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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 '스파이더맨 홈커밍' 출시 外

[창업단신]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 '스파이더맨 홈커밍' 출시 外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 '스파이더맨 홈커밍'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7월 이달의 맛으로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출시한다. 이달의 케이크 '알로하 트로피칼 바 케이크'와 이달의 음료 '스트로베리 블라스트'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이달의 맛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7월 개봉 예정 영화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달의 케이크 '알로하 트로피칼 바 케이크'는 블루베리치즈케이크,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레인보우 샤베트,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엄마는 외계인, 아몬드봉봉, 체리쥬빌레, 슈팅스타, 망고탱고, 애플민트 등 10가지 플레이버로 구성됐다. ▲올가홀푸드, 가맹 브랜드 '바이올가 김천혁신도시점' 오픈 올가홀푸드가 경북 김천시 율곡동에 '바이올가 김천혁신도시점'을 오픈했다. '바이올가 김천혁신도시점'은 경북지역에서 다섯 번째로 오픈한 매장이다. 또한 서귀포혁신도시에 이어 혁신도시에 입점한 두 번째 사례다. 김천혁신도시는 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하여 교육, 문화, 주거 등이 갖춰진 복합도시로 성장했다. ▲bhc치킨, 치킨 나눔 행사 진행 bhc치킨이 지난 3일 송파구방이복지관과 함께 송파구 임마뉴엘교회에서 치킨 나눔 행사인 'bhc가 응원하는 힘내요 뚝 닭!'을 진행했다. 이번 치킨 나눔 행사는 장애로 인해 육체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하여 치킨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기획하게 됐다. ▲스트라이크존, 오션월드 제휴 할인 이벤트 실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는 스트라이크존 게임 내 새롭게 창단한 오션월드 야구단으로 게임을 할 경우 오션월드의 이용권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트라이크존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스크린 야구를 보다 재미있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커피빈, 에스프레소 결정체 '블랙 다이몬' 3종 출시 커피빈코리아가 프리미엄 에스프레소 블렌드 원두로 완성된 에스프레소 얼음, '블랙 다이몬'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에스프레소 얼음은 코스타리카와 과테말라, 수마트라 만델링, 브라질 세라도, 파푸아뉴기니 원두를 최상의 비율로 블렌딩한 커피빈의 시그니쳐 프리미엄 원두, '에스프레소 로스트 블렌드(Espresso Roast Blend)'를 사용해 커피빈 커피 본연의 깊고 진한 맛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공차코리아, 여름 시즌 메뉴 '티 크러쉬' 4종 출시 공차코리아가 여름 시즌을 맞아 '티 크러쉬' 4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복숭아 블랙티 크러쉬', '청포도 블랙티 크러쉬', '애플 블랙티 크러쉬'를 비롯해 지난단 선보인 '블랙 밀크티 크러쉬' 등 모두 4가지 종류다. 블랙티와 함께 과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여름과 어울리는 상큼달콤한 과일과 4시간마다 95도에서 직접 우려낸 프리미엄 블랙티 고유의 진하고 향긋한 풍미가 조화를 이뤄 청량하게 즐길 수 있다. ▲피자마루, 中 충칭 1호점 오픈 토종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피자마루'가 중국 충칭에 1호점을 오픈했다. 2014년 중국 베이징에 2개 점포를 연달아 오픈한 이후 2년 6개월만에 중국 충칭에도 매장을 오픈했다. 피자마루는 중국 동부지역 최대 상권으로 꼽히는 파라다이스 워크 몰에 둥지를 틀었으며, 내년까지 중국 시장에 5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피자마루는 천연 곡물이 들어간 '그린티 웰빙 도우'를 기반으로 중국 내 한류 피자 브랜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국사랑, 벤처기업인증 획득 한식 포장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국사랑'이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사랑은 건강한 한식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 기업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국사랑은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해 인공 조미료를 최소화하고 저염식을 지향해 한식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와 싱글족을 겨냥해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당일 제조와 당일 판매 원칙 하에 한식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바보스, 7월 한 달간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실시 치킨 전문점 '바보스'가 7월 한 달간 '치킨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바보스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가장 인기 있는 치킨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포함되는 메뉴는 총 7가지이며, 모든 고객은 꽝 없이 선물 당첨의 기회를 가져갈 수 있다. 치킨 페스티벌 이벤트는 바보스의 전국 매장에서 실시된다.

