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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신한 FAN(판) 클럽 고맙데이 이벤트' 실시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CGV에서 '신한 FAN(판) 클럽' 가입자 수 300만명 돌파 기념 '신한 FAN(판) 클럽 고맙데이(day)'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개그우먼 이국주와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의 '공감과 힐링'을 주제로 한 릴레이 강연을 시작으로 가수 유승우의 공연과 신한 판클럽 광고모델인 배우 김융정의 팬 싸인회가 이어졌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2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기획했으나, 예상을 뛰어 넘는 1만 여명 이상의 응모와 이벤트 참가 문의로 50명을 추가로 초대했다"고 말했다. 지난 6월 말 출시된 '신한 판클럽'은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금융투자·신한생명·신한캐피탈·제주은행·신한저축은행 등 7개 그룹사가 함께 운영하는 통합 포인트 서비스다. 신한금융그룹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카드 거래 실적뿐 아니라, 은행 등 그룹사 거래 시 다양한 형태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티켓몬스터ㆍGS리테일 등 신한카드의 '모바일 플랫폼 동맹(Mobile Platform Alliance, 이하 MPA)'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항공사 마일리지ㆍSSG머니 등으로 포인트 전환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그 결과 신한 판클럽은 출시 3개월 만에 신규 가입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고객들이 신한 판클럽을 자주 접속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소비 컨텐츠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신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30 10:28:01 채신화 기자
우리銀, 인도 대도시 구르가온·뭄바이지점 가인가 동시 획득

우리은행은 지난 28일 인도 대도시인 구르가온과 뭄바이지점 신설 관련 가인가를 동시에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는 정책상 외국계은행 지점 인가 시 대도시·중소도시에 순차적으로 점포 개설 인가를 해주고 있으나, 우리은행은 외국계은행 최초로 대도시인 구르가온과 뭄바이에 동시에 승인을 받았다. 구르가온은 인도 수도 뉴델리와 인접한 산업도시로 삼성전자, 포스코 등 한국계 기업과 글로벌 기업이 위치해 있고 인근 라자스탄주에는 한국 전용공단 설립돼 조만간 한국계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구르가온지점 신설을 연내 완료해 본격적인 영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 인도 현지 리테일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인도 경제수도인 뭄바이에 지점과 현지법인 설립도 진행 중이다. 법인 설립 후에는 델리, 하이데라바드, 부바네스바르 등 지역에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디지털뱅킹 전략으로 인도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인도의 넓은 지역을 커버하기엔 네트워크가 부족하기 때문에 위비뱅크 모델을 인도 현지에 적합한 디지털 특화모델인 '인도 모비(MoBee) 뱅크'를 출시할 예정이다. 구르가온지점, 뭄바이지점 개설 및 현지법인 설립과 함께 생체인증카드 및 지문인식 등을 활용한 계좌개설 등 모바일에 기반을 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이미 성공적으로 정착한 모바일전문은행인 '우리은행 위비뱅크'가 캄보디아, 베트남 등 8개국에 진출해 있다"며 "싱가폴 DBS은행의 경우 12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체인증, 인공지능 등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디지뱅크(Digibank)' 서비스를 지난 4월에 출시해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바, 우리은행은 위비뱅크와 유사한 싱가폴 DBS '디지뱅크(Digibank)' 서비스를 벤치마킹해 인도 모바일 금융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0-30 10:25:47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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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생명의 물결 1박 2일 캠프 실시

한화생명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군 소재 양평한화리조트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생명의 물결 1박 2일 캠프'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생명의 물결 1박 2일 캠프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신장기증인·장기이식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을 잃은 슬픔과 생명을 나눈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화생명이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처음으로 개최하는 캠프로, 100여 명이 참가했다. 캠프 첫 날인 29일 참가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과 레크레이션 등 활동을 하며 서로 간의 어색함을 없앴다. 2인 3각 릴레이, 단체 줄넘기 등 미니올림픽도 진행했다. 토크콘서트와 추억의 음악여행, 마술쇼 등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미니올림픽 등을 통해 장기이식인들은 여느 일반인과 같이 건강하게 살고 있음을 몸소 보여줬다"고 말했다. 토크콘서트 중간에는 부부 신장이식인으로 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로도 활동 중인 부인 유영수(50·女)씨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이에 맞춰 남편 최경원(50)와 또 다른 신장이식인 주은경(53·女)씨가 노래를 불러 캠프참가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의 심리치료를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셀프박스 제작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서정(43·女)씨는 "나와 같은 경험을 가진 분들을 만나면 아픈 기억들이 다시 떠올라 힘들지 않을까 참석을 고민했었다"며 "오히려 캠프에 참여하니 그 동안 혼자 감당해야 했던 가슴 속 응어리를 풀 수 있었고 새 생명을 주고 떠난 남편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주는 모습에 큰 위안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화생명 서지훈 홍보실장은 "생명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기는 생명보험회사로서 지난 2012년부터 만성신부전 환우들을 위한 '우리가족 힐링캠프'를 펼쳐왔고 이번에는 생명 나눔을 실천한 분들을 위한 캠프도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생명 존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화생명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미국장기이식센터UNOS, 영국NHS통계자료 등을 분석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장기이식대기자는 2만7900여 명이나 작년 1년간 장기기증자는 500여 명에 불과하다. 장기기증 서약자 또한 우리나라는 약 123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5% 만이 서약에 참여, 미국 48%·영국 31% 등에 비하면 참여율이 크게 낮은 수준이다.

