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매일유업, '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이벤트 진행

매일유업, '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이벤트 진행 매일유업은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응원하는 '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이벤트를 연중 상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아빠 도전! 육아골든벨'은 예비아빠 및 아이월령 24개월 이하 아빠를 대상으로 매일유업의 임신육아포털 매일아이닷컴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매달 1일부터 말일까지 연중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매일 1분간 새로운 육아퀴즈를 풀면 즉석에서 당첨자를 선정해 궁중비책 모이스처 크림, 바리스타룰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매일 1분 육아 퀴즈로 육아상식을 쌓았다면 본격적으로 25문제가 출제되는 육아골든벨 시험에 응시해 만점 아빠에 도전할 수 있다. 총 100점을 획득한 아빠에게는 매일두 5만포인트와 레고 장난감, 요미요미 유기농 쌀떡뻥, 궁중비책 물티슈 등 육아의 수고를 격려해줄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매월 5일 발표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육아골든벨 캠페인은 육아에 힘쓰는 아빠를 응원하고, 부부가 임신한 순간부터 공동 육아가 시작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빠 육아를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1975년부터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예비엄마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빠가 선물하는 베이비문', '예비아빠 육아골든벨', '아빠 참여 예비엄마교실' 등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지원 하고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2-26 09:42:4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서울우유 '나100샵', 친환경 냉장 배송박스 도입

서울우유 '나100샵', 친환경 냉장 배송박스 도입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서울우유 공식 쇼핑몰 '나100샵'에서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냉장 배송박스'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나100샵'의 '친환경 냉장 배송박스'는 열전도율이 낮은 두 겹의 골판지를 사용해 열이 차단되며, 박스에 빈틈이 없도록 짜임새 있게 디자인되어 보냉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친환경 박스 내부에 증착 된 알루미늄(VM-PET)은 외부의 빛을 차단하고 산소 투과를 막아주는 역할을 해 신선식품 및 해산물, 육가공, 냉동, 냉장 등의 상품 배송에 적합하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티로폼 박스는 재활용 배출과 폐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에 도입한 '친환경 냉장 배송박스'는 종이류로 분리배출이 가능하여 재활용이 용이하다. 현재 고객들의 수요가 가장 높은 치즈 선물세트 배송에 활용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냉장 배송이 필요한 모든 제품군에 친환경 박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오재환 서울우유협동조합 e마케팅 팀장은 "온라인으로 식료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재활용되지 않는 스티로폼 박스가 환경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고민한 끝에 '친환경 배송박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서울우유는 앞으로도 신선하고 건강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2-25 18:27:4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분짜라붐, 볶음식 식사 메뉴 2종 출시

분짜라붐, 볶음식 식사 메뉴 2종 출시 SF이노베이션이 운영하는 아시안 요리 전문 프랜차이즈 '분짜라붐'이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동남아식 덮밥 '카오 팟 무쌉'과 베트남식 볶음 쌀국수 '하노이 볶음 쌀국수' 총 2종이다. 분짜라붐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점으로 베트남 음식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 전반의 다양한 음식을 분짜라붐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카오 팟 무쌉'은 돼지고기와 시금치, 각종 채소를 피시소스인 느억맘소스와 수제 간장으로 볶아낸 뒤 밥과 함께 즐기는 동남아식 덮밥이다. 매운 맛으로 유명한 베트남 고추도 사용돼 알싸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하노이 볶음 쌀국수'는 베트남식 볶음 쌀국수인 '퍼싸오'를 기반으로 새우와 숙주, 각종 채소를 넣어 볶은 메뉴로, 기호에 따라 크러쉬드 레드페퍼와 땅콩가루를 곁들여 즐길 수 있다. SF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최근 에스닉 푸드에 대한 열풍이 지속됨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아시안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에 없던 볶음식 식사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분짜라붐에서 베트남뿐 아니라 아시아 전반의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메뉴에 대한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5 17:20:1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대상, 대상베스트코 흡수합병…"2023년까지 B2B 사업부문 연매출 2조원 달성"

