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
기사사진
[부동산특집] 금성백조,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 4월 분양

금성백조가 이달 대구 북구 연경지구 C-3블록에서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 78~101㎡, 711가구를 공급한다. '대구 연성 금성백조 예미지'가 위치한 C-3블록은 연경지구 중심에 위치해 있다. 단지 바로 뒤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신설 부지가 위치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 에듀센터, 드롭오프존, 맘스스테이션 등 어린이를 위한 특화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뒤로는 팔공산이 위치하고, 단지 앞으로는 동화천이 흐르고 있다. 동화천은 오는 2020년까지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계획돼 있다. 교통편으로는 동화천로가 인접해 있어 대구시청, 대구국제공항 등 대구 시내·외를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북대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등으로 진입할 수 있다.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여기에 천장고를 2.4m로 높인다. 특히 전 세대에 알파 공간이 더해져,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의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신천동 56-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 북구 권역은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많은 지역"이라며 "지역 내 대부분 아파트들이 커뮤니티시설이나 보안시설 등이 미흡한 오래된 아파트여서 수요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4-18 11:07:51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부동산특집] 송학건설, 의정부 민락2지구에 '글래드스톤' 256실

송학건설은 오는 5월 경기 의정부시 민락2지구 자족7-2블록에서 오피스텔인 '글래드스톤' 84㎡ 256실을 공급한다. 단지 지하 1~3층은 주차장, 지상 1~2층은 1만 8000여㎡ 규모의 대형 상업시설 '그레이스 모나코', 지상 3~10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타입별로 ▲84㎡A 96실 ▲84㎡A-1 32실 ▲84㎡A-2 32실 ▲84㎡B 64실 ▲84㎡B-1 32실 등이다. 민락2지구는 의정부시 낙양동, 민락동 일원에 들어서는 262만 여㎡ 의 공공택지지구다. 지난 2005년에 택지지구 선정 이후 2014년 말에 준공됐으며, 공동주택 1만6000여 가구, 4만 5000여명이 거주하는 자족도시로 조성된다. 이곳은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 '글래드스톤'은 민락2지구내에서도 지난해 6월 개통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민락IC가 2㎞ 이내에 위치해 있고 지난해 11월 개통한 민락2지구~도봉산역(9.2㎞)을 잇는 BRT 노선을 통해 도봉산역까지 10분대에 닿을 수 있다. 이와 함께 GTX C노선(의정부~금정 47.9㎞)도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단지 주변으로 부용산, 민락천, 부용천, 송산사지근린공원, 활기체육공원, 하늘능선 근린공원, 낙양물 사랑공원 등의 공원시설도 풍부하다. 글래드스톤은 거실, 주방, 침실 3개, 욕실 2개 등을 갖춘 소형아파트 평면으로 설계된다. 특히 4-베이(Bay) 설계(일부타입)가 적용되고 3~5층 저층부는 층고를 2.7m로 높인다.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 열람실, 작은도서관, 맘스라운지 등이 들어서고 상가층 옥상에는 조경시설 및 휴게공간이 조성된다. 주차문제의 경우 100% 지하주차 설계, 상가 주차장과 오피스텔 주차장 영역분리 및 세대당 1.2대의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한편 송학건설은 1998년 설립 이래 건축, 토목, 주택, 신재생에너지 등 각 사업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한 종합건설회사다.

2018-04-18 11:07:25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부동산특집] GS건설,'고덕자이' 1824가구 5월 공급

