권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심의·자문할 인권경영위원회도 마련했다. 인권경영위원회는 은행장이 위촉한 내부 3인과 외부 3인으로 구성됐다. 내부 3인은 전무이사, 노조 대표, 인권경영 전담조직 부서장이며 외부 3인은 인권전문가, 고객기업 대표, 노무사이다. 은성수 행장은 이날 선포식 자리에서 "인권경영 선언문이 우리 생활의 아주 작은 것까지 바꾸는 새로운 출발점이자 계기가 되어야 한다"면서 "향후 인권경영위원회 운영과 인권교육 실시 등을 통해 수준 높은 인권경영이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01 16:09:5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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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2030세대 위한 무해지환급형 종합보험 출시

동양생명은 2030세대를 겨냥해 저렴한 보험료로 최대 100세까지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는 '(무)수호천사어른이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어린이보험의 장점을 담아 사회초년생, 초보 부모, 보험이 없는 2030세대들이 일반 성인보험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실속있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이는 동양생명 신입사원들로 구성된 '프레시보드'의 제안을 반영해 개발됐다. 해당 상품은 주계약으로 암진단비, 질병·재해로 인한 입원·수술비를 보장하고 선택특약을 통해 암·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 등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3대 질환 진단비까지 보험 하나로 종합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암 보장 개시일 이후 암 진단확정 시 1000만원의 암 진단비를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지급한다. 유방암 등 소액암도 일반암 진단비와 동일하게 보장한다. 단 일반암은 암보장 개시일로부터 90일, 유방암은 계약일로부터 180일 이전에 진단확정 받는 경우 100만원만 지급한다. 피보험자가 질병·재해로 인해 1~5종 분류표에서 정한 수술을 받는 경우 1회당 1종 20만원에서부터 5종 500만원까지 수술비를 보장한다. 입원 시 1회당 120일 한도 내에서 첫날부터 매일 3만원의 입원비를 지급한다. 종속특약인 '(무)어른이입원수술보장특약(무해지환급형)'을 통해 주요 질병·재해로 인한 입원·수술비를 중복 보장한다. '(무)어른이재해보장특약(무해지환급형)'으로 유형에 따른 재해장해급여금과 재해골절치료비 등도 지급받을 수 있다. 또 일단 발병하면 치료비가 많이 드는 뇌혈관질환과 허혈심장질환 진단비도 선택특약 가입을 통해 대비할 수 있게 설계했다. '(무)뇌혈관질환진단특약'에 가입하는 경우 최대 1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무)허혈심장질환진단특약' 부가 시 최대 1000만원을 보장한다. 이번 상품은 1형(무해지환급형)과 2형(순수보장형)으로 구성됐다. 1형(무해지환급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2형(순수보장형)보다 저렴하다. 만 20세부터 최대 39세까지만 가입 가능한 상품이다.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 필요에 따라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30년 보장도 선택 가능하다. 암으로 진단 확정 받거나 50% 이상 장해 시 향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단 대장점막내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경계성종양·제자리암은 제외된다. 월 보험료는 30세 기준으로 남성 5만650원, 여성 4만9450원이다. 한편 동양생명은 창립 30주년 기념으로 월납보험료가 2만5000원 이상인 고객에게 제주항공 3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할인쿠폰은 2회차 보험료 납입 시 자동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2019-07-01 16:06:09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