대상, 대상베스트코 흡수합병…"2023년까지 B2B 사업부문 연매출 2조원 달성" 대상이 완전자회사인 대상베스트코를 흡수합병 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합병방식은 관계 법령에 따라 소규모 합병으로 진행되며, 합병기일은 2019년 5월 1일이다. 지난 2010년 설립된 대상베스트코는 대상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식자재유통 전문기업이다. 식자재 마트 운영과 직거래 배송, 외식 프랜차이즈 맞춤형 상품 개발, 원료 도매 사업 등을 진행해 왔다. 대상 관계자는 "제조와 유통 영역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국내 식품사업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 요구가 커지고 있는 B2B 식품사업 환경 변화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합병을 통해 제조기반의 대상과 유통기반의 대상베스트코가 각 사의 강점을 극대화 해 B2B 시장에서의 지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외식시장은 해외 식문화 확대와 소비자 외식 경험 증가로 한식과 일식, 중식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외식업은 감소하고, 서양식과 기타 외국식이 증가하는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 된 형태의 고객맞춤형 솔루션 요구가 늘고 있으며, 급식시장에서도 HMR의 인기를 반영해 메뉴와 조리방식을 간소화 한 식단에 대한 요청이 커지고 있다. 대상은 대상베스트코와의 합병을 통해 제조기반의 R&D와 외식마케팅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맞춤형 솔루션 중심의 외식시장 변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국내외 소싱을 통해 제조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상의 브랜드인지도를 활용해 외식사업 카테고리를 다각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대상베스트코는 최근 5년간 지점 통폐합, 인센티브제도 도입, 판관비 절감 등을 통해 꾸준히 실적을 개선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실제로 2015년 360억원 규모의 영업 손실액은 지난해 86억원 규모로 대폭 감소했으며, 수익률 또한 2015년 -7.8% 수준에서 지난해 -1.8% 수준으로 개선됐다. 대상베스트코 자체만으로도 올해 흑자를 기대할 만한 상황에서 대상이 흡수합병 함으로써 흑자수익에 대한 기대는 더 커질 전망이다. 대상은 대상베스트코와의 합병을 통해 2023년까지 B2B 사업부문에서 연매출 2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합병 전 대상과 대상베스트코의 B2B 사업은 각각 5200억원과 4800억원으로 전체 1조원 규모다. 대상은 채널과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조와 유통의 시너지를 확대해 사업효율성을 높이면 향후 5년 내 2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외식, 학교급식, 단체급식, 식자재 사업 외에 현재 검토 중인 신규 사업도 매출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정배 대상 식품BU 대표는 "대상은 그동안 종가집, 라이신 등 성장 사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 진행으로 지속 성장을 달성해 왔다"며 "변화하는 국내 식품외식 시장에서 단순 식자재 판매와 공급 등 전통적인 방식의 B2B 사업 구조로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만큼, 이번 합병을 통해 제조와 유통의 핵심역량을 극대화해 향후 국내외 B2B 식품외식 사업을 주도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의 이번 합병은 향후 합병 계약서 체결, 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 이의제출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완료되며, 합병에 따른 신주 발행과 합병교부금은 없다.

2019-02-25 17:14:17 박인웅 기자
셀트리온, 사상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악화..미래위한 투자 컸다

