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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1월 셋째 주 청약접수 6곳 4336가구, 견본주택 2곳 개관

11.3대책 영향으로 분양시장에 한파가 몰아닥쳤다. 37개 조정 대상지역에 전매제한 기간 연장, 1순위 제한, 재당첨 제한 등의 규제가 적용된데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분양보증서 발급 업무를 중단함에 따라 건설사들의 분양일정이 크게 출렁이고 있다. 대책에 큰 영향이 없는 지방 사업장들은 대체로 예정 일정을 유지한다는 입장이지만 조정 대상지역에 포함된 단지들은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처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에는 6곳 4336가구(임대·오피스텔 등 포함)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9곳, 계약은 16곳에서 이뤄진다. 16일 호반건설은 경기 시흥시 목감지구 B9블록에서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 5차' 청약접수를 받는다. 전용면적 84㎡, 968가구다. 같은 날 서희건설은 경남 양산시 주진동 산55-14번지 일원에 '양산 서희스타힐스' 청약접수를 받는다. 전용면적 66~84㎡, 687가구다. 17일 효성·진흥기업은 경기 용인시 보라동 286-2번지 일원에 '용인 보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청약접수를 받는다. 전용면적 74~84㎡, 970가구로 이뤄져 있다. 견본주택은 2곳이 개관한다. 18일 현대건설은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C-5블록에서 뉴스테이인 '힐스테이트 호매실'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전용면적 74~93㎡, 8개동, 800가구다. [!{IMG::20161113000026.jpg::C::480::11월 셋째 주 분양캘린더.}!]

2016-11-13 11:02:37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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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어진 관망세…서울 재건축 매매가 2주 연속 하락

11.3 부동산 대책 이후 재건축 수요자는 물론 매도자들도 상황을 지켜보면서 관망세가 짙어졌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둘 째주,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은 0.08% 하락했고 재건축 약세 속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주간 0.06% 상승하는데 그쳤다. 신도시(0.04%)와 경기·인천(0.03%) 역시 매매가격 변동폭이 크지 않았다. 서울 매매시장은 강동(-0.13%)과 강남(-0.03%) 매매가격 하락세가 두드려졌다. 매물량이 크게 늘거나 급매물이 쏟아져 나왔기 보다는 기존에 높은 가격에 출시돼 거래되지 못했던 매물이 일부 가격조정을 보이는 정도다. 강동은 둔촌동 둔촌주공1·2·3·4단지와, 상일동 고덕주공3·5·7단지가 250만~1000만원 가량 떨어졌다. 강남은 개포동 시영, 주공1단지가 500만~1000만원 가량 시세가 내렸다.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며 문의전화 조차 뜸하다. 반면 ▲중구(0.22%) ▲마포(0.21%) ▲광진(0.21%) ▲영등포(0.18%) ▲동작(0.16%) ▲중랑(0.16%) 등은 오름세를 보였다. 중구는 황학동 롯데캐슬베네치아, 중림동 브라운스톤서울 등이 500만~1500만원 가량 올랐다. 도심 역세권 아파트로 실입주 문의가 이어졌다. 광진은 구의동 현대2단지, 자양동 우성1차 등이 500만~1500만원 가량 올랐다. 거래는 줄었지만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를 찾는 수요가 꾸준하다. 마포는 신공덕동 래미안1차, 성산동 월드타운대림, 상암동 월드컵파크7단지 등이 250만~1500만원 가량 상승했다. 신도시는 ▲분당(0.10%) ▲산본(0.10%) ▲광교(0.07%) ▲동탄(0.03%) ▲파주운정(0.03%) ▲일산(0.02%)이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고양(0.06%) ▲군포(0.06%) ▲화성(0.06%) ▲파주(0.05%) ▲오산(0.05%) ▲남양주(0.04%) ▲수원(0.04%) ▲하남(0.04%) ▲인천(0.03%) 순으로 상승했다. 전세시장은 서울이 한 주간 0.08% 상승했다. 전세매물 부족현상이 국지적으로 나타났지만 전세시장도 대체로 조용한 모습이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2%, 0.03%의 변동률을 나타냈다. 서울 전세가격은 한주간 ▲마포(0.49%) ▲영등포(0.36%) ▲중구(0.28%) ▲강북(0.16%) ▲중랑(0.15%) ▲성북(0.14%) 순으로 상승했다. 반면 강동(-0.32%)과 관악(-0.13%), 도봉(-0.06%)은 줄어든 전세수요 영향으로 전셋값이 하락했다. 신도시는 ▲광교(0.11%) ▲동탄(0.05%) ▲평촌(0.04%) ▲중동(0.04%) ▲판교(0.04%) 순으로 전셋값이 올랐다. 광교는 호수공원 인근 아파트 전세수요로 수원시 원천동 광교호반베르디움(A18)이 500만원 가량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김포(0.12%) ▲용인(0.10%) ▲군포(0.09%) ▲파주(0.07%) ▲하남(0.07%) ▲수원(0.05%) ▲남양주(0.04%) ▲화성(0.04%) 순으로 상승했다. 김은선 부동산114 책임연구원은 "당분간 아파트 시장은 불확실성 확대로 관망세가 더욱 짙어질 것"이라며 "11.3대책이 시작됐고, 11월은 계절적 비수기로 접어드는 시점이며 예상하지 못했던 미 대통령 트럼프 당선까지 불확실성 확대로 수요 위축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2016-11-13 11:02:20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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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종합건설, 수성 헤센 더테라스 오피스텔 11월 분양