2017-07-04 16:04:0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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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인도 최대 제약사 선 파마와 계약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 인도 최대 제약사 선 파마와 계약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도 최대 제약사인 선 파마(Sun Pharma)와 최소 구매물량 기준 5500만달러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선 파사는 인도 최대의 제약기업이자 세계에서 4번째로 큰 합성의약품 복제약 생산 기업이다. 6개 대륙에 걸쳐 42곳의 생산시설을 통해 150여개국에 고품질 약을 판매하며 지난해 연매출 45억불을 기록했다. 두 회사는 이날 인천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계약식을 갖고 선 파마사의 바이오의약품 틸드라키주맙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장기 위탁 생산하는데 합의했다. 계약식에는 선 파마사 아닐 쿠마르 제인 최고경영자(CEO), 닐레쉬 간디 부회장과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 등 두 회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틸드라키주맙은 염증성 만성피부질환인 건선을 치료하는 바이오의약품으로 선 파마사가 독일의 머크(Merck)와 공동개발 했으나 2014년 선 파마사가 이 제품에 대한 모든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선 파마사의 키르티 가노르카 글로벌 헤드는 "바이오의약품 생산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은"이번 계약 체결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그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뛰어난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 유럽 시장을 넘어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바이오의약품 시장 진출 및 시장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많은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7-07-04 15:50:4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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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윤리 경영 강화에 나서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정도·윤리 경영 강화에 나서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정도·윤리 경영 강화에 나선다.협회는 앞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회원사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를 취하기로 했다.또한 임원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윤리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는 일부 프랜차이즈기업의 불공정 거래와 오너의 부적절한 행위 등으로 가맹점주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협회는 지난달 2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미스터 피자'와 '호식이두마리 치킨' 등 2개 회원사에 대해 제명과 자진 사퇴 등의 형식으로 회원사 탈퇴를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미스터피자는 창업주인 정우현 전 회장이 가맹점에 피자를 비싼 값에 강매한 치즈 통행세 의혹과 탈퇴 가맹점을 상대로 벌인 보복 출점 등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최호식 호식이두마리치킨 전 회장은 지난달 20대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에 성추행 사건이 알려지면서 최 전 회장은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호식이두마치치킨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회원사 제명은 협회가 정관에 따라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제재다. 협회 이사회는 앞으로 물의를 빚은 회원사가 발생할 경우 협회 정관에 따라 강력한 제재를 취하기로 결의했다.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은 "상생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프랜차이즈는 어떤 산업보다도 높은 도덕성과 윤리의식을 요구된다"며 "앞으로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정도경영 및 윤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업체의 잘못으로 전체 프랜차이즈산업이 매도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협회가 앞장서 과감한 자정과 혁신의 노력을 기울여야 프랜차이즈산업에 대한 비난과 편견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이에 따라 오는 12일 경기도 양평에서 전체임원 연속회의를 열어 '윤리경영실천선포식'을 갖고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상생시스템 구축 및 소위 '갑질논란'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윤리경영 액션플랜도 발표하기로 했다. 