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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우수 中企 대상 '베스트 파트너 어워즈' 진행

방송부분 7개社, 모바일 부문 3개사 각각 선정 홈앤쇼핑은 우수 중소기업 파트너사를 선정·시상하고 파트너사와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베스트 파트너 어워즈'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홈앤쇼핑 본사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으로 협력사의 성장과 홈앤쇼핑의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중소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정 파트너사는 방송과 모바일 상품 중소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2년 이상 거래한 기존 협력사와 2020년 신규 거래한 협력사 중 취급액, 효율, 신장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올해는 총 10개 기업이 선정돼 방송부분에서 ▲주식회사 에이블루 ▲㈜나팔꽃에프엔비 ▲㈜새날 ▲㈜씨에스에이코스믹 ▲㈜올리브엠앤씨 ▲㈜정한실업 ▲㈜지누에프엘 7개 기업과 모바일 부분에서 ▲㈜이화컴퍼니 ▲㈜지엔엠라이프 ▲㈜핑크가 수상했다. 홈앤쇼핑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매년 열어 중소기업 파트너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메가브랜드 아이템을 육성·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는 "홈앤쇼핑은 지난 10년 동안 협력 파트너사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파트너사들과 동반성장을 구현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08 09:33: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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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술中企 경영위기 극복위해 특례보증 본격 재개

9000억 규모…보증비율 95%, 고정보증료율 1% 기술보증기금은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피해가 확대되고 있는 기술중소기업의 경영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특례보증을 8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기보는 지난해 추가경정예산 등을 통해 2조 38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특례보증을 지원한 바 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말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 '코로나19 확산 대응 대책'에 피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기보의 특례보증을 포함했다. 이에 따라 기보는 정부 대책 발표 일주일 만에 제도를 시행하는 등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이번 특례보증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다시 경영위기가 악화되고 있는 기술중소기업의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보증비율 95%, 고정보증료율 1% 등 우대조치를 적용해 총 9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특히 특례보증은 관광, 공연 등 특정 업종과 대중국 수출입기업 중심의 기존 특례보증 대비 지원대상을 모든 업종으로 늘리고, 코로나19로 매출액이 감소한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피해 이전의 매출액을 기준으로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심사기준도 완화했다. 아울러 기보는 지난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보증취급 적극 조치를 올해까지 전격 연장한 바 있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즈니스와 경제 그리고 우리 사회가 유례없는 충격을 입었고, 3차 확산으로 인해 국민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이 절체절명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기술중소기업이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기보가 계속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8 09:15:1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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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폴크스바겐, '투모로드 스쿨' 1학기 참여 학교 모집…온라인 수업으로 간다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 교육 사업 '투모로드 스쿨'이 1학기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투모로드스쿨은 퓨처 모빌리티를 주제로 이론과 소프트웨어 코딩 수업을 제공하는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9년 3월 시작해 4200여명 학생을 참가시켰다. 지난달에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과 '베리어프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범 운영 중이다.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으로만 진행할 예정이다. 전반기와 후반기 각 8차씩으로 구성하며,▲자동차 구조 및 구동원리 ▲퓨처 모빌리티 개념 ▲퓨처 모빌리티와 버추얼 EV3 ▲퓨처 모빌리티와 미래직업 ▲미래도시 등을 주제로 정했다.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2019년 서울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작한 투모로드스쿨은 이제 전국에 걸쳐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장애학생들에게 양질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앞으로도 미래인재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1-07 15:42:1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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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신진대사 높이는 법안 처리에 노력해달라" 재계 소망 담은 박용만 상의 회장

