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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대관령, '평창 이지움' 레지던스 분양

평창 동계올림픽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올림픽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만큼 수익형부동산을 찾는 사람들에게도 평창은 관심의 대상이다. 올림픽 특수, 인근 리조트 임직원과 안정적인 관광수요를 바탕으로 레지던스,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부동산이 인기가 높다. 계성종합건설이 사계절 관광·휴양·레저의 중심 강원도 평창에 '평창 이지움' 레지던스를 분양 한다. '평창 이지움'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278-4번지 외 2필지에 연면적 17,989.22㎡, 지하1층~지상16층, 364실 규모로 공급된다. 대관령생활권의 유일한 상업지역 내에 위치하고 있는 '평창 이지움'은 생활편의시설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Full-furnished system)을 도입했다. '평창 이지움'은 10년 임대계약이 완료되어 계약과 동시에 임대차계약서가 발급되며, 임대보증금과 월세를 확정 지급한다. 또한, 분양 목적에 따라 운영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대회의실, 미팅룸, 옥상정원, 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의 특급 부대시설을 갖춘 레지던스로 최근 트렌드를 반영했다. 알펜시아, 용평리조트 상권형성지의 중심에 위치하며 인근 고층 건물 부재로 인하여 시원한 조망권이 제공된다. 강원도로 통하는 각종 교통망 확충이 호재로 작용 하고 있다. 우선 2017년 12월 서울에서 원주 ~ 강릉을 연결하는 고속화철도 사업이 완공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완공 시 서울 청량리역에서 강원도 강릉까지 72분에 주파가 가능하다. 또한 인천공항에서 강원도 평창 진부역까지 90분대, 서울(청량리역)에서 평창 까지는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평창 이지움'은 평창 동계올림픽 메인스타디움 500m 거리에 위치해 올림픽 호재를 누릴 가능성이 크다. 올 10월부터 준비하여 2018년 2월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기자단 3,000여명과 내·외국인 관광객 243만 여명 숙박수요는 물론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휴양지가 될 전망이다. 인근에 설악산 국립공원과 경포대, 주문진 해수욕장, 정동진 조각공원으로 천혜의 입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용평리조트와 알펜시아가 10분대 거리에 위치하고 삼양목장, 양떼목장, 한국자생식물원이 20분 거리로 레저·관광명소가 풍부해 꾸준한 관광수요 또한 예상된다. 용평·알펜시아 임직원 고정 수요와 중국인관광객 도내 관광 의무화 추진 등의 정책으로 특수 수요도 예상되며 전용률이 높아 초기 투자비용도 인근 지역에 비해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완공은 2017년 12월이며 홍보관은 강남구 학동역 8번 출구 앞에 마련되어 있다.

2017-03-14 10:15:4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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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고잔동 '줌시티' … 임대수익 보장제 실시

안산 고잔동 줌시티 오피스텔이 최장 10년간 보장하는 임대수익 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 안산지역은 사동 90블록 복합개발 사업을 비롯해 국내 최초 스마트팩토리 사업, 신안산선 복선전철, 초지역 KTX 유치를 확정지었다. 안산 시청 앞 고잔동은 안산의 '명동' 으로 불리는 지역으로 학군과 인프라가 높다. 이에 따라 분양홍보관을 오픈한 'ZOOM시티' 오피스텔이 안산 고잔동에 들어선다. 줌시티 오피스텔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하며 연면적 2만7,812.27㎡, 지하 3층~지상 20층, 총 465실이다. 도보 10분거리 고잔역, 중앙역이 위치해 도보 10분 역세권이 가능하다. 이 오피스텔은 지상 주차장 주차램프 분리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주차는 총 341대 가능하다. 안산 최초로 IoT@home(사물인터넷) 시스템 도입으로 집밖에서도 에어컨, 전등, 창문열림감지 등 10여개 이상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도어록 무인경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고해상도의 CCTV를 설치했으며, 6층과 옥상에 친환경 조경정원이 들어선다. 안산 고잔동은 로데오거리, CGV, 롯데시네마 등 생활편의시설들이 풍부하며 화랑유원지, 안산중앙공원, 원고잔공원 등이 있어 휴식과 산책이 가능하다. 현장은 지하철 4호선 고잔역과 중앙역이 각각 도보로 10분 거리인데다가 국내 최대의 산업단지인 반월, 시화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역으로 최근 시화공단 내에 분양한 오피스텔이 모두 분양 끝났다. 사업지 인근에는 반월산업단지, 시화산업단지,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들이 있으며,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와 신안산대, 그리고 서울예술대, 안산시청, 고대안산병원 등이 있다. 관계자는 "임대나 공실걱정이 없도록 보증금 500만원 기준, 1개월에 최저 60만원의 임대수익을 최장 10년간 보장하는 임대수익 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 때문에 공실로 인한 부동산관리비나 임대료 하락등의 리스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라고 전한다. 줌시티 오피스텔은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시공사는 건설공제조합 'A+' 등급으로 선정되었으며, 대한주택보증 신용평가 'A+' 를 획득한 대창기업이 맡았다.