협회는 또 선포식에 이어 협회 윤리위원장인 고려대 어도선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6개 지회를 순회하며 윤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7-07-04 15:50: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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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오송cGMP공장 확장 이전

서울제약, 오송cGMP공장 확장 이전 서울제약은 시화공장 생산시설을 오송cGMP공장으로 확장 이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서울제약은 3일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서울제약 오송공장에서 cGMP공장 확장 이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제약 오송공장은 대지면적 3만730㎡, 건축연면적 1만1000㎡에 총 3층 규모로 총 425억원을 투자해 cGMP 수준으로 2013년 완공했다. 2015년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KGMP 승인을 받았으며 국내 최초 ODF(구강붕해필름) 전용 생산공장으로 지정됐다. 서울제약은 그 동안 오송공장은 ODF제품을, 기존 시화공장은 정제, 캡슐제, 과립제 제품을 각각 생산해 왔으나 작년 12월 시화공장 시설을 오송으로 이전한 후 시험생산을 거쳐 이번 달부터 전 제형 통합 생산에 들어갔다. 김정호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준 임직원과 공사 관계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오송 cGMP공장은 서울제약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성장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제약은 이번 오송 cGMP 공장 완공으로 연간 ODF 1억2000만매, 정제 4억정, 캡슐 1억7000만캡슐, 과립제 192t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독자적인 Smart-film(스마트 필름)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2017-07-04 15:50: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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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업계, 가정간편식 수요 늘자 '프리미엄 식품' 강화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식품들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셰프들이 엄선하는 식품을 내놓는 방송이 신규 론칭되는가 하면 스타들과 협업을 통한 기획 상품을 연이어 론칭하는 등 홈쇼핑업계가 '프리미엄 식품'을 강화하는 추세다. ◆스타셰프 출동…프로그램 론칭 4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최근 CJ오쇼핑과 롯데홈쇼핑이 가정간편식 인기에 힘입어 프리미엄 식품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1인 가정이 증가하면서 소포장 식품과 가정간편식 매출이 오르자 프리미엄 상품으로 차별화에 나선 것이다. 실제로 CJ오쇼핑의 경우 지난해 떡갈비, 손질새우, 훈제연어 등을 내세워 가정간편식 카테고리에서 약 2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에드워드권 시리즈에 힘입어 주문금액 173억원, 주문수량 29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에드워드권 시리즈는 16만5000개 이상이 팔려나가며 주문금액96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30% 이상 매출이 올랐다. CJ오쇼핑은 오는 6일 스타 셰프들이 직접 출연하는 신규 프로그램 '쿡민셰프'를 론칭한다. 이연복, 정호영, 미카엘 등의 유명 셰프들이 자신이 개발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선보이고 요리법도 제안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CJ오쇼핑은 세 명의 셰프 상품을 내놓았지만 추후 2~3명 정도의 셰프를 추가 영입. 셰프 상품으로만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는 상품들은 셰프의 안목과 CJ오쇼핑 식품 담당 MD의 노력을 통해 개발됐다. 셰프들은 고기나 김치 등의 원물을 직접 고르는 것은 물론 재료의 혼합비율, 제조법 등을 모두 챙겼다. 식품 MD와 주 2~3회 미팅을 하며 상품 구성, 가격, 판매전략까지도 꼼꼼히 체크했다고 CJ측은 설명했다. CJ오쇼핑은 이연복셰프의 딤섬·샤오롱바오 판매에 이어 정호영 셰프의 '안창살 치즈 햄버그스테이크', 미카엘 셰프의 '폭립 바비큐' 등을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다. 