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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아모레퍼시픽, 중국 판매가격 인하

아모레퍼시픽, 중국 판매가격 인하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설화수를 포함한 주요 4개 브랜드의 중국 판매가격을 인하한다. 아모레퍼시픽 중국법인은 오는 15일부터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4개 브랜드 327개 제품의 판매가격을 3~30% 인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중국 정부가 발표한 '화장품 수입단계 소비세 조정에 관한 공지'에 따른 것이다. 판매가격 인하 대상 주요 품목으로는 라네즈 대표 스테디셀러인 기초 메이크업 라인(Water Supreme Primer Base)이 9% 인하되며, 이니스프리 에코 라스팅 아이라이너(Eco Lasting Eyeliner) 20%, 에코 플랫 아이브로우 펜슬(Eco Flat Eyebrow Pencil) 10%, 크림멜로우 립스틱(Creammellow Lipstick) 8% 인하된다. 또한 에뛰드하우스 디어 달링 젤 틴트(Dear Darling Gel Tint) 30%, 컬러 마이 브로우(Color My Brows) 13%, 플레이 네일(Play Nail) 11%, 설화수 채담 스무딩 팩트(Evenfair Smoothing Powder Foundation)도 5% 판매가가 인하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중국법인 관계자는 "이번 가격인하를 통해 더 많은 중국 고객이 아모레퍼시픽의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를 경험하고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고객에게 안전한 제품, 고품질의 가성비 높은 제품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1-05 11:14: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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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온라인 쇼핑 트렌드…개인의 행복과 개성 중시하는 ‘취향소비’

국내 대표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은 올해를 이끌어 갈 온라인 쇼핑 트렌드로 개인의 행복과 개성을 중시하는 '취향소비'를 중심으로 '4A'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4A는 Alone(1코노미·1인가구), Across(남녀노소 경계 없는 쇼핑), Analog(아날로그적 감성의 여유·힐링), Active senior(활동적 시니어)의 앞 글자를 조합해 만든 키워드다. ◆Alone (1코노미·1인 가구, 혼밥·혼술·혼행·혼영) 1인 가구 전성시대를 맞아 올해 1코노미(1conomy) 소비 트렌드는 더욱 뚜렷해질 전망이다. 실제 지난해에도 1코노미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이 크게 주목 받았다. 옥션에서는 지난해 즉석밥·국·카레와 같은 간편식 판매가 전년 대비 최대 2배 증가했다. 공간 활용도가 좋은 DIY·가구리폼도 2배 늘었다. 혼자 휴식을 취하기 좋은 리클라이너 의자는 4배 급증, 1인용 전기요도 40% 신장했다. 지난해 1인 라이프를 겨냥해 혼술, 혼행, 혼놀 등의 시리즈로 선보인 '혼자가 더 좋을 땐, 어서옥션' 브랜드 캠페인도 인기를 얻었다. 혼행(혼자여행) 프로모션 에서도 해외·국내 여행 카테고리 상품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138% 급증했다. 올해도 1인 라이프를 즐기는 1코노미족을 위한 다양한 상품들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옥션측은 설명했다. ◆Across(남녀노소 경계 없는 쇼핑)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취향소비 확산에 따라 틀에 박힌 쇼핑의 성(性)벽이 사라지면서 남녀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이른바 '남녀노소 경계 없는 크로스 쇼핑'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지난해 옥션에서는 여성 못지 않게 외모를 가꾸거나 살림에 적극적인 남성들이 크게 늘며, 크림이나 마스크팩 등 수분?보습 화장품의 남성 구매율이 전년 대비 최대 2배 이상 증가했다. DIY·가구 리폼이나 의류관리기 등 인테리어?청소?요리 용품의 남성 구매율도 최대 3배 이상 올랐다. 남성의 전유물이란 인식이 강했던 아이템을 찾는 여성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같은 기간 게임기와 웨이트기구의 여성 구매율은 각각 17%, 21% 늘었다. 셀프 열풍과 함께 직접 차량정비에 나선 여성들도 늘며 타이어·오일·부품에 대한 여성 구매율도 12% 증가했다. ◆Analog (아날로그 감성의 여유·힐링) 디지털 시대에도 아날로그 감성의 여가활동을 통해 여유와 힐링을 추구하는 아날로그족들이 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옥션에서는 지난해 힐링 취미로 손꼽히는 미술용품이 전년 대비 133% 급증했고, 컬러링북도 71% 오르며 큰 인기를 얻었다. ? 기분 좋은 향을 통해 안식과 안티 스트레스 효과를 주는 힐링 아이템인 향초·아로마·디퓨저는 41% 증가했다. 또 바쁜 일상 속 삶의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여행 상품 소비도 커질 전망이다. 지난해 옥션에서는 여행·항공권 판매가 전년 대비 87% 증가했다. 