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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클라우드 게이밍 따라잡는다. 구글 스타디아 게임 400개 개발 중

구글 스타디아의 게임 책임자 잭 뷰저(Jack Buser)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현재 200개의 개발사에서 구글 스타디아를 위해 400개의 게임을 개발 중이며 1년 전 스타디아 출시 이후 선발 주자를 따라잡기 위해 애쓰고 있다. 스타디아 출시를 앞두고 경영진은 스타디아가 네이티브 4K 플레이, 소셜 및 스트리머 특화 기능, 방대한 게임 라이브러리 등을 비롯하여 독특하고 야심찬 기능 몇 가지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엔가젯 24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 1년간 100개 이상의 게임을 스타디아에 추가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엑스클라우드(xCloud) 플랫폼에 비하면 선택할 수 있는 인기 타이틀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게임 확보를 위해 몬트리올과 로스앤젤레스에 퍼스트파티 스튜디오 두 곳을 두고 있으며, 하모닉스(Harmonix)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스타디아의 필 해리슨(Phil Harrison) 총괄, 스타디아의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책임자 제이드 레이몬드(Jade Raymond), 플레이아 비스타(Playa Vista) 스튜디오 총괄 섀넌 스터드스틸(Shannon Studstill)을 비롯하여 사업 전체를 감독하는 베테랑 게임 개발자와 프로듀서로 구성된 베테랑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0-11-25 16:52:54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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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눈 앞으로 다가온 애플의 비밀 무기 AR

씨넷(Cnet) 25일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조만간 증강현실(AR) 또는 혼합현실(MR) 헤드셋을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마이크 록웰(Mike Rockwell) 애플의 AR 총괄과 알레산드라 맥기니스(Allessandra McGinnis) AR 수석 제품 관리자에 따르면, 현재 애플의 AR 연구는 이미 출시된 기기에서 모든 기능이 더 잘 작동하도록 하는 것에 집중돼 있다. 매직 리프(Magic Leap)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홀로렌즈(HoloLens)가 혼합현실의 미래가 임박했다고 약속한 지 수년이 지난 지금도, AR 헤드셋은 아직 그 수가 많지 않으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물리적 사업이 중단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의 여행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AR 도구를 이용한 홈쇼핑은 현재 애플이 집중하고 있는 주요 부문이다. 애플은 사파리(Safari) 브라우저에 팝업 AR 쇼핑 기능을 구현하여 사용자가 집에서 구매하고 싶은 물건을 3D로 볼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며 애플 iOS용 AR 크리에이티브 앱인 에어로(Aero)를 만드는 어도비(Adobe)를 비롯하여 앱 개발자들 역시 휴대폰 기반 AR을 같은 관점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 AR 기술은 감각을 확장하여 접근성 도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도 있으며 이미 iOS 14.2에 새롭게 선보인 사람 감지 기능은 애플의 AR과 라이다를 사용하여 사람과의 거리를 인식하며 신형 아이폰의 시각 보조 기능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0-11-25 16:50:24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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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 미국의 화웨이 제재 기회 삼아 시장 공략

미국 제재 강화로 화웨이가 위기를 겪자 샤오미, 오포, 비보 등 화웨이 경쟁 중국 업체들이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샤오미 제공 파이낸셜포스트 23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제재 강화로 화웨이 공급망이 위축되자 샤오미(Xiaomi), 오포(Oppo), 비보(Vivo) 등 화웨이와 경쟁 관계인 중국 휴대폰 기업들이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고 업계 관계자가 전했다. 오포와 공급망을 공유하고있는 휴대폰 제조사 리얼미(Realme)의 생산책임자 데릭 왕(Derek Wang)은 "샤오미든, 오포든, 비보든 내년 전망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으며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화웨이가 3분기에도 여전히 41.2%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고 비보(18.4%), 오포(16.8%), 샤오미(12.6 %)가 그 뒤를 이었다. 샤오미의 경우 동남아 및 유럽 내 화웨이 유통업체와 독점 계약을 맺기 위해 노력 중이며, 화웨이의 중국 내 고급형 휴대폰 시장점유율도 적극적으로 노리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0-11-24 17:35:5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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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과대 광고 논란 니콜라, 나스닥에서 연일 상승세

전기 트럭 업체 니콜라(Nikola)가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지시간 23일 마감한 나스닥에서 니콜라는 전일보다 11.49% 오른 29.41 달러를 기록했다. '제2의 테슬라'라고 불리는 전기차 트럭 업체 니콜라는 지난 6월 한 때 79달러까지 주가가 치솟았지만, 공매도 행동주의 투자자 '힌덴버그 리서치'의 폭로가 나오면서 주가가 거의 40% 가량 곤두박질 쳤다. 폭로 이후 니콜라의 트레버 밀튼 설립자가 의장직을 사임하기도 했다. 투자전문매체 모틀리풀(The Motely Fool)은 제프리 카우프만(Jeffrey Kauffman) 루프 캐피탈 애널리스트를 인용했다. 카우프만은 니콜라의 목표 주가를 35달러로 설정했다. 카우프만 애널리스트는 디젤(경유)에서 전기로의 중(重)트럭 산업 변화는 당연한 것이며, 니콜라 트럭이 시장 공개 될 때 자체 기술을 과대 광고 했다는 점이 있지만 니콜라는 관련 지적 재산은 투자자를 끌어들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기술 논란과 트레버 밀튼 설립자의 사임에도 불구하고 협력사들의 도움으로 니콜라의 트럭은 2년 후에 도로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니콜라와 모빌리티 대기업 제네럴 모터스(GM)간의 파트너십은 진행중이다. 카우프만 애널리스트는 힌덴버그 리서치의 폭로 이후를 생각해보면 현재 위험-보상 비율은 투자를 하기에 더 균형적이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2020-11-24 16:32:04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