지난달 '2021년 경제정책방향 보고'에 참석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뉴시스 재계가 새해를 맞아 다시 한 번 정계에 기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7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화상으로 개최된 '2021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국회에) 산업 신진대사를 높일 수 있는 법안 처리에 올 한해 전향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근 글로벌 산업 변화가 빨라지면서 뒤쳐질 수 있다는 우려가 국내 기업에 팽배해졌기 때문이다. 박 회장은 새해에 보궐선거 등 정치 일정이 많다면서, 정치와 경제 이슈를 명확히 구분해서 경제 입법 과정이 정치에 매몰되지 않게 해야한다고도 조언했다. 기업 스스로도 인식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기업이 성장과 수익으로 모든 행태를 합리화했던 시대는 지났다며, 기업도 시민사회 일원으로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솔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도 회고했다. 지난해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상공인들은 마음 편한 날이 없었다며, 특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어려움이 많았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올해 코로나19 사태가 완화될 조짐이지만, 지나친 낙관에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도 전했다. 박 회장은 "평상시라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특단의 부양조치들이 있었고 이들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5년에서 10년 앞을 내다보고 새해 들어 어떤 경제적 선택들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트 코로나'를 염두에 둬야 한다는 조언도 빼놓지 않았다. 코로나19로 우리 경제 변화가 어떤 충격을 가져올지 중장기적으로 그리고 대처해야 한다는 것. 민간 부채 누적과 자산시장 불균형은 전세계가 당면한 문제이며, 조정 과정 속에서 경영 여건이 급격히 악화되지 않도록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출구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제계 신년 인사회는 1962년부터 대한상의 주최로 매년 열린 경제계 최대 규모 행사다. 올해에는 주요 인사 600명이 화상으로 참여했다. 재계에서는 삼성전자 이인용 사장, 현대자동차 공영운 사장, 에스케이 장동현 대표이사, 엘지 이방수 사장, 롯데지주 이동우 대표이사, 엘에스엠트론 구자은 회장,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삼양홀딩스 김윤 회장 등 주요기업 대표와 전국 41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함께 했다. 중국 북경에 있는 중국 삼성과 북경현대차 등, 베트남 하노이 에스케이와 한화에너지 등 해외에 진출한 한국기업 대표들도 화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1-07 15:11:2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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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V, 이제 환경까지 생각한다…'퍼스트룩 2021'열고 '스크린 포 올' 천명

삼성전자 네오 QLED TV.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스크린 에브리웨어'에 고객 중심과 환경 보호 철학을 추가하며 TV 사업 전략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삼성전자는 6일 (미국 현지시간) 온라인을 통해 '삼성 퍼스트 룩 20201' 행사를 개최했다. 삼성 퍼스트룩은 TV 관련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이고 미래 디스플레이 방향을 공유하는 행사다. 2012년부터 매년 1월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그동안 주요 사업 철학이었던 '스크린 에브리웨어'를 발전시켜 '스크린 포 올'로 새로 정립했다. 어디에든 최적의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는 데서 더 나아가, 다양한 사용자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고 미래와 환경 보호 의지까지 담았다. 한종희 사장은 "삼성 퍼스트 룩을 통해 업계 리더로서 최고의 스크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겠다"고 비전을 소개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이날 탄소 저감뿐 아니라 제품 수명 주기에서도 자원 순환을 이룰 수 있는 친환경 정책도 함께 공개했다. 에코 패키지 확대와 조명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솔라셀 리모컨 도입, 재생 소재 사용 확대 등이다. 한종희 삼성전자 사장이 퍼스트룩 2021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TV 시청이 어려운 사용자를 위한 접근성 향상 계획도 발표했다. 신제품에 콘텐츠 자막을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키는 '자막 이동' 기능과 수어 화면을 자동으로 확대해주는 기능, 스피커와 헤드폰으로 동시에 사운드를 출력해 저청력 장애인이 일반인과 함께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다중 출력 오디오 기능 등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퍼스트 룩을 통해 기술적으로도 진일보를 증명했다. 지난달 발표한 마이크로 LED TV 뿐 아니라, 신제품인 네오 QLED와 라이프스타일TV 등을 새로 정비했다. 특히 네오 QLED는 미니 LED TV로, QLED TV와 마이크로 LED TV를 잇는 새로운 프리미엄 TV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우선 네오 QLED는 기존 QLED TV에 쓰이던 LED 소자보다 40분의 1 작은 퀀텀 미니 LED에 마이크로 레이어를 입혀 배치하면서 빛을 더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게 했다. 퀀텀 미니 LED 밝기를 4096단계로 세밀하게 조정해주는 퀀텀 매트릭스 테크놀로지도 적용됐다. 백라이트 전원 제어로 전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해 로컬 디밍 구역을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어 높은 명암비와 블랙 디테일을 구현할 수 있다. 네오 퀀텀 프로세서도 있다. 16개 신경망으로 구성한 학습형 AI 업스케일링 기술을 새로 적용해 모든 영상을 4K와 8K 해상도로 구현해주는 역할을 한다. 딥러닝을 통해 화면 입체감과 디테일을 분석해 화질을 개선할 수도 있다. 아울러 슬림한 인피니티 원 디자인과 '스페이스 핏' 등 인공지능을 이용해 사운드를 최적화하는 기능, 그리고 홈트레이닝과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PC 온 TV' 기능으로 PC와 TV를 쉽게 연결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 LED TV는 지난달 공개한 110형에 이어 99형도 출시를 확정했다. 연내 70~80형대 소형 제품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그 밖에 더 프레임과 더 세리프, 더 세로와 더 프리미어 및 더 테라스 등 라이프스타일 TV도 성능을 개선하고 라인업과 콘텐츠를 확대하며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퀀텀닷(QD) OLED 패널 제품은 공개되지 않았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올해부터 대형 QD OLED를 양산할 것으로 알려진 상황, 삼성전자는 지난해 QD OLED 제품 상용화를 고민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1-07 14:23:3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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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새로운 기업가 정신' 위한 'SV2030' 로드맵 발표