2017-03-13 14:23:0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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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프리미엄 누리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이 경기도 신청사 수혜단지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경기도청 신청사 예정부지는 신청사, 공공업무시설용지, 주상복합용지로 용도가 나뉘었으며 공공업무시설용지에는 경기도대표도서관,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미디어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경기도 신청사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9~83㎡, 지하 2층~지상 3층은 상업시설, 지상 4층~20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876실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 △19~21㎡ 153실(1룸) △37~41㎡ 81실(1.5룸) △45~59㎡ 634실(2룸) △83㎡ 8실(3룸) 으로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부터 3~4인 가구를 위한 별도의 방을 갖춘 평면까지 다양화 했다. 또한 일부 타입에 테라스․침실 반침장․파우더․ 드레스룸․팬트리 등을 조성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여기에 주방상판을 둥글게 처리한 것은 물론 욕실바닥도 미끄럼 방지타일로 시공해 입주민들의 안전에도 신경을 썼으며 입주고객의 건강을 위하여 친환경 페인트와 친환경 자재 ‘E0등급’의 가구를 사용하였다. 청사는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남측으로 전시시설, 컨벤션홀, 중소회의실 등을 갖춘 연면적 9만 5,460㎡ 규모의 수원컨벤션센터가 2019년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교통·편의·문화·업무 등의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지난해 1월 개통한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중앙역이 도보권에 있어 이를 통해 강남역 30분대(10개 정거장), 판교역 20분 이내(6개 정거장)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주변으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롯데아울렛(광교점)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것을 비롯해 롯데마트, 아브뉴프랑,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대형쇼핑센터 및 문화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48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2017-03-11 09:00:1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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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전셋값 상승에 방 갖춘 오피스텔 ‘관심’

양우건설이 2~3개의 방을 갖춘 주거용 평면을 선보이고 있는 ‘이천 양우내안애 클래스568’이 분양 중이다. 이천 양우내안애 클래스568의 전용 34㎡~54㎡는 별도의 방을 갖춘 형태로 설계돼 소형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적합하다. 거실·주방과 함께 별도로 2개의 방을 갖춘 전용 34㎡의 경우 주부들의 선호도가 높은 ㄷ자형 주방설계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거실과 침실의 연계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전용 46㎡와 54㎡은 3룸 구조로 전용 46㎡의 경우 침실과 거실의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활용이 가능하고, 전용 54㎡는 거실 수납공간 및 침실 화장대 설치로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거실의 2면창 설계를 통해 채광 및 통풍성이 우수하며, 3면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었다. 또 이천시 중심지역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생활 인프라를 원스톱에 누릴 수 있다. 성남과 여주를 연결하는 복선전철 경강선 이천역 개통으로 판교역까지 30분대, 판교에서 신분당선 환승으로 강남역까지 50분대면 닿을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 롯데마트(예정), 미란다호텔 내 편의시설 등을 비롯해 이마트, 이천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까이 있다. 대기업 산업단지 인근 직주근접 오피스텔로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1만 3000여명이 근무하는 SK하이닉스 공장을 비롯해 하이디스테크놀리지, 현대엘리베이터, 신세계푸드, OB맥주공장, 신세계 등 21개 업체 2만 여명에 달하는 대기업 종사자들이 근무 중에 있으며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종사자들까지 합치면 2만 2700여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확보하게 된다. 이천 양우내안애 클래스568은 지하 5층~지상 29층, 1개동 전용면적 24~54㎡ 총 568실 규모로 지상 1층 상업시설을 제외하고, 지하 5층~지상 4층까지 주차장이며, 오피스텔은 지상 5층~29층에 자리잡고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24㎡ 100실 △25㎡A 50실 △25㎡B 180실 △34㎡A 132실 △34㎡B 48실 △46㎡ 8실 △54㎡ 50실 등 다양한 평면을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287-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2017-03-10 20:10:2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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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추자지구 ‘오포 서희스타힐스’ 순위 내 분양 마감