홍수경 CJ오쇼핑 방송콘텐츠담당 PD는 "최근 셰프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고 제품의 맛과 품질에 있어서도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셰프 상품을 한데 모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기존 홈쇼핑에 없던 재미와 정보가 함께 있는 차별화된 푸드 쇼핑 방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회 완판…'디저트'까지 확장 롯데홈쇼핑은 지난 3월부터 유명 셰프와 협업 상품, 오프라인 맛집 인기 메뉴를 론칭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월에 롯데홈쇼핑이 단독 론칭한 이연복 셰프의 '딤섬·샤오롱바오'에 이어 4월에는 유민주 파티시에와 '글래머러스 펭귄 티라미수'를 판매, 매회 완판을 기록하며 주문 금액만 13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5월에는 가수 노사연씨의 언니 노사봉씨가 운영하는 '아리랑'의 소불고기를 론칭했다. 방송에서만 5000세트, 주문금액 2억7000만원을 올렸다. 지난달 27일에는 개그맨 박수홍과 함께 삼겹살과 새우를 접목한 이색 간편식 '대세롤'을 기획하고 주문수량 3300세트, 주문금액 1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또 롯데홈쇼핑은 프리미엄 식품 판매를 더 강화하고자 오프라인 매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디저트 상품군도 기획하고 있다. 불로장생을 위해 중국 진시황이 매일 먹었다는 '유기농 캡틴콤부차' 음료, 유기농 아이스크림 '떼르드글라스' 등을 최근 선보였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생활부문장은 "'쿡방', '디저트 시장 활성화' 등 최근 먹거리 트렌드에 따라 오프라인 화제 상품, 유명인들과의 협업을 통한 프리미엄 식품들을 대거 론칭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롯데홈쇼핑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식품들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7-04 15:08:2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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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논산 육군훈련소에 행복의 버거 1만3000개 제공

맥도날드, 논산 육군훈련소에 행복의 버거 1만3000개 제공 맥도날드는 육군 훈련병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논산 육군훈련소에 행복의 버거 1만3000개를 무상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맥도날드는 3일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구재서 육군훈련소장 및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의 버거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훈련소 인근에 문을 연 맥도날드 논산DT점을 통해 한 번에 500개씩, 모두 1만3000개의 행복의 버거를 2018년까지 순차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논산 육군훈련소는 단일 부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 기관으로 육군훈련병들이 입소하여 5주간의 기초 군사교육을 받는 곳이다. 맥도날드는 입소 훈련병들을 위해 행복의 버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면회가족이 없는 훈련병에게도 매주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맥도날드는 육군훈련소와 함께 지역 사회 공헌과 육군 훈련병 및 장병들의 사기 증진을 위한 사업에 장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애쓰는 육군 훈련병들의 사기 증진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훈련소 인근에 매장이 문을 연 만큼,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지역 사회 공헌 및 육군 훈련병, 장병들을 위한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17-07-04 15:07: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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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사람 중심 기업문화 만든다

롯데그룹, 사람 중심 기업문화 만든다 롯데가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롯데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업문화위원회 2기'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업문화위는 상설조직으로 앞으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롯데가 구현하고자하는 질적 성장을 위한 기업 문화를 만드는데 필요한 정책과 과제를 심의하게 된다. 선정된 정책과 과제는 전 계열사로 전파 시행되며,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피드백을 할 예정이다. 특히 2기부터는 45개 계열사별로 '계열사 기업문화 TFT' 조직을 꾸리는 동시에, 위원회에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할 '주니어보드'를 신설해 현장과의 소통과 정책 실행력을 강화시킨다. 이날 출범식에 앞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외부위원들과 간담회를 겸한 오찬을 같이했다. 