신한종합건설은 이달 대구 수성구 두산동 일대에서 오피스텔 '수성 헤센 더테라스'를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9~59㎡, 614실 규모로 전호실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이, 2층에는 주민편의시설이 조성되고 3~29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53A㎡ 368실 ▲53A㎡(복층)84실 ▲59B㎡44실 ▲59B㎡(복층)10실 ▲54C㎡ 44실 ▲54C㎡(복층)10실 ▲29D㎡ 16실 ▲29D㎡(복층) 4실 ▲59E㎡ 28실 ▲59E㎡(복층)6실 등이다. 원룸형부터 별도의 방을 갖춘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다. 일부 실은 복층형 설계(114실)가 적용된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대구 수성구는 교통, 교육, 생활, 공원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대구 지하철 3호선 황금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KTX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2016년 12월예정)도 자가용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가까이에 주민센터, 은행, 우체국을 비롯해 보건소,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등이 있다.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 및 편의시설 접근이 용이하다. 수성아트피아, 아르떼수성랜드, 수성아이스링크, 국립대구박물관 등으로 문화시설로의 접근성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들안길초를 비롯해 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 등이 있다. 경신고, 경북고, 정화여고, 대륜고, 대구여고 등도 가깝다. 수성 헤센 더테라스는 1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스튜디오타입(원룸형)부터 3~4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별도의 방을 갖춘 2룸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된다. 전실에 테라스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됐다는 설명이다. 114실을 복층형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지상 2층에 마련된 입주민 편의시설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키즈룸, 북카페 등이 조성된다. 게스트하우스, 스카이가든 등 일반 아파트 못지 않은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두산동 198번지에 개관한다.

2016-11-11 17:24:01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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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용인 수지 파크 푸르지오' 18대1로 청약 마감

대우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공급하는 '용인 수지 파크 푸르지오' 청약 접수 결과 평균 18.9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수지 파크 푸르지오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전체 430가구 중에서 특별공급(73가구)을 제외한 357가구 분양에 평균 18.9대 1, 최고 30.8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마감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16년 용인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중 최고 경쟁률이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84㎡, 430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25가구, 84㎡ 105가구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지 파크 푸르지오는 신분당선을 이용한 강남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중소형 평형의 단지 구성과 푸르지오 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이 가까워 실수요층에게 높은 선호도를 받아왔다"며 "이번 11.3 부동산 대책 대상 제외지역으로 투자고객들의 관심도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지 파크 푸르지오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17일이며, 23일부터 25일까지 지정계약일이다. 계약금(10%)은 2회 분납(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60%)은 이자 후불제로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3월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843번지에 위치해 있다.

2016-11-11 17:23:28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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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생활인프라 갖춘 '창녕 코아루더파크' 분양

한국토지신탁이 경남 창녕군 창녕읍에 지역 내 최고층 아파트인 '창녕 코아루더파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총 391세대 규모의 대 단지로, 지금까지 창녕읍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최고층(20층)으로 이루어진다. 창녕 코아루더파크는 인근에 창녕시외버스터미널과 5번 국도, 20번 국도 등을 이용해 인근 지역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며,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통하는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 인근에 창녕읍사무소, 우체국, 창녕서울병원, 농협은행, 지방법원, 마트 등의 관공서와 편의시설은 물론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창녕초등학교, 창녕중학교, 창녕제일고등학교로 형성된 학군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마련돼 있어 실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역 내 최고 층인 지상 20층의 경관 조망권을 보유했다는 점에서 입주민들은 단지 배후에 위치한 화왕산군립공원은 물론 창녕읍 일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계절 내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갖게 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창녕 코아루더파크는 산업단지 개발과 인구증가 정책으로 인해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창녕군에 들어선다"며 "생활과 교육, 교통, 자연특권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는 입지적 장점을 통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전국단위 브랜드아파트라는 점과 최고 높이 등의 프리미엄은 주거가치를 크게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아루' 브랜드는 한국토지신탁의 아파트브랜드로 이미 전국에 15만 가구 이상이 분양돼 소비자들로부터 품질에 대한 신뢰를 받고 있다.