서희건설이 경기 광주시 오포 추자지구에 분양 중인 ‘오포 서희스타힐스’가 평균 1.96대 1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을 마감했다. 최근 분양한 10개 아파트 단지 가운데 1순위로 마감한 곳은 단 한 곳도 없으며, 그 중 6개 아파트 단지는 2순위에서도 청약 미달됐다. 이 가운데,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광주 오포 추자지구 ‘오포 서희스타힐스’를 포함한 4개의 아파트 단지만 순위 내 분양을 마감했다. ‘오포 서희스타힐스’는 경강선 경기광주역 개통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면서 분당 및 판교까지 10분대 이동, 서울 강남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졌다. 또한 신규 아파트 분양이 적고 아파트 매매 및 전세가격이 높은 분당이나 판교의 대체주거지로 자리 잡아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광주지역 대규모 교통 환경 개선 등 잇따르는 교통호재와 다양한 개발호재들을 중심으로 서희건설이 시공하고 있어 분양 전부터 주목 받은 지역이다. ‘오포 서희스타힐스’의 단지는 지하 3층부터 23층 8개동, 총 60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 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했다. 단지 주변으로는 오포초등학교, 광남중·고등학교, 오포도서관 등이 인접해 있으며, 이마트와 롯데백화점, AK플라자, 분당서울대병원, 차병원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분당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한편, ‘오포 서희스타힐스’의 입주예정일은 2019년 11월이다.

2017-03-10 19:39:0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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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8배 테마조경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240가구 분양

분양시장이 점차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주택시장에서 중소형 대단지 분양물량은 전통의 블루칩으로 꼽힌다.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타입 구성과 대단지가 결합하면 지역 내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아파트는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아 거래가 많기 때문에 환금성도 뛰어나며, 활황기에는 가격 상승폭이 크고 침체기에는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어 투자가치도 높다.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는 매매는 물론 임대수요도 탄탄해 경기 변동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거래가 많아 환금성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특히 최근 선보이는 중소형 아파트들은 전용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에 비해 가격 부담은 적지만, 평면이 갈수록 발달하면서 실사용 면적은 크게 넓어져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 또한 자녀들에게 중소형 아파트를 사주는 50~60대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늘어나면서 수요층은 더욱 두터워지는 추세다. 이처럼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가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주)효성이 평택의 신흥주거벨트 소사지구에서 분양하는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40개 동 규모로 총 3240가구가 전용면적 59㎡, 72㎡, 84㎡, 103㎡,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주택형으로 제공된다.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대단지 아파트에 걸맞게 풍부한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한다. 단지 전체 동을 남향 또는 남동향으로 설계해 일조량과 채광을 극대화하여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고자 하였다. 축구장 약 8.5배의 테마조경도 장점이다. 왕벚나무와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단지 내 산책로를 조성하여 풍요로운 단지경관을 연출하고(벚꽃산책로), 모험과 탐험을 컨셉으로 한 다채로운 물놀이 테마 어린이 놀이터 공간이 조성 된다. 입주민들이 직접 다양한 농작물을 가꿀 수 있는 단지 내 텃밭이 제공되며, 온 가족이 편리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야외캠핑장도 들어선다. 한편, 단지가 들어서는 소사지구는 평택 신흥주거벨트의 중심으로 소사벌택지지구, 용죽지구, 현촌지구, 용이지구, 신흥지구 등 평택 남부권의 신흥주거지역과 맞닿아 있다. 이들 지역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이 대거 들어설 예정으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확충되고, 학교도 잘 갖추어져 있는 지역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 원 후반대로 인근 소사벌 택지지구에서 6년 전에 분양한 단지의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1회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도 실시한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평택시 소사동 107-9번지(평택대학교 인근)에 위치한다.