양도세 중과 시행 등으로 투기수요가 사라지면서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 기회는 더 넓어질 전망이다. 분양 성수기를 맞아 주요 업체들은 차별화된 입지와 설계, 분양가로 수요자를 유인하고 있다. 정부의 대출규제와 청약정책 변화로 수요자들의 내집마련 전략도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오는 5월부터는 주택 청약 제도가 크게 달라진다. 다음달 이후 투기과열지구에서 분양가 9억원 이상 단지는 청약 특별공급 제도가 폐지된다. 전매 제한 기간은 기존보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곳이 2년 더 늘어난다. 그간 투기과열지구가 아닌 수도권에서는 전매 기한 기간이 2년~2년 6개월, 지방에서는 6개월이었다. 또 특별공급 신혼부부 자격도 완화된다. 해당 지자체에 입주자 모집 신청을 하는 단지부터 결혼 후 7년 이내 신혼부부들에게 특별공급을 진행한다. <편집자주> GS건설은 오는 5월 초 서울 강동구 상일동 124번지 일대에서 '고덕자이'를 분양한다. 고덕자이는 고덕주공아파트 6단지를 재건축, 강동구에서 수 년 만에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단지로 1824가구 중 86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은 타입별로 ▲48㎡ 15가구 ▲52㎡ 22가구 ▲59㎡A 193가구 ▲59㎡B 155가구 ▲74㎡A 33가구 ▲74㎡B 35가구 ▲84㎡A 27가구 ▲84㎡ B 365가구 ▲84㎡ C 16가구 ▲101㎡A 1가구 ▲101㎡B 1가구 ▲118㎡ 1가구 등이다. 고덕자이 인근에는 강일IC 및 상일IC가 위치해 올림픽도로와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2024년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가 완공된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에서 7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특히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이 공사 중에 있으며 9호선 연장선도 계획되어 있다.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첨단업무단지는 이미 조성돼 삼성엔지니어링 등 유수의 업체가 입주했으며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도 조성 중에 있다.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는 쇼핑, 관광, 레저, 업무 관련 단지가 조성되며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에는 다수의 R&D 센터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고덕자이는 현재 재건축이 추진중인 강동구 일대 고덕주공 단지에 위치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경희대병원, 현대백화점, 강동아트센터, 하남스타필드 등의 생활편의 인프라와 하남에 코스트코가 올 하반기 개관한다. 고덕자이는 특화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입면디자인을 활용한 '자이'만의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설계를 적용한다. 단지 내에는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는 물론 작은도서관 등을 배치한다. 임종승 GS건설 고덕자이 분양소장은 "강동구 지역에 재건축을 비롯한 각종 개발 사업들이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고덕자이가 지역의 랜드마크로 손색없는 단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8-04-18 11:07:04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분양시장 양극화...서울, 경기·인천 간 격차 2배 이상 벌어져

봄 성수기를 맞았지만 아파트 분양시장에서의 청약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부동산 규제 여파와 대규모 입주물량 등의 영향으로 경기·인천 일부 단지에서 청약 미달 사태가 빚어졌다. 반면 올해 1분기 서울에서 분양한 모든 단지는 청약 순위 내 마감됐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연간 수도권 아파트 청약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서울과 경기·인천 간 청약 경쟁률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두 권역 간 청약률 격차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2014년 이후부터는 그 격차가 2배 이상 벌어졌다. 이는 경기·인천에 아파트분양이 크게 늘면서 수요가 분산된 반면 서울에서는 청약 인기 지역인 강남권 주요 재개발ㆍ재건축 아파트가 분양에 나서면서 청약 수요가 몰렸기 때문이다. 올 해 1분기에는 서울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경기·인천에 비해 5배 이상 높았다. 서울이 평균 25.85대 1, 경기·인천은 5.41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1분기 수도권 아파트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8.62대 1을 기록했다. 단지와 지역에 따라 청약 결과가 극명하게 갈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수도권에서는 총 34개 단지가 분양됐다. 이중 23개 단지가 청약 순위 내 마감됐고 11개 단지는 미달된 채 청약을 마쳤다. 서울 일부 단지는 수만명의 구름 인파가 몰린 반면 경기 일부는 청약 미달 단지들이 속출했다. 지난달 분양을 시작한 '디에이치 자이 개포'는 1246가구 모집에 3만 1423명이 접수해 25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산센트럴 아이파크'는 일반공급 108가구 모집에 8629명 몰려 79.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전용 면적 46.98㎡의 경우 920대 1의 최고 경쟁률 보였다. 경기 용인시 성복역롯데캐슬파크나인도 39.59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반면 경기 연천군에서 분양된 한 아파트의 경우 307가구 모집에서 단 5명만 청약을 신청했다. 임병철 부동산 114 책임연구원은 "주로 입지조건이 약하거나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덜한 지역, 아파트 브랜드가 약한 곳에서 미분양이 발생한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2018-04-17 15:03:03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10년 만에 나오는 우리 동네 새 아파트 노려볼까?

