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
기사사진
신한라이프, '2026 고객컨설턴트' 발대식

신한라이프는 지난 30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L타워에서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한 '2026 고객컨설턴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022년부터 소비자의 금융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고객컨설턴트 제도를 운영해 왔다. ▲신상품 개발 ▲보험청약 과정 ▲보험금 청구 프로세스 ▲입출금 서비스 ▲시니어 맞춤형 상담 등 보험서비스 이용 과정 전반에 소비자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다. 이번 고객컨설턴트는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생명보험 가입고객 남녀 10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보다 폭넓은 고객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온라인 패널을 신설하고 올해 5월부터 신한라이프 고객 100여명을 선발해 지방 거점 고객의 참여도 확대한다. 신한라이프는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 맞춰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금융상품 선택권 보장 ▲금융정보 접근성 강화 ▲금융거래 편의성 제고 ▲소비자 혜택제공 확대 등을 과제로 선정하고 고객과 함께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고객컨설턴트는 이달부터 10개월간 체험·조사 기반 활동과제 등을 수행한다. 온라인 패널은 5월부터 8개월간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한 대 고객 설문·제안 참여로 상품과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참여 제도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보다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지속적인 고객 소통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3-31 16:14:22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14.5조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본격

삼성전자가 약 14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환원 정책 이행에 나섰다. 지난해 취득한 자기주식을 예정대로 소각하면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재확인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7335만9314주와 우선주 1360만3461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총 14조5800억원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4월 2일이다. 이번 소각은 지난해 회사가 매입한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 수를 줄여 주당순이익(EPS)과 주당가치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해 11월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회사는 1년간 총 1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분할 매입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순차적으로 소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조치는 해당 계획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진 것으로 해석된다. 회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으로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수만 줄어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존 주주들의 상대적 지분가치가 높아지는 효과가 기대된다. 업계는 이번 자사주 소각이 최근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과 맞물려 주주친화 정책 강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주환원 실행이 투자심리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6-03-31 16:13:20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NH특화 기술금융 공급액 5000억 넘어

NH농협은행은 2026년도 'NH특화 기술금융' 공급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체 기술금융 공급액의 38.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NH특화 기술금융은 NH농협은행의 전문 분야인 농식품 관련 162개 업종을 대상으로 한 기술금융 지원을 의미한다. 특히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NH특화 기술금융 신규 지원 비중은 77.8%에 달한다. NH농협은행은 지방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생산적 금융 공급 확대를 선도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25년 기준 기술금융 잔액은 전년 대비 6.0% 증가한 21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NH특화 기술금융 잔액은 8조6000억원으로 이 중 6조7000억원이 비수도권에 공급돼 지역 중심 금융 지원 구조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기술금융 전용 상품'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은 출시 9개월 만에 잔액 1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이후 7개월 만에 2조원을 넘어서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앞으로 첨단·벤처·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시설자금 중심의 기술금융 지원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생산 기반 확충과 기술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농축산 기업까지 아우르는 NH특화기술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국 각지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산적 금융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3-31 16:12:48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기자수첩] AI반도체 호황 속 엇갈린 산업 온도