2016-10-30 10:14:5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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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화폐사랑 UCC 공모전' 수상작 선정·포상

한국은행은 최근 실시한 '화폐사랑 UCC 공모전'에서 서울예대(유현규·김성훈·송태종)팀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은은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위조지폐 제작과 이의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바르고 깨끗한 화폐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고등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3회 화폐사랑 UCC 공모전을 개최했다. 그 결과 129편의 동영상 작품이 응모, 이중 대상(서울예대팀) 1편을 포함한 수상작 12편을 선정하고 지난 28일 한은 총재 포상을 실시했다. 대상(1팀)팀은 위조지폐 유통방지를 주제로 '부당거래' 동영상을 출품했다. 위조지폐 식별요령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구성해 재미있게 전달함으로써 주제와의 연관성, 독창성,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3편)에는 돈 깨끗이 쓰기 동영상을 출품한 동서대(김성재)팀, 동전 다시 쓰기 동영상을 제출한 연세대(백지영)팀, 가천대(조성용·김단·이주현·정수현)팀이 선정됐다. 이 밖에 고등학생 작품 2편을 포함한 8편의 작품이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이들에겐 한은 총재 명의의 표창장과 대상 300만원·우수상 200만원·장려상 100만원 등 포상금이 수여됐다. 수상작은 한은 홈페이지나 한은 계정 유투브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됐다.

2016-10-30 10:14:4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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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3분기 누적 순익 4571억원…"경영계획 초과한 실적"

BNK금융그룹이 올 3분기 경영계획을 초과한 무난한 실적을 내놨다. BNK금융그룹은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104억원) 감소한 457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한 3분기 누적 실적(4490억원) 보다 1.8%(81억원) 초과 달성한 실적이다. 수익성 지표인 ROA(총자산이익률)과 ROE(자기자본이익률)는 각각 0.68%, 9.46%으로 전년 동기 보다 각각 0.09%포인트, 2.40%포인트 떨어졌다. 자본 적정성 지표인 BIS 총자본비율은 12.70%로 지난해 3분기보다 1.11%포인트 올랐다. 자산 건전성 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비율은 각각 1.10%와 0.90%로 집계됐다. 그룹 총자산은 105조9398억원으로 작년 말 대비 4.6%(6조2379억원) 성장했다. 자본 적정성 지표인 보통주 자본비율은 작년 동기 대비 1.17%포인트 상승한 8.47%를 기록했다. BNK금융그룹은 보통주 자본비율의 추가 개선을 위해 그룹 차원의 내부등급법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력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각각 2759억원, 188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BNK캐피탈의 당기순이익은 494억원이다. 박영봉 BNK금융지주 부사장(전략재무본부장)은 "미국 금리 인상과 관련한 불확실성 증대, 국내 경제 침체 등 대내외 경영환경이 어둡지만, BNK금융그룹은 꾸준히 수익 중심의 경영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라며 "조직 내부의 고비용, 저효율 구조 개선으로 비용 효율화 중심의 수익 관리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0-28 16:47:23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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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일본 건재시험센터와 기술교류 실시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동경에 위치한 일본 건재시험센터 중앙시험소에서 부설 방재시험연구원과 일본 건재시험센터 간 기술교류를 위한 정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한 이번 정기협의회에는 방화와 건재환경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한·일 양국의 법령 및 기준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국제표준화 동향에 따른 양국 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주요 주제는 건축 내·외장 재료의 난연 성능기준, 방화재료 성능기준 개선방향, 가스유해성 시험방법의 개선방향, 고무공 충격음 평가방법 관련 바닥충격음 연구동향, 창호의 결로 방지 성능평가 연구 등이다. 정기협의회는 지난 1991년 정보교환과 기술교류를 목적으로 최초 개최한 이후 기술교류분야를 건축부재 방내화 시험에서 환경 및 건재분야로 확대한 바 있으며 양 기관의 실질적인 시험연구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화재보험협회는 '화재로 인한 재해보상과 보험가입에 관한 법률'에 의해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상의 손실 예방을 목적으로 지난 1973년 설립됐다. 중대형건물(특수건물)의 화재안전점검과 보험요율할인등급 사정, 교육·홍보를 통한 화재안전문화 정착, 방재기술에 관한 자료의 조사연구·발간·보급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은 방화제품에 대한 시험, 첨단 방재기술 연구, 전문가 방재기술교육, 화재원인조사, ISO/TC92(화재안전분야) 국제표준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IMG::20161028000052.jpg::C::480::최근 열린 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과 일본 건재시험센터 간 기술교류를 위한 정기협의회에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화재보험협회}!]