2016-11-11 16:26:3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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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서 안전한 '양산 서희스타힐스' 11일 분양 시작

최근 한반도에 잇따라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하면서 지진에 대비하는 아파트 설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실제 지난 9월부터 경주 지역을 중심으로 규모 5.0 이상의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500여회 여진이 발생하는 가운데 다세대 주택이나 오래된 아파트 등은 지진에 더욱 취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내진설계에 대한 법령도 계속 강화되고 있다. 내진설계 의무화가 처음 도입된 것은 1988년으로 6층 이상 또는 연면적 10만㎡ 이상의 건축물에 적용됐으며 2005년 3층 이상 또는 연면적 1천㎡ 이상으로 의무 대상이 늘어났고 2009년에는 처마 높이 9m, 기둥거리 10m 이상이라는 기준이 추가됐다. 지난해에는 연면적 500㎡ 이상으로 더 늘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내진 설계가 적용된 건축물은 약 35%에 불과하다. 국토교통부는 내진설계 의무 대상을 현행 3층 이상 또는 연면적 500㎡ 이상의 건축물에서 2층 이상 건축물까지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이 같은 건축법령은 내년 1월 개정된다. 이처럼 지진에 안전한 내진설계가 도입된 단지들이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양산 서희스타힐스'가 오늘(11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일반 내진설계 대비 30~50% 흔들림이 줄고 높은 내진 성능을 확보한 제진설계로 건축된다. 분양 관게자는 "일반 내진설계의 구조는 지진 발생 시 건물의 좌우 진동을 방지하기 위해 건축물의 가로축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제진구조는 내진구조에서 한층 강화된 설계로 지진에너지 자체를 하락시키는 기술"이라며 "건물과 가로축 사이에 지진의 진동을 줄이는 특수장치 '댐퍼'를 부착해 건물 구조체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비구조 벽체의 파괴 또한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 '양산 서희스타힐스'는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동 산55-14번지 일원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20~34층 7개동 △전용 66㎡ 234가구 △전용 74㎡A 349가구 △전용 74㎡B 52가구 △전용 84㎡ 52가구 등 총 68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양산시가 주진·흥등(33만9,653㎡)지구와 소주지구(43만9,000㎡) 도시개발 사업을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향후 도시개발에 따라 동부양산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중심지로 발돋움할 전망이어서 개발비전과 미래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되고 있다. 부산, 울산을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양산 서희스타힐스'는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를 통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또 7번 국도를 이용해 부산과 울산 등 대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현재 공사 중인 7번 국도 우회도로가 2017년 완공되면 더욱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 웅상문화체육센터, 양산웅상출장소가 위치해 여가, 문화시설 이용이 쉽고, 인근에는 롯데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하나로마트, CGV(예정) 등 쇼핑시설부터 시청, 보건소, 병원, 은행 등 각종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있다. 또한 '양산 서희스타힐스' 입주민 자녀들의 안심통학을 위한 스쿨버스도 2대 제공될 예정이다. 도보거리에 조성되는 문화체육공원 '웅상 센트럴파크'를 이용하기 편리한데다, 최고 34층 높이로 설계돼 공원 조망 특권도 누릴 수 있다. '웅상 센트럴파크'에는 수영장을 갖춘 실내체육관과 산책로, 간이 운동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지역민들의 주거만족도를 한 단계 더 높일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동 42번지에 위치해 있다.