인공지능(AI)이 산업계의 표정을 바꾸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앞세운 반도체 업계는 수년 만의 슈퍼사이클에 올라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AI 메모리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개선과 투자 확대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반도체로 쏠리는 이유다. 실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올해 9750억달러 규모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여기서 한 걸음 더 짚어볼 필요가 있다. 현재의 업황 개선이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고르게 확산되고 있는 지는 별도로 살펴봐야 할 문제다. AI 서버 증설과 빅테크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HBM을 중심으로 한 메모리 수요는 분명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같은 흐름이 산업 전반의 경기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PC와 모바일 등 전통 수요처는 여전히 약한 흐름을 이어가며 업종별 회복 속도에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스마트폰과 PC, 가전 등 소비자와 연결된 업종은 여전히 전방 수요 둔화와 원가 부담에 직면해 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은 반도체 기업 실적에는 호재지만, 완제품 업체에는 부담으로 작용한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 역시 변수다. 여기에 애플과 테슬라를 비롯한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원가 절감과 현지 조달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국내 전자·부품업계는 수요 둔화와 공급망 변화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수요 지표도 아직 완연한 회복과는 거리가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PC 출하량은 전년 대비 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부담이 소비 수요를 제약하고 있다는 평가다. 스마트폰 시장 역시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에도 교체 수요 회복 속도는 예상보다 더디다. 업계에서는 소비 위축과 제품 가격 부담이 맞물리며 수요가 보급형과 중고·리퍼비시 제품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는 반도체 업황 개선이 곧바로 전자 소비 시장의 회복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AI 반도체와 직접 연결된 일부 영역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전체 산업 생태계의 회복 속도에는 여전히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숫자의 개선과 현장의 체감 경기 사이에는 여전히 간극이 존재한다. 결국 지금 필요한 것은 낙관론의 확산보다 냉정한 점검이다. HBM 호황이 산업 전반의 구조적 회복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특정 분야에 국한된 국지적 호황에 머물지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AI가 만든 봄기운 속에서도 산업 생태계 곳곳에는 여전히 온도차가 남아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6-03-31 16:08:43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4% 급락...5000선 턱걸이

중동 전쟁 장기화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외국인들의 투매가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4%대 급락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장중 1530원을 넘어섰다. 3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4.84포인트(4.26%) 하락한 5052.46에 장을 종료했다. 전일보다 2%대 급락한 출발한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5100선으로 밀려났으며, 이후 5000선까지 낙폭을 확대시켰다. 기관은 1조282억원, 개인은 2조43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방어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날 외국인은 3조8336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은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삼성전자(-5.16%)와 SK하이닉스(-7.56%), 삼성전자우(-5.86%)가 일제히 급락했고, SK스퀘어(-8.53%)도 큰 폭으로 내렸다. 자동차주인 현대차(-5.11%)와 기아(-4.16%)를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3.87%), 한화에어로스페이스(-4.51%), 두산에너빌리티(-2.55%) 등이 모두 하락했다. 상한종목은 6개, 상승종목은 117개, 하락종목 793개, 보합종목은 12개로 집계됐다.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66포인트(4.94%) 내린 1052.39에 마쳤다. 기관은 685억원을 팔아치웠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98억원, 1186억원씩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는 파란불이 켜졌다. 삼천당제약(-29.98%)은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하한가를 기록했으며, 코오롱티슈진(-9.04%)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4.91%)와 에코프로비엠(-5.55%)이 동반 약세를 보였고, 알테오젠(-3.67%), 에이비엘바이오(-3.32%), 리가켐바이오(-3.52%) 등 바이오 관련주와 리노공업(-4.07%)이 하락했다. 상한종목은 5개, 상승종목은 229개, 하한종목은 2개, 하락종목 1463개, 보합종목은 60개로 집계됐다. 환율도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4원 오른 1530.1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2026-03-31 16:06:11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터보퀀트 충격' 반도체 위기일까...삼전·하이닉스 믿은 개미는 '초조'