신 회장은 "롯데가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의견과 제안이 절실하다"며 "내·외부 기업문화 위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말하면서 롯데의 기업문화 혁신에 힘써줄 것을당부할 계획이다. 롯데는 2기 출범과 더불어 기존 '기업문화개선위원회'에서 '기업문화위원회'로 조직 명칭을 변경한다. 이는 2기의 활동방향과도 맞물려 있다. 지난 1기 활동은 내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신뢰 회복'을 위해 단기적 관점에서 기업문화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반해 2기는 지난 4월 선포한 '라이프타임 밸류 크리에이터(Lifetime Value Creator)' 뉴 비전과 가족경영, 상생경영이라는 신 회장의 경영철학에 기반해 '창의', '존중', '상생' 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잡아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성장 비전을 제시하는 동시에 건강한 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롯데만의 '질적 성장'의 기업문화를 '구현'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위원회의 명칭 변경과 함께 조직도 강화됐다. 기존 공동위원장 및 위원 11 명과 실무를 담당하게 될 사무국 외에 '계열사 기업문화 TFT'와 '주니어보드'가 2기부터 신설된다. 먼저 계열사 기업문화 TFT는 모두 45개 계열사별로 구성되며, 다양한 직무 및 직급을 가진 임직원 1198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임직원 및 외부 이해관계자들이 롯데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과제를 계열사 단위에서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한다. 기업문화위원회는 계열사 기업문화 TFT가 발굴한 실행 과제와 정책을 효과성과 파급력을 기준으로 심의하고, 선정된 정책은 그룹단위로 실행하게 된다. 주니어보드는 현장과 위원회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계열사 기업문화 TFT 참여자 중 실무자급(대리 및 책임) 직원 45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위원회 회의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내·외부 위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기업문화위원회를 통해 나온 실천과제와 정책을 다시 현장에 전파하여 직원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 채널' 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공동위원장인 황각규 실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기는 외부위원들의 조언과 변화에 대한 임직원의 강한 의지를 기반으로 더 좋은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물꼬를 튼 시간"이라며 "2기에서는 장기적인 시각으로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공동위원장인 이경묵 교수는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화가 필요하다"며 "객관적인 시각에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등 롯데가 질적 성장에 필요한 기업문화로 전환하는데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공동위원장인 황각규 롯데 경영혁신실 실장과 이경묵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비롯한 내·외부위원, 실무진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난 1기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질적 성장의 기업문화 육성을 위한 2기 운영방안을 모색했다. 외부위원에는 1기에 참여했던 이경묵 공동위원장, 이복실 前 여성가족부 차관, 예종석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외에 김동원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송재희 前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이 새로 참여한다. 내부위원으로는 윤종민 롯데 경영혁신실 HR혁신팀장,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이사, 이갑 대홍기획 대표이사, 이영구 롯데칠성 대표이사, 김영희 롯데백화점 분당점장이 참여한다.

2017-07-04 14:39: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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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제약·바이오기업을 가다②-녹십자