2016-11-11 16:25:0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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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주근접 아파트 ‘용인 역북 동원로얄듀크’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직주근접을 넘어 학주근접 아파트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학주근접 아파트는 도보거리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하다. 학주근접 아파트는 단지 주변에 학교뿐만 아니라 학원 등의 교육시설 확충도 빨라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또 교육시설이 위치한 지역은 유해시설이 들어서기 힘들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된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아 수요가 충분하고 거래도 활발해 환금성도 뛰어나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안심통학이 가능한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게 유지되는 추세”라며 “특히 맞벌이 가구가 많아 초중고교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영∙유아 시설 인근 단지도 아파트를 선택하는 주요 기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춘 단지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지구에 등장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동원개발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A블록에 공급하는 ‘동원로얄듀크’가 그 주인공이다. 택지지구 내외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단지 인근 유치원과 역북초, 서룡초, 용신중, 용인고, 명지대, 용인대 등이 위치해 원스톱 통학환경이 조성돼 있다. 추가로 역북지구 내에 초등학교를 신설할 예정이어서 더욱 안전한 통학환경이 만들어진다. 더불어 용인중앙도서관, 학원가와도 인접해 다양한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생활인프라도 뛰어나다. 대형마트인 이마트(용인점)가 도보 거리 내에 있고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공용버스터미널, 용인중앙시장 등도 가깝다.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등 용인행정타운과도 인접해 있으며, 용인시의 제1호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밸리도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는 더욱 기대된다. 단지는 함박산이 인접하고 역북지구 내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사통팔달의 교통환경도 갖췄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수원신갈IC)와 인접해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앞으로는 용인경전철(에버라인) 명지대역이 있어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기흥역에서 분당선으로 환승하면 서울 강남권과 분당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버스정류소도 고르게 분포돼 있고, 인근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면 전국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아울러 교통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높은 미래 가치가 예상된다. 신갈~대촌 국도대체우회도로가 2017년 1월 완공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2020년 경기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용인경전철 기흥역과 신분당선 광교역을 잇는 용인선 연장 구간(6.8㎞)이 예정됐다. 아울러 서울~세종고속도로 착공이 확정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원삼면에 IC 두 곳을 신설한다고 밝혀 역북지구의 교통망은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전용면적 59~84㎡, 842가구 규모다. 세부 전용면적 별로는 ▲59㎡ 598가구 ▲84㎡ 244가구이며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모델하우스는 용인 역북도시 개발사업지구 내 역삼동 주민센터 옆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6월이다.

2016-11-11 14:48:28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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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주상복합 분양

대방건설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1232-1번지에 대방디엠시티 견본주택을 11월 개관할 예정이다. 대방디엠시티는 전북혁신도시의 명품 주상복합으로 오픈 전부터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대방건설은 세종특별시 3-2생활권에 주상복합 대방디엠시티를 1순위 마감을 통해 분양 마감하며 명성을 보여준 바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방건설이 다시 한 번 전북혁신도시에 주상복합용 프리미엄 브랜드인 대방디엠시티로 찾아온다. 대방디엠시티는 2016년 시공능력평가 30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주택공급 중견건설사로서 입지를 굳힌 대방건설의 고품격 주거문화의 공급으로 그 안에 사는 사람들에게 생활, 가치, 건강의 프리미엄을 제공하는 주상복합 특화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11월 말로 예정되어있는 대방디엠시티는 전북혁신도시 4-1블록에 위치해있으며 아파트 494세대, 오피스텔 1,144실이다. 지하5층~지상45층 6개동이며, 전용면적 20㎡~119㎡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대방디엠시티가 들어서는 전북혁신도시는 지방으로 이전되는 공공기관과 지역의 산·학·연·관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과 네트워킹을 통해 혁신을 창출·확산시킴으로써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지리적 공간으로써 농촌진흥청, 국민연금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12개의 이전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어 초·중·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도보통학 할 수 있고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기지제 수변공원 또한 인접하여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산책과 가벼운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혁신도시를 대표 할 수 있는 랜드 마크로 거듭나기 위해 타사 대비 우수한 품질 및 서비스 품목과 더불어, 입주민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배려하는 디엠시티 커뮤니티 조성을 통해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면서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를 통해 명품 프리미엄 주상복합의 진수를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대방건설의 프리미엄을 체험할 수 있는 견본주택은 24일 오픈 예정이며 주소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1232-1번지이다.