셀트리온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지만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셀트리온은 25일 2018년 연결기준 매출액 9821억원으르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3% 가량 늘어나며 2017년에 이어 최대 매출 실적을 재경신했다. 2017년 2분기 유럽 출시한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와 2018년 2분기 유럽 출시한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수요 급증한 영향이다. 테바의 편두통 치료제 아조비(Ajovy) 위탁생산 등이 늘어난 것도 매출 증가의 원인이 됐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그간 매출 포트폴리오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왔던 것과 달리, 2018년 매출 품목 및 비중이 트룩시마, 허쥬마로 다변화 됐다"며 "이같은 변화는 당사 후속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안정적 시장 진입 및 지속 성장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반면 수익성은 악화됐다. 셀트리온은 지난 4분기 전년 대비 71.5% 급감한 43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429억원으로 전년 대비 58.7% 가량 줄어들었다. 이 영향으로 지난 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386억원, 253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691억원(33%), 1325억원(34%) 가량 감소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송도 1공장 증설로 인한 일시적 비용 발생, 바이오시밀러 가격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계약금액 조정, 인력 확충에 따른 인건비 상승 등의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기존 1공장 5만 리터 규모의 생산능력을 10만 리터 규모로 확대하기 위한 증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기존 설비와 신규 설비를 연계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1공장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1공장 개선작업 및 증설 연계 작업을 완료해 2월 초부터 기존 5만 리터 설비의 생산을 본격 재개했으며, 추가 증설 중인 5만 리터 설비도 올해 상반기 설비 준공, 하반기 상업 생산 돌입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1공장 기존 설비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공사가 완료된 만큼, 올해 1공장 생산 수익성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셀트리온은 앞서 1공장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생산 부문 인력을 대거 신규 채용했으며, 이외에 램시마SC, CT-P16(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CT-P17(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등 후속 바이오시밀러 및 케미컬 파이프라인 개발과 상업화에 투입하기 전체 임직원수의 15%에 달하는 약 260여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추가 채용한 바 있다.

2019-02-25 16:43:1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안현정 총지배인 선임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안현정 총지배인 선임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안현정 총지배인을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세일즈 그리고 마케팅 부서에서 25년 동안 경험을 쌓은 베테랑 호텔리어 안현정 총지배인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자원 봉사자로 찾은 호텔에 감명받아 호스피탈리티 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 후 스위스 유학길에 올라 본격적인 호텔 산업에 발을 들였다. 국내에서는 조선호텔 세일즈팀에서 호텔리어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국내 최초로 디자이너 플라워 샵인 영국 제인 패커를 도입 및 웨스틴 브랜딩의 일등공신이다. 세일즈 그리고 마케팅팀에서의 경력을 이어나간 안 총지배인은 최근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세일즈&마케팅이사로서 객실 매출 효율 1위를 달성했다. 안현정 총지배인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그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 혹은 젊은 부부들이 워라밸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자 객실은 물론 식음 업장에서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적극 고객을 유치하겠다"면서 "오픈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발전 가능성과 업무 효율이 높아지는 조직을 유지하고 더 나아가 직원들이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총지배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19-02-25 15:54:53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JW 메리어트 동대문, 개관 5주년 맞아 쇄신안 발표

JW 메리어트 동대문, 개관 5주년 맞아 쇄신안 발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임원진과 소유주 (주)동승이 지난 22일 주요 사업 현안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호텔 개관 5주년을 맞은 쇄신안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쇄신안을 통해 먼저 새로운 경영진 구조를 수립하는 인적 쇄신과 더불어 국내외 유수한 인재 영입 및 발굴을 통해 고객 응대 서비스와 식음업장 상품에 대한 품질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식음업장의 경우, 빠르게 진화하는 호텔 트렌드에 앞서, 고객 지향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밝혔다. 2월부터 점심 식사를 운영중인 타볼로 24와 BLT 스테이크의 경우, 점심 영업을 11시 30분으로 앞당겨 시행한다. 유연근무제로 식사시간이 비교적 자유로운 고객들을 고려하도록 변경한다. 서울 베이킹 컴퍼니는 1일 2회 생산하는 베이킹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들에게 매시각 신선한 상품을 제공하도록 시행한다. 식재료 구매 및 상품 개발에도 새로운 방향을 도입한다. 수산물 등 신선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품목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직접 구매, 공수하도록 시스템을 적용한다. 한식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국내 최고 품종의 월향미와 친환경 강진 버섯과 같이 지역 특산물을 사용해 영양적 측면은 물론, 미식적인 부분에서도 그 특성이 십분 반영되는 메뉴를 개발한다. 그 외, 한식을 제외한 부분에서는 해외 스타 셰프를 초청해 새로운 식문화를 선보이는 선두적인 행보에 앞장선다. 인적 서비스 부분에서는 국내외 고객 인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일대일 컨시어지 응대, VIP 서비스 등 럭셔리 부문의 트레이닝 항목을 넓혀 디테일을 더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객실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적인 도시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나아가 호텔을 이용하고자 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간 응대가 가능한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해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이중호 총지배인은 "인적 쇄신 및 인재 발굴을 통해 더욱 차별화된 럭셔리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로 선보인 캐비어 부티크와 캐비어 피크닉, 와인앤버스커, 살롱드딸기 등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만의 새로운 미식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호텔업계에 선두적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며 "특히, 이번 쇄신안 발표로 호텔의 다이닝 멤버십인 'JW D 클럽' 회원에게는 변화된 식음업장의 다양한 상품들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회원들에게만 제공되는 독자적인 서비스들이 추가로 더해져 더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02-25 15:47:0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지방시 뷰티, '땡 꾸뛰르 에버웨어 에디션' 공식 출시