국내여행과 해외여행도 각각 93%, 76%씩 오르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Active senior (은퇴 후 삶을 건강하게 즐기는 5060 활동적 시니어족)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고서에 따르면 건강과 레저, 스포츠, 문화 등 시니어 관련 산업 규모가 2010년 27조3800억원에서 2020년에는 72조 8305억원으로 3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은퇴 후에도 남은 인생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려는 5060 세대들이 늘면서 여행과 건강 관련 품목에서의 소비 활동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해 옥션에서는 5060 세대의 여행·항공권 판매가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또 체력 및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다이어트식품 판매도 28% 늘었따. 헬스기구와 수영용품은 각 42%, 33%씩 상승했다. 임정환 옥션 마케팅 실장은 "불경기의 장기화와 각종 사회적 이슈 속에서도 개인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현재의 삶을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될 전망"이라며 "올 한해 내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1코노미족부터 크로스족, 아날로그족, 시니어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비족들을 위한 상품들이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2017-01-05 11:03:2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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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칸타타, 지난해 매출 1600억 달성…칸타타 390mL 제품 인기 UP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가 지난해 매출 1600억원을 기록, 연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대용량 선호 증가 트렌드로 칸타타 390mL 매출 비중이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 약 520만개가 판매됐다. 칸타타 전체 매출 중 차지하는 비중이 약 1.8%에서 지난해에는 약 70억원 매출을 달성해 4.3% 비중을 차지하며 점유율도 크게 올랐다. 칸타타 390mL 제품은 지난 2015년 선보였다. 톨 사이즈(355mL)보다 넉넉한 용량으로 여유있게 RTD(Ready To Drink) 캔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현재 아메리카노, 프리미엄 라떼, 킬리만자로 아메리카노, 킬리만자로 라떼, 킬리만자로 콜드브루 블랙 등 모두 5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도 대용량 캔커피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더 커진 용량으로 여유있게 즐겨라! 나만을 위한 책상 위의 Cafe 칸타타'라는 콘셉트와 함께 사무실에서, 도서관에서, 강의실에서 실속있게 즐길 수 있는 대용량 칸타타의 장점을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커피 문화 확산과 소비자의 대용량 제품에 대한 요구 증가, 가성비 따지는 실속형 소비 성향 확대로 RTD 캔커피의 대용량 트렌드는 올해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05 10:56: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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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016 쿠팡 트래블 어워즈’…1등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이커머스기업 쿠팡(대표 김범석)은 '2016 쿠팡 트래블 어워즈(2016 Coupang Travel Awards)'를 실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고객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 받은 베스트셀러 여행 상품들을 5일 발표했다. 오는 31일까지 선보이는 쿠팡 트래블 어워즈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쿠팡에서 판매한 여행 상품 중 가장 높은 판매액을 기록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쿠팡은 호텔?리조트, 펜션?캠핑, 레저 입장권, 제주 입장권, 해외 입장권, 해외 자유여행?패키지 등 총 6개 부문의 판매 1위 상품을 뽑았다. 또 각 부문별 베스트셀러 Top 3 및 인기 높았던 다양한 여행 상품들을 엄선해 함께 선보였다. 전체 1위는 레저 입장권 부문 1위를 차지한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이었다. 구매 즉시 바로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성별과 연령에 관계 없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쿠팡에서 에프터4 자유이용권 기준 1만8000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호텔?리조트 부문 1위를 차지한 '웰리힐리파크 리조트'는 객실과 식사, 리프트권, 리프트 및 렌탈 할인권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쿠폰 한 장으로 스키 여행을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쿠팡가는 객실 등급과 인원에 따라 18만원대부터 다양하게 구성됐다. 개별로 별장형 공간을 제공하는 독채 펜션 '제주 통나무 파크펜션'은 원룸형부터 복층형까지 다양한 객실을 보유해 고객들의 다채로운 수요를 만족시키며 펜션?