2017-03-10 10:52: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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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에 최적화된 구성! 복합스트리트 쇼핑몰 '노르딕 에비뉴' 분양

입주자에 최적화된 MD구성을 갖춘 복합 스트리트 쇼핑몰인 '노르딕 에비뉴'가 이번달 중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한강과 망월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탁월한 테라스를 갖춘 프리미엄 소형 오피스텔 '미사역 더랜드 시티'의 상가는 '노르딕 에비뉴'는 노르딕(Nordic)이라는 키워드에 맞게 북유럽의 낭만을 그대로 품은 테마형 상가로, 입주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 MD 구성이 장점이다. 맞춤형 MD 구성으로 상가를 찾는 고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공간이 설계됐으며, 각 상가들은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11평~15평의 합리적인 평형대와 60.29%의 전용률을 활용할 수 있다. 상가 측은 각종 프랜차이즈와 편의점, 약국, 뷰티 등의 입점 요구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상가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에 위치한데다, 눈에 띄는 외부 환경 컨셉으로 조정경기장과 망월천 수변공원, 더블역세권 등의 다양한 수요층이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 관계자는 "외부환경 컨셉을 유럽의 건축에서 가져왔으며 북유럽 감성을 품은 특화설계로 미사강변에서 특별한 비전을 누릴 수 있다"면서 "외관의 클래식한 마감은 물론, 과한 장식이 배제된 네오 클래식에서 많이 사용되는 프레임 형식이나 몰딩 띠장 등을 디자인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가는 주변 현황(8-2,3BL, 10-2BL) 분석을 통해 선행된 더랜드의 단지들과 하나의 블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디자인의 연계성과 규칙성을 고려했으며, 시각적 통일감을 부여하기 위해 면의 조화를 중시한 표현으로 상가의 독자적 정체성을 확보한 것도 눈길을 끈다. 한편, 상가는 지하철 5·9호선 미사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견본주택은 3월 중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2017-03-09 15:07:1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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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열풍 창원 '메트로시티 석전'… 총 5,805가구 매머드급 브랜드타운 공급