혁신형 제약·바이오기업을 가다②-녹십자 녹십자는 연구 개발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으로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녹십자는 R&D가 '미래의 매출액이며 GNP 성장의 원동력'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국내 업계 최고 수준으로 R&D에 투자해 왔다. 그 비중도 매출액 대비 약 10% 이상으로 늘리고 있다. 또한 녹십자 연구 개발의 산실인 '녹십자종합연구소'를 중심으로 우수 연구 인력 확보와 핵심 역량 강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녹십자는 신약 및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과 적극적 투자로 인류의 건강한 삶을 구현하는 생명공학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백신수출 고공행진 독감백신으로 대표되는 녹십자의 백신 부문은 두드러진 수출성과를 내고 있다. 녹십자는 아시아 최초이자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독감백신의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을 획득해 범미보건기구(PAHO) 입찰 자격을 확보한 이후 매년 수출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사전적격심사는 WHO가 백신의 품질 및 유효·안전성을 심사해 국제기구 조달시장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해주는 제도다. 실제로 녹십자는 지난 2014년 이후 범미보건기구 독감백신 입찰에서 굴지의 다국적제약사를 제치고 점유율 1위를 점하고 있다. 올해에도 지난 3월, 범미보건기구 남반구 입찰에서 약 3700만달러(약 424억원) 규모의 독감백신을 수주하며 이 부문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수주금액을 포함한 독감백신의 누적 수주 금액은 해외 수출 6년여만에 2억달러(약 2295억원)를 돌파했다. 또한 지난해 녹십자는 WHO로부터 자사의 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의 사전적격성평가 승인을 획득했다. 4가 독감백신으로 이와 같은 승인을 획득한 것은 사노피 파스퇴르에 이어 녹십자가 세계 두 번째다. 이는 녹십자가 일찌감치 수출 길 선점을 통해 글로벌 독감백신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이미 국제기구 입찰을 통해 수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3가 독감백신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독감백신은 계절성 백신이기 때문에 각기 백신 공급 시기와 균주가 다른 북반구와 남반구 시장 공급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사업 확대에 중요한 부분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녹십자는 국제기구를 통한 독감백신 수출 증가에 힘입어 남반구와 북반구 시장 공급의 균형을 50:50으로 맞췄고, 향후 선진 시장 진출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통한 성장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 이외에도 녹십자 백신 수출 부문의 한 축을 담당하는 수두백신 또한 새해 시작부터 대규모 수주를 이끌어내며 2017년 수출 전망을 밝혔다. 지난 1월 녹십자는 PAHO의 2017~2018 공급분 수두백신 입찰에서 약 6000만달러(약 688억원) 규모의 수두백신 수주했다. 이는 PAHO 수두백신 전체 입찰분의 66%에 달하는 규모로 이로써 녹십자는 국제기구 입찰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켰다. 지난 1993년 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녹십자의 수두백신은 중남미, 아시아 등지에 20여 년 동안 수출되고 있다. ◆혈약제제 글로벌 시장 진출 눈앞 백신과 함께 녹십자를 대표하는 혈액제제 사업은 진정한 글로벌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지난해 녹십자는 증가하는 수출물량과 북미시장 진출을 앞두고 국내 혈액제제 생산시설인 오창공장을 2배로 증설해 총 혈장처리능력을 최대 140만L 규모로 늘렸다. 이로써 녹십자는 연간 30만L의 혈장처리가 가능한 중국공장과 연내 완공을 앞둔 100만L 규모의 캐나다 공장의 건립이 마무리되면 모두 270만L 규모의 혈장처리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에 따라 녹십자의 혈장처리능력은 세계적인 혈액제제 생산기업인 Shire, Grifols, CSL, Octapharma 등에 이어 세계 5위권으로 올라서게 된다. 녹십자는 올해 주력 혈액제제 품목인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IVIG-SN)의 미국 허가 과정을 차질 없이 잘 마무리하는 동시에 현지 판매 및 마케팅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할 전략이다. 현재 녹십자가 건립 중인 캐나다 공장은 올해 상반기 중에 건물 건립이 마무리 돼 예정대로 2019년에는 본격적인 상업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공장에서는 북미 시장에 공급할 면역글로불린, 알부민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 이곳에서 생산하는 알부민은 세계 최대 알부민 시장인 중국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아직 캐나다에 혈액제제 생산시설이 없기 때문에 녹십자가 상업 생산을 시작한다면 독점적 설비 구축에 따른 차별적 경쟁우위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녹십자의 캐나다 현지 법인인 GCBT는 공장이 있는 퀘백주의 혈액사업 기관과 면역글로불린, 알부민 등을 최소 8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이미 체결했으며, 계약에 따른 면역글로불린 공급량은 캐나다 전체 시장에 15%에 해당한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안정된 원료 혈장 공급을 위해 미국 현지 법인 Green Cross America(GCAM)를 통하여 지속해서 혈액원을 늘려가고 있다. 현재까지 총 8곳의 혈액원을 보유한 녹십자는 2020년까지 미국 내 혈액원을 30곳으로 늘려 원료혈장을 연간 100만ℓ 이상 공급 가능케 할 계획이다.