#. 20년 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이모씨(58)는 매일 저녁 주차할 곳을 찾아 아파트 단지와 그 주변을 몇 바퀴씩 돌곤 한다. 오래된 아파트이다 보니 지하주차장도 없고 주차공간이 부족한 탓이다. 주차장이 넓은 새 아파트에서 살고 싶지만 10년 넘게 공급이 없던 탓에 이사를 하려면 동네를 떠나야만 해서 고민이 많다. 10년 넘게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곳에서 분양하는 새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래된 아파트에서 깔끔하고 다양한 시설을 갖춘 새 아파트로 이사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어서다. 특히 최근 공급하는 아파트에는 세대 내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원패스 시스템 등의 첨단 기술까지 적용되고 있어 집에서 누릴 수 있는 생활의 편리성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올해 1분기에 공급 가뭄이었던 지역에서 공급에 나선 단지들은 청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1월 고려개발이 대전시 서구 탄방동에서 공급한 'e편한세상 둔산'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74.9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시 탄방동 일대는 10년 동안 불과 179가구만 공급된 공급 가뭄 지역으로 수요자들의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지난 2월 삼호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에서 10년 만에 공급에 나선 'e편한세상 온수역'도 1순위 청약에서 평균 31.5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 중 공급 가뭄 지역에서 공급될 새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현대산업개발과 대림산업은 이달 중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68번지 일대에서 바구멀1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을 선보인다. 서신동에서 2004년 '서신 e편한세상' 이후 14년 만에 분양하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20층, 21개 동, 전용면적 34~116㎡ 총 1,390가구 중 89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포스코건설은 이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15번지 일원에서 '분당 더샵 파크리버'를 분양에 나선다. 정자동에서 2003년 '분당 더샵 스타파크' 분양 이후 15년 만에 분양에 나선 단지다. 지상 최고 34층, 8개 동, 총 671가구 규모이며, 아파트는 전용 59~84㎡ 506가구, 오피스텔은 84㎡ 165실로 이뤄졌다. 오는 5월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리동 300-5번지 일대에서도 '달서 센트럴 더샵'을 공급할 예정이다. 본리동에서 2007년 '래미안 e편한세상' 공급 이후 11년 만에 분양하는 새 아파트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84㎡ 총 789가구 중 37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보광종합건설은 상반기에 강원도 원주시 행구동 1703번지에서 '원주행구동골드클래스'를 분양한다. 2007년 분양한 '행구동 효성백년가약' 이후 공급되는 단지로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 규모는 총 402가구다.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새 아파트는 과거에 비해 면적이 커졌고 편의시설도 좋아졌다. 교통여건이 좋은 서울·수도권 지역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대부분 성공적인 청약률을 기록할 것"이라며 "지방은 최근 아파트 공급 물량이 많아지면서 단독주택에 살던 거주자들이 많이 몰리고 있는 추세" 라고 말했다.

2018-04-17 11:18:56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대림산업, 'e편한세상 순천' 605가구 분양

대림산업은 이달 중 전남 순천시 용당동 600번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순천'을 분양한다. e편한세상 순천은 도시재생사업으로 활기를 찾고 있는 순천시 원도심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다. 동천, 봉화산 등의 조망권까지 갖추고 있다. 84~110㎡ 1단지 574가구, 2단지 34가구 등 605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239가구 ▲84㎡B 186가구 ▲84㎡C 23가구 ▲84㎡D 11가구 ▲110㎡A 45가구 ▲110㎡B 101가구 등이다. e편한세상 순천은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드문 순천에서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다. 순천 용당2지구는 지난해 도시개발구역으로 3만8426㎡의 면적이 순천시 균형발전을 위해 계획적으로 개발돼 오는 2021년까지 완료된다. 반경 1㎞ 내에 어린이집 9개소와 초등학교 4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2곳, 대학교 1곳이 있다. 특히 용당초등학교는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향림중학교와 효산고등학교, 팔마고등학교, 순천대가 모두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가까이 동천이 흐르고 있어 일부 가구에서는 집 안에서 동천 조망도 가능하다. e편한세상 순천은 대부분의 가구가 판상형 4베이(Bay)로 설계되며, 남향 위주로 구성된다. 내부에는 다용도 팬트리, 드레스룸, 'ㄷ'자 혹은 아일랜드 주방 등을 적용한다. 대림산업의 특화 기술로 모든 면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도입해 결로와 에너지 손실을 줄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거실과 주방 공간의 바닥에 침실(30㎜)보다 2배 두꺼운 60㎜ 층간소음 저감바닥재를 사용한다.