'터보퀀트 충격'에 반도체주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중동 리스크와 맞물린 악재에 외국인들은 반도체주를 집중 매도하는 반면, 개인은 20조원대 순매수로 맞서는 흐름이다. 터보퀀트를 두고서도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와 시장 확대 기대가 엇갈리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삼성전자는 22.77%, SK하이닉스는 23.94%씩 급락하며 국내 증시를 흔들고 있다. 이날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4156조9865억원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하기 직전이었던 지난달 27일 5146조3731억원보다 989조3866억원 감소했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락분은 약 471조원으로 전체의 47.65%를 차지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와 터보퀀트 여파가 맞물리면서 투심이 위축됐다. 터보퀀트는 구글이 공개한 기술로, 인공지능(AI) 추론에 필요한 메모리 사용량을 6분의 1 수준으로 줄이는 알고리즘이다. 반도체를 가장 먼저 팔아치우고 있는 것은 외국인이다. 외국인은 이달 들어 전날까지 삼성전자를 18조2476억원, SK하이닉스를 8조1492억원씩 팔아치웠다. 같은 기간 코스피 전체 순매도 금액이 약 36조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반도체 투톱을 집중 매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반도체 투톱에 대한 믿음을 끌어올리고 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는 16조8172억원, SK하이닉스는 7조704억원씩 순매수하며 높은 선호를 보였다. 사실상 외국인이 판 만큼 개인 투자자들이 사들이고 있는 셈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AI 기술의 효율성 증가가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반영된 결과 마이크론, 샌디스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주 전반에 걸쳐 급락세를 연출했다"며 "당분간 관련 이슈를 둘러싼 긍·부정 공방전이 전개될 수 있고, 반도체주 급락을 초래했던 터보퀀트 사태 여진의 진정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터보퀀트 충격은 단기 이슈로 그치지 않고 있다. 해당 기술이 반도체 수요를 감소시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조기에 꺾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시장의 불안도 커지는 모습이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3% 떨어졌으며, 마이크론은 9.8% 급락하며 반도체주 약세를 지속했다. 그럼에도 개미(개인 투자자)들이 반도체 '믿음 매수'를 지속하는 이유는 낙관론에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제번스 역설'을 근거로 메모리 효율 증가는 비용 감소로 이어지고, 장기적으로 시장 확대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구글 터보퀀트와 같은 저비용 AI 기술은 AI 사용 장벽을 낮추고, 전체 수요를 폭발적으로 확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며 "효율 개선이 오히려 총 수요를 확대시키는 리바운드 효과의 경로가 예상된다"고 짚었다. 결국 구글 터보퀀트의 최대 수혜도 반도체로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장문영 현대차증권 연구원도 "터보퀀트 기술은 메모리·연산 효율을 동시에 개선해 AI 활용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한다"며 "중장기적으로는 AI 적용 범위 확대, 사용량 증가를 통해 오히려 메모리 수요 확대 요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3-31 16:02:08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우 의장·민주 등 6정당, 개헌안 공동발의 작업 착수…국힘에 참여 요청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등 국민의힘을 제외한 6당이 31일 개헌안 공동 발의 작업에 착수했다. 우 의장과 한병도 민주당·서왕진 조국혁신당·윤종오 진보당·천하람 개혁신당·한창민 사회민주당 원내대표 등은 이날 국회 본청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당적 개헌 추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우 의장은 "국회는 압도적 다수의 뜻과 국회 제정당 의지를 모아 오늘부터 헌법 개정안 발의 절차에 착수할 것"이라며 이날부터 국회의원 공동발의 작업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불씨를 살리지 못하면 언제 또 이 정도 기회가 올지 모른다는 절박한 심정이 두 차례 초당적 개헌 추진을 위한 제정당 원내대표 연석회의로 이어졌다"며 "참석자 만장일치 의견으로 헌법 개정안 국회 발의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부연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도 개헌안 공동발의에 참여하기로 했지만 이날 회견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국민의힘만 개헌안 공동발의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우 의장은 "제1야당이 참여하지 않은 것이 매우 아쉽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헌법개정안 발의와 5월 초순 예정된 국회 의결까지 아직 시간이 많다"며 "이 시간까지라도 국민의힘이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개헌에 참여하길 다시 한번 간곡히 요청한다"고 했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할 예정인 이번 개헌안에는 ▲부마 민주항쟁 및 5·18 민주화운동 민주 이념의 헌법 전문 명시 ▲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지역균형 발전 의제 등이 담긴다.

2026-03-31 16:00:36 박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