2017-07-04 14:20: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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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손톱 안전성 문제 대두…접착제서 유해물질 기준치 초과

간편하고 저렴하게 손톱을 꾸밀 수 있는 인조손톱의 판매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인조손톱 접착제와 네일팁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인조손톱 20개 제품(액체형 접착제 10개·테이프형 접착제 10개)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함량과 표시실태를 조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험검사 결과에서는 액체형 접착제 10개 중 9개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5개 제품은 '톨루엔'이 기준치의 최소 1.7배~최대 40.3배, 또 다른 5개 제품에서는 '클로로포름'이 기준치의 최소 5배~최대 22.8배까지 초과 검출됐다. 또 인조손톱 네일팁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중금속(납·카드뮴) 및 프탈레이트 가소제 혼입여부를 검사한 결과 성인용 1개 제품에서 납이 유럽연합 기준의 5.8배를 초과했다. 접착제는 표시기준을 준수하지 않고 있었다. 액체형 인조손톱 접착제는 종류·성분 등 표시가 대부분 미흡했다. 안전·표시기준을 준수했음을 확인하는 '자가검사표시'를 표기한 제품은 1개 제품에 불과했다. 어린이용 인조손톱 3개 제품은 '사용가능 연령'을 표기하지 않았고 3개 제품은 안전기준에 적합함을 표시하는 '안전확인표시'를 표기하지 않았다. 한국소비자원은 인조손톱 안전성 확보 및 소비자 위해사고 방지를 위해 관련 사업자에게 기준 위반 제품의 회수 및 시정을 권고했고 해당 업체는 즉시 회수 조치하고 부적합 표시사항은 개선하기로 했다. 또 환경부에는 시중 유통·판매 중인 인조손톱용 접착제에 대한 안전 및 표시 관리 강화를, 국가기술표준원에는 인조손톱 네일팁(성인용)에 대한 안전기준 마련 검토 및 어린이용 인조손톱에 대한 표시 관리 강화를 각각 요청할 계획이다.

2017-07-04 14:16:4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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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장마 시작에 식당가 매출 '특수'

폭우가 쏟아지는 장마철을 맞이해 백화점 식당가 매출이 눈에띄게 상승하고 있다. 대개 긴 비가 이어지는 장마철에는 외출을 꺼려하기 때문에 백화점 매출도 주춤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백화점 식당가가 전국팔도 맛집은 물론 세계적 미식을 선보이는 맛의 거리를 조성하는 듯 집객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어 백화점 식당가가 매년 '장마 특수'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장마가 시작된 지난달 24일부터 7월 2일까지 식당가 매출은 무려 36.5%나 신장했다. 또 장마기간이 메르스와 겹친 2015년을 제외한 최근 3년간 장마철(장마시작 후 2주간) 매출을 살펴본 결과 식당가 매출신장률이 백화점 전체 신장률을 큰 폭으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 상승세의 배경으로는 그간 백화점 식당가가 쇼핑하고 남는 시간에 요기를 떼우는 장소에서 전국 팔도의 맛있는 요리를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장소로 변모했기 때문이라고 신세계측은 설명했다. 앞서 신세계는 지난해 리뉴얼을 마친 강남점에 '평양면옥'을 업계 최초로 오픈했다. 담양에서 가장 유명한 떡갈비 맛집인 '덕인관'도 들여왔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대구신세계에서도 세계각국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식당가 '루앙스트리트'를 선보여 국내 최고 수준의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1930년대 상해의 옛 골목을 재해석한 '루앙스트리트'에는 올반, 살라토레쿠오모, 크리스탈제이드, 구슬함박, 아이엠어버거, 와라쿠, 강산면옥, 딤딤섬 등 한식, 일식 중식을 비롯 태국, 이태리 등 다양한 국가의 미각을 맛볼 수 있는 20여개 맛집을 한자리에 모았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올 여름 사상최대의 폭염이 예보된 만큼 도심 속 대형 백화점에서 쇼핑과 여가를 함께 즐기는 '백캉스족'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백화점이 점점 물건을 파는 곳에서 쇼핑과 함께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쇼핑리조트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차별화 시설과 마케팅으로 백캉스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는 올 여름 장맛비를 피해 맛집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소셜커머스 티몬과 손잡고 다양한 맛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일까지 티몬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의 유료 결제 없이 원하는 점포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본점 오슬로 아이스크림 1+1, 강남점 자주테이블 5000원 할인권 등 장마철 식당가를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7월 한 달간 백화점을 방문하는 백캉스족들을 위해 국내 대표 모바일 지갑 '시럽'과 손잡고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신세계 멤버스바 음료 교환권과 식음매장 금액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2017-07-04 13:46:19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