2018-04-17 10:37:19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대우건설,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 548가구 분양

부산 해운대를 대표했던 복합쇼핑몰 '스펀지'자리에 49층, 3개동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선다. 대우건설은 이달 중 부산 해운대구 우동(옛 스펀지 터)에서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는 84㎡ 548가구다. 타입별로는 ▲84㎡A 180가구 ▲84㎡B 94가구 ▲84㎡C 274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해운대 중심상업시설 밀집지로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몰이 인접해 있다. 해운대구청과 해운대백병원, CGV, 우체국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걸어서 3분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단지 앞 해운대로와 구남로, 장산로, 광안대로, 동해고속도로를 통한다. 해운대해수욕장이 도보 10거리다. 장산 및 달맞이고개, 동백공원도 가깝다. 해운대초교가 가깝고, 해운대중·고, 해운대여중·여고, 신도중·고 등이 있다. 4베이(Bay) 및 3베이(Bay) 판상형으로 전 가구 가변형 벽체를 도입해 침실 및 서재 등 입주자 기호에 맞는 공간선택이 가능하다. 체력단련이 가능한 피트니스 클럽과 골프클럽, GX클럽도 단지 안에 마련된다. 입주자의 편의를 위해 단지내에 저층부 판매시설(2개층), 별동 근린생활시설(7층)을 배치하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조성된다. 입주는 오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2018-04-17 10:05:33 이규성 기자
LH, 2018년 상반기 250명 신규 채용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상반기 250명(일반공채 225명, 고졸공채 25명) 규모의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NCS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한다. 모집분야는 일반공채의 경우 사무직은 행정, 전산 분야, 기술직은 토목, 도시계획, 조경, 환경, 교통, 건축, 기계, 전기 분야이며, 고졸공채의 경우 행정, 토목, 조경, 건축, 기계, 전기 분야이다. LH는 지난 2012년 통합 이후 첫 공개채용부터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적용해 왔다. 지난해 부터는 면접 전형시 개인을 특정할 수 없도록 통일된 면접티셔츠를 제공하는 채용방식까지 도입했다. 지원자들은 입사지원서에 사진, 학력, 출신지 등 개인정보 일체를 입력하면 않된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에도 학교나 출신지 등을 특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 전형으로 이루어진다. 일정은 16일 채용공고, 17일~23일 입사지원서 접수, 다음달 19일 필기전형, 6월 중 1, 2차 면접 후 7월 인턴으로 임용 예정이다. 블라인드 채용방식인 만큼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가 결정적인 판단 기준이다. 업무별 직무기술서를 토대로 LH에서의 업무수행에 기여할 수 있는 지원자의 경험이나 경력, 역량을 명확히 표현해야 한다. 필기시험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와 전공 지식을 물어보는 직무수행능력평가, 인성검사로 진행된다. 면접전형은 지원자의 역량 검증을 위해 올해부터 강화됐다. 1차 면접에서는 새로운 면접방식인 직무수행능력융합면접(PT, 토론, 질의응답)을 도입해 문제해결 능력 등 지원자의 직무 수행 역량을 다각도로 살펴보게 된다. 2차 면접인 인성면접에서는 지원자들이 LH에 적합한 가치관, 인성 등을 갖추었는지 평가한다. LH는 면접 평가위원의 50%를 전문 외부위원에게 배정해 채용비리를 방지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에 앞장설 계획이다.

2018-04-16 15:09:04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