지방시 뷰티, '땡 꾸뛰르 에버웨어 에디션' 공식 출시 지방시 뷰티는 '땡 꾸뛰르 에버웨어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땡 꾸뛰르 에버웨어 에디션'은 지방시 뷰티만의 노하우를 담아 탄생한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이다. 얼굴의 입체감과 볼륨감을 표현하는데 가장 중요한 하트존(Heart-Zone, 눈썹뼈와 광대, 입술과 턱 끝)에서 영감을 받은 땡 꾸뛰르 에버웨어 에디션은 파운데이션과 컨실러, 하트 브러쉬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땡 꾸뛰르 에버웨어 파운데이션은 가벼운 제형이 무너짐 없이 얇고 섬세하게 레이어링돼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 또 빈틈 없는 커버까지 가능해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준다.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춘 포뮬러가 무너짐을 최소화해 24시간 이상 결점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 톤을 연출해준다. 이와 함께 8가지 쉐이드로 출시돼 본연의 피부 톤에 가장 적합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구현할 수 있다. 땡 꾸뛰르 에버웨어 컨실러는 워터프루프 포뮬라가 부드럽게 밀착돼 하루 종일 가볍고 편안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지속시켜준다. 피부 요철은 물론, 다크서클과 잡티, 주름 등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깨끗하고 균일한 피부 톤으로 만들어준다. 땡 꾸뛰르 에버웨어 컨실러는 파운데이션의 8가지 쉐이드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5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피부 윤곽을 입체적이고 선명하게 표현해준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하트 브러쉬는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듯한 메이크업 테크닉을 위해 고안됐다. 하트 모양의 브러쉬가 깊게 파인 모공이나 콧볼, 볼록한 광대뼈 등 굴곡진 부위까지 꼼꼼하게 메이크업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촘촘하고 부드러운 모는 브러쉬 특유의 결 자국을 남기지 않아 파운데이션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 매끈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2019-02-25 15:20:1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교촌치킨, 장애인 직업재활센터에 2000만원 후원

교촌치킨, 장애인 직업재활센터에 2000만원 후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고객과 함께한 '2019 허니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통해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센터에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2019 허니 릴레이 기부 캠페인'은 지난 1월 교촌허니순살 출시를 기념해 진행된 릴레이 형태의 기부 캠페인으로, 교촌치킨은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첫 활동으로 교촌치킨은 지난 22일 발달장애인 창작자들의 자립을 응원하고자 푸르메재단 마포푸르메직업재활센터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금액은 센터 내 발달장애인 창작자들의 예술인 등록을 위한 활동 지원과 그들의 자립을 위한 기부 굿즈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을 통해 전달됐으며, 네이버 간편주문을 통해 판매된 교촌허니순살 제품에 따라 주문 건당 2000원과 1000원씩 적립돼 고객과 함께하는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고객분들께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기부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릴레이 형태로 진행되는 연간 기부 캠페인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푸르메재단 마포푸르메직업재활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2-25 15:19:3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