2016-11-11 11:30:5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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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초교, 중학교를 품은 보육·교육 특화주거타운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

자녀교육에 열의가 높은 3040세대가 주택시장의 주요 수요층으로 대두되면서 이들을 만족할만한 조건을 갖춘 ‘보육타운’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결혼연령이 늦춰지며 3040세대의 자녀들은 초ㆍ중ㆍ고보다는 어린 미취학자녀가 대부분으로 어린 자녀를 보육, 교육할 수 있는 단지가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과거보다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영유아 시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상태임으로 어린이집, 유치원의 접근성 역시 선택에 있어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대우건설이 군산 디오션시티 내 짓는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는 3040세대의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중학교와 대규모 근린공원이 함께 위치해 있다. 이 어린 자녀부터 초교, 중학교 자녀까지 함께 등원할 수 있는 구조로 형제, 자매끼리도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군산명문고인 군산제일고도 도보로 가능한 거리에 있다. 단지 남쪽으로 지역 내 최초로 들어서는 롯데아울렛이 내년 말 개점을 목표로 착공되며, 아울렛 동쪽으로 이국적이면서도 색다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유럽형 스트리트몰이 조성될 예정이다.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59~99㎡, 1400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단지로 학교, 공원, 상업시설 모두를 가장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갖췄다. 현재 분양마감이 임박한 상태며, 74㎡, 84㎡의 일부 잔여가구에 한해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디오션시티 내 첫 공급물량으로 주변 신규입주단지보다 저렴하게 분양했다.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최저 2억700만~최고 2억4600만원에 분양했는데, 가장 최근 입주한 ‘군산미장아이파크’는 동일면적의 8월 거래가격은 2억8000만원이다. 주변보다 수 천 만원 저렴하다. 분양 관계자는 “첫 공급단지인 만큼 분양가는 군산 신규 입주단지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책정해 가격 경쟁력이 있다.”며 “디오션시티 내 입지조건이 우수하며, 교육블럭과의 접근성이 좋아 향후 기대가치가 높은 곳”이라고 전했다. 이 단지가 위치한 ‘디오션시티’는 조촌동 페이퍼코리아 공장부지에 들어서는 신개념 복합도시로 군산 도심 내 마지막 남은 대규모 개발사업지로 2020년까지 아파트 약 6400여 가구와 단독주택을 포함해 상업•문화•교육 시설 등이 함께 들어서는 곳이다.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군산을 대표하는 신흥주거지가 될 전망이며 새만금 배후주거지로도 주목 받고 있는 곳이다. 현재는 북측 21번 도로를 이용해 군산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군산항과의 접근성이 수월하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들 산업단지의 배후단지 역할도 기대된다. 또 군산공항과 KTX군산역도 가까워 전국 각지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군산IC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 접근이 수월하다. 동백대교(2016년 예정) 및 산단대로(2016년 예정)가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현재 계약금 5%로 초기 비용부담을 낮췄고, 중도금 무이자 대출혜택이 제공된다. 분양홍보관은 월명로 180 도곡빌딩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3월이다.

2016-11-11 09:45:13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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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창 꿈에그린’ 뉴스테이 평균 3.65대 1로 마감

한화건설이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서창2지구 13블록에서 공급한 뉴스테이 아파트 '인천 서창 꿈에그린'이 최고 4.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1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한화건설의 '인천 서창 꿈에그린' 청약 접수 결과 전체 1181가구(특별공급 31가구 제외) 모집에 4314명의 임차인들이 몰려 평균 청약경쟁률 3.65대 1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74㎡A가 242가구 모집에 1088명이 몰리며 평균 4.5대 1을 기록했다. 이어 ▲84㎡A 3.7대1(624가구 모집에 2316명 청약) ▲84㎡B 3.0대1(218가구 모집에 654명 청약) ▲74㎡B 2.6대1(97가구 모집에 256명 청약) 등의 순이었다. '인천 서창 꿈에그린'은 연간 임대료 상승률을 3% 이내로 제한하고,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장점을 강조해 지역 임차인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여기에 저렴한 임대료와 뛰어난 커뮤니티 등도 인기의 큰 몫을 담당했다. 실제 지난 4일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낀 3일 간 2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인천 서창 꿈에그린'은 합리적 수준의 임대료가 큰 관심을 끌었다. '인천 서창 꿈에그린' 전용 74~84㎡ 전 타입의 임대 보증금은 1억원 초반대로, 월 임대료는 30~40만원대로 책정됐다. 전환보증금제를 통해 보증금과 월임대료의 비중을 변경하면 보증금은 5000만원, 월임대료는 21만원대까지 떨어진다. 권충혁 한화건설 주택임대사업팀장은 "한화건설이 공급하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로 저렴한 임대료와 특화된 주거서비스까지 함께 누릴 수 있어 인천을 비롯해 수도권 전역의 임차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것 같다"며 "광역교통망과 상업시설, 공원, 학교 등 주거인프라까지 잘 갖춰져 있어,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 서창 꿈에그린의 당첨자 발표일은 15일이며 정당계약은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718번지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19년 2월이다.

2016-11-11 09:20:52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