2016-10-28 16:44:16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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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웅섭 금감원장 "보험료 인상으로 손해 만회, 바람직한 경영 아냐"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8일 "보험 자율화 이후 보험료 인상을 통해 그동안의 손해를 만회하는 것은 바람직한 자율 경영이 아니다"고 말했다. 진 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13개 외국계 보험사 CEO들과 조찬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보험산업 경쟁력 강화 로드맵'에 따라 보험회사의 상품개발과 보험료 결정에 대한 자율성이 대폭 확대됐다고 판단했다. 진 원장은 "상품개발에 대한 사전신고를 사후보고로 전환하고, 가격과 수수료 결정 등에 대한 감독당국의 개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등 보험회사의 상품개발 및 보험료 결정에 대한 자율성을 대폭 확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금융회사의 자율성이 더욱 확대되는 만큼 자율화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유념해야 한다"라고 짚었다. '가입하긴 쉽지만 보험금 받긴 불편하고 어렵다'는 소비자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선 보험금이 빠르고 정확하게 지급되는 관행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시행과 관련해서 진 원장은 "IFRS 2단계 시행은 보험업 전반에 대한 파급력이 상당하다"며 "해외 본사와 협의해 필요할 경우 자본을 확충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AIA생명 차태진 CEO,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라프 와우터스 전무, Chubb생명 유중식 부사장, 메트라이프 데미언 그린 CEO, 동양생명 구한서 CEO 등 13개 외국계 보험사 CEO가 참석했다.

2016-10-28 16:09:1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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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업계 최초 전기자동차 전용 車보험 선봬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전기자동차 전용 자동차보험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개인용·업무용 자동차로, 오는 12월 6일 책임개시되는 계약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미국 테슬라·현대 하이오닉 등 전기차가 증가하고 국내에도 전기차 시범도시를 지정한 가운데 전기차 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고 전기차 구매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 상품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전기자동차 전용 車보험은 전기차 구매자들이 겪는 주행 중 방전에 대한 불안, 충전소 부족 등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배터리 방전 시 긴급충전 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행 중 연료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잔량 부족으로 곤란에 처한 고객의 요청 시 현장에 출동해 전기차 충전소 위치 검색과 무료 견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용 콜센터 조직을 구축해 서비스 신속도를 높였으며 전기차 충전소가 부족한 상황을 고려해 무료견인 거리를 기존 10km에서 40km로 대폭 확대했다. 친환경 전기차 구매 고객의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해 보험료 3%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보험료는 내리면서 서비스는 확대한 전기자동차 전용 보험이 국내 전기차 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율주행차 등 자동차 시장의 트랜드를 적극 반영한 보험 상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28 16:00:55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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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체크카드 고객 대상 캐시백 이벤트 진행

우리카드는 체크카드 고객을 위해 풍성한 가을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내달 27일까지 할로윈데이 게임 할인 시즌과 '배틀필드1', '문명6' 등 대작게임 출시를 맞아 우리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우리체크로 게임하면 캐시백이 팡팡팡'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 후 피씨게임 유통 사이트인 스팀·오리진·블리자드·다이렉트게임즈 등에서 이벤트 기간 내 합산 5만원 이상 체크카드로 결제한 모든 고객에게 1인 1회에 한해 5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내달 빼빼로데이(11일)와 대학수학능력시험(17일)을 맞아 체크카드 이용고객들을 위해 '우리체크로 사랑도 쑥쑥! 점수도 쑥쑥!'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1일부터 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7일까지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 후 CU·세븐일레븐·GS25·훼미리마트 등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인 1회에 한해 2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다음달 13일까지 금·토·일 주말에 외식업종에서 2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역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건당 2만원 이상 결제하면 캐시백이 제공되며 일 1회, 이벤트 기간 중 총 10회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가을여행주간을 위한 체크카드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13일까지 숙박업·여행사·항공사·고속버스·철도·렌터카·주유소(충전소 포함) 등 여행관련 7대 업종에서 체크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3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역시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모든 고객에게 제공된다.

2016-10-28 16:00:38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