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특집]롯데리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 개발과 안정적 공급망
[프랜차이즈 특집]롯데리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 개발과 안정적 공급망 롯데리아는 국내 최초 패스트푸드라는 시장을 창조했으며, 1980년 가맹 1호점 오픈 이후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롯데리아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신제품 출시 및 원재료 차별화와 39년의 프랜차이즈 사업 노하우로 현재 국내 약 1350여개 매장 중 90%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프랜차이즈 및 외식 업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 대표 음식인 불고기를 햄버거에 접목, 버거 패티 자체에 불고기 양념 시즈닝과 소스를 활용해 선보인 불고기버거 이후 한우불고기버거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대표 장수 제품에 이어 지난 2월 치킨 패티에 매콤달콤한 강정 소스를 사용한 '치킨강정버거'와 바비큐 소스를 사용해 스모키한 풍미가 돋보이는 '비프바베큐버거'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리아는 국내 순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외국계 기업이 운영하는 타 햄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운영에 비해 지불해야 하는 로열티가 없다. 또한 매장 영업에 필요한 원료를 롯데그룹의 계열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납품 업체와의 거래를 통한 '복수 구매'를 운영하고 있어 원재료 및 기타 재료를 안정적으로 매장에 공급해 원활한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롯데리아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국내 업계 1위로 국내 시장의 안정화된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 총 7개국 29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17년 9월 몽골 진출 계약 체결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