도심 접근성이 좋은 지방 재개발·재건축 단지들이 갈수록 청약열기가 뜨겁다. 재개발·재건축 단지는 도심의 생활여건이 다 갖춰져 있는 상황에서 아파트만 새로 공급되는 형태로 입주 시 바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 기존에 거주 중이던 지역을 벗어나려 하지 않는 수요도 풍부해 기존 생활권을 유지하면서 새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는 까닭에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는 분양하는 단지마다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분양 단지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부산 동래구 명륜4구역을 재개발한 '명륜자이' 이다. 이 단지는 평균 523.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힐스테이트 수암', '대연자이', 등 작년 청약경쟁률 상위 5개 단지 중 3개 단지가 지방 재개발·재건축 단지인 만큼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이 밖에도 거제1구역 재개발 단지 '거제센트럴 자이'는 평균 327.9대 1의 경쟁률, 부산 연제구 연산2구역 '연산 더샵'은 평균 238.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창원 또한 재개발·재건축 열기가 뜨거운 지역이다.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에 들어서는 재건축 단지 '용지더샵 레이크파크' 전용 84㎡는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 지난해 12월 약 5억5600만원에 거래돼 분양가(약 5억2000만원)대비 3천만원 가량의 웃돈이 형성돼 있으며 마산합포구 합성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마산 롯데캐슬 더퍼스트' 역시 전용 84㎡의 경우 지난해 11월 약 3억5000만원에 실거래돼 분양가(약 3억) 대비 최고 5천만원의 가량의 웃돈이 형성되기도 했다. ㈜태영건설·㈜효성은 3월 중 '석전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19-19 일원에 들어서는 '메트로시티 석전'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기 공급된 '메트로시티 1, 2차' 4,042가구와 함께 총 5,805가구의 매머드급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3개 동, 총 1,763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1~101㎡, 총 1,019가구다. 이 단지는 구 도심과 인접해 생활여건이 편리하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창원야구장(2018년), 3.15아트센터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춰 쇼핑부터 여가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남해고속도로 서마산IC, KTX마산역,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등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2018년에는 마산과 구 창원 도심을 잇는 팔용터널도 개통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는 메트로시티 1, 2차 공급을 통해 검증된 상품성으로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던 곳"이라며 "특히 신도시나 나 홀로 아파트와는 달리 입주 후 구 도심의 인프라 이용이 편리한 재개발 단지로 더욱 미래가치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84-8(가고파 초등학교 옆)에 위치하며, 3월 중 개관 예정.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2017-03-09 12:00:1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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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율하자이힐스테이트,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김해 율하자이힐스테이트,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정부에서 쏟아낸 각종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청약광풍으로 표현되던 동탄신도시에서도 청약미달 단지가 속속 등장하고 있으며 사실상 전매제한이 금지된 서울에서는 청약경쟁률이 11.3대책 이전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줄었다. 지방의 사정은 더 어렵다. 지난해 청약경쟁률이 세자릿수까지 치솟았던 대구에서도 청약미달이 발생했을 정도다. 그러한 와중에서도 알짜배기로 취급받는 단지들은 준수한 청약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모집공고를 통해 아파트 잔금대출 규제를 피한 '율하자이힐스테이트'가 대표적이다. 율하자이힐스테이트가 속한 경남 김해시는 미분양 증가 및 해소 저조지역으로 판단하여 제4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선정(공고일 2016년 12월 30일 금요일, 적용기간: 2016.10.17~2017.02.03)이 되었으나, 입지와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인해 김해시의 부동산 분위기와는 무관하게 분양열기가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실제로 율하자이힐스테이트는 평균 1.7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을 정도이다. 무주택세대구성원, 재당첨 제한 3년의 청약자격 조건이 적용되었기에 청약자 대부분은 실수요자에 국한되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율하자이힐스테이트'는 청약당첨자 대상 계약을 마치고 일부 잔여세대애 대해 선착순 분양을 하고있다. '율하자이힐스테이트'는 지하1층 지상24층 10개동 1245세대 대단지로 GS건설과 현대건설이 공동 시공하는 공공분양 아파트다. 김해 율하2지구는 기존 율하지구와 더불어 김해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며 율하자이힐스테이트는 상업지구와 가깝고 초등학교 예정부지와도 근접해 있어 율하2지구 내에서도 생활여건이 준수한 입지여건을 가진다. 또한 율하2지구는 부산과 창원 사이에 위치해 있고 양쪽 지역이 약 20분 내외의 이동이 가능하다. 전용면적별로는 74㎡(213세대), 84㎡A(674세대), 84㎡B(225세대), 84㎡C(133세대)로 구성됐다. 4베이구조로 채광과 통풍에 신경을 썼으며, 평형에 따라 대형 알파룸이 있어 공간활용도가 높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5만으로 율하2지구에 먼저 분양한 원메이저 분양가보다 낮은 수준이다. 모델하우스는 경남 김해시 장유동 91- 7번지에 있다.

2017-03-09 09:00:00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