SK하이닉스가 2030년까지 '새로운 기업가 정신'을 구체화한다. SK하이닉스는 7일 중장기 추진 계획 'SV 2030'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기획됐다. 최태원 회장이 신년사에서 "사회와 공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새로운 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때"라며 강조한데 따른 조치. '환경', '동반성장', '사회 안전망', '기업문화' 등 4대 SV 창출 분야를 정하고, 각각 2030년까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구체화했다. SK하이닉스는 그동안 이해 관계자들의 기대와 요구를 장기간 수렴해왔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사회적 가치와 ESG 활동 트렌드를 연구하며 SV2030을 구체화해왔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관해온 SK하이닉스 김윤욱 지속경영담당은 "최 회장의 '새로운 기업가 정신'이라는 화두와 연계하여, 향후 10년간의 사회적 가치 창출 중장기 목표를 구체화하는 선언을 하게 됐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꼭 해야 할 기업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이번 선언에 담았다"고 말했다. 로드맵은 4개 영역으로 분화했다. ▲ 환경 분야의 '그린 2030' ▲ 공급망 동반성장 분야 '어드밴스 투게더' ▲ 사회적 역할 수행의 '사회 안전망' ▲ 구성원 육성과 다양성/포용성에 기반한 문화를 포괄하는 '기업문화' 등이다. 국내 기업 최초로 가입한 RE100의 단계별 이행 계획도 포함했다. 그린 2030은 2050년까지 ▲ RE100 완수 ▲탄소 순 배출 제로 ▲대기오염물질 추가 배출 제로 ▲폐기물 매립 제로 골드 등급 달성 ▲ 수자원 절감량 300% 확대 등 친환경 반도체 제조시스템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을 담았다. 2030년까지의 목표도 별도 수립하고 중국 생산시설은 2022년부터 RE 100을 달성키로 했다. 이미 글로벌 기업들이 RE100에 동참하며 친환경 경영활동에 힘쓰는 상황, SK하이닉스도 전 지구적 관심사인 환경 문제 해결에 나서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동반성장은 국내 소부장 협력사 역량을 높여 국내 반도체 산업 전체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의지다. 협력사 대상 기술협력 누적 투자 3조원 달성과 상생협력센터인 '위두테크 센터' 설립과 운영에 1조2200억원 순차 투자 및 참여 협력사 매출 증대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반도체 산업이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했다. 사회안전망은 팬데믹과 자연재해 등 위기 상황에 대비해 마련했다. 비상 상황에서 수행할 역할 체계를 만들고 별도 기금도 조성한다. 생산기지가 소재한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기업문화는 더 다양하고 포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착시킨다. 기업 경영 목적을 구성원 행복에 두고, 교육 의무 수료와 여성 채용 비율 확대 및 여성 리더 양성 프로그램 보강 등을 실행한다. 1인당 연 200시간 이상 교육보장 등 문화와 제도적 환경도 마련한다. 올해 신설한 ESG 경영위원회는 분기 단위로 SV2030 진행 과정을 확인하며 이슈 도출 및 대응을 준비할 계획이다. 목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것. 지속경영보고서 등으로 매년 진척 수준을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해 각계 각층 목소리를 들을 기회를 마련하고 실행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사회적 비상 상황에서 기업이 수행하는 역할을 구체화하는 체계를 만들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별도의 기금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기여 활동을 실행한다. 결식아동을 위한 도시락 지원사업 확대, 행복모아7) 확장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하인슈타인(Heinstein)8) 프로그램 시행을 통한 ICT 미래인재 육성, 행복GPS9)를 활용한 치매노인, 발달장애인 실종 문제 해결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2021-01-07 12:59:46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