캠핑 부문 1위에 올랐다. 쿠팡가는 주중 기준 4만9000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또 '제주 관광지 모바일 입장권'은 제주도의 다양한 관광지 중에서 내가 원하는 곳을 골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는 장점을 내세워 제주 입장권 부문 1위에 꼽혔다. 쿠팡가는 기획형 Big 2 성인 기준 4000원대부터다. 해외 입장권 부문에서는 일본 여행 시 4G LTE 데이터를 무제한 제공해주는 '일본 포켓 와이파이(Wi-Fi)'가, 해외 자유여행?패키지 부문에서는 전일정 리조트식 제공 등을 자랑하는 '괌 여행 상품'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김성익 쿠팡 서비스사업부장은 "쿠팡은 지난 한 해 동안 수준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갖춘 믿을 수 있는 여행 상품들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며 "높아지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국내외 여행 상품들을 통해 올해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05 10:56:1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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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큰다"…CU, 시리즈 상품이 매출 효자

BGF리테일 편의점 CU는 자사 시리즈 상품들이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5일 밝혔다. CU가 지난해 매출을 분석한 결과 대표 히트작을 앞세운 시리즈 상품들이 해당 카테고리 전체 매출의 2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2014년 선보인 'HEYROO BIG 요구르트'는 용량과 맛을 차별화해 추가로 선보인 5종의 후속 상품들도 큰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요구르트 매출의 25.4%를 차지했다. '프리미엄주스' 역시 CU(씨유)의 인기 시리즈 중 하나다. 2014년 처음 출시된 이후 2015년 기존 운영 상품에 블루베리, 망고 등 3종을 추가하면서 냉장주스 전체 매출 중 34.5%까지 비중이 늘었다. 지난해에는 39.7%까지 증가했다. 모디슈머 열풍을 몰고 온 '자이언트 떡볶이'는 잇따라 출시된 '자이언트 라볶이'와 '자이언트 빨간 순대'까지 크게 히트하며 출시 이후 냉장간편식 총 매출의 30% 이상 차지하고 있다. 시리즈 상품은 전체 시장 규모를 키우는 견인차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실제로 인기 시리즈 상품이 포함된 요구르트, 냉장주스, 냉장간편식 카테고리의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13.9%, 18.2%, 22.9% 신장했다. CU는 '자이언트 시리즈'에 '자이언트 마늘 떡볶이(300g·2300원)', '자이언트 매콤달콤 순대(320g·2600원)'를 추가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자이언트 마늘 떡볶이는 자이언트 떡볶이 보다 매운맛은 줄이고 다진 마늘을 듬뿍 넣어 특유의 알싸한 강조했다. 자이언트 매콤달콤 순대 역시 달콤함을 강조한 매콤달콤 소스와 고소한 견과류를 더했다. 조준형 BGF리테일 가정식품팀 MD는 "히트 상품과 연계된 시리즈 상품의 경우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고객 다른 신상품에 비해 고객들의 선택을 받기 수월하다"며 "시리즈 상품을 통해 세분화되고 있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하여 기존 상품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05 10:52:0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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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라운드어라운드X바나나맛우유' 매출 10억 돌파

올리브영, '라운드어라운드X바나나맛우유' 매출 10억 돌파 올리브영의 '바나나맛우유' 보디케어 제품이 매출 10억원을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자체브랜드(PB) '라운드어라운드'와 '빙그레'가 협업해 지난해 11월 출시한 '바나나맛·딸기맛우유 보디케어' 제품이 매출 10억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올리브영은 출시 당시 60개 매장에서 열흘 만에 160개 매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한데 이어 1월부터는 올리브영 전국 모든 매장에서 판매한다. 인기 요인으로는 이색적인 제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재미 요소를 안긴 것과 더불어 화장품 본연의 우수한 향과 품질로 승부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가성비 트렌드와 맞물려 우수한 보습력과 넉넉한 용량, 합리적인 가격이 연말 선물용으로도 높은 인기를 얻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뷰티업계의 최근 트렌드인 '푸드메틱(음식+화장품)' 열풍과 사회 전반 침체되어 있는 분위기 속에서 소소한 위안을 주는 '스몰 펀(small fun)' 소비 현상을 선도하며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며 "이번 사례가 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성공적인 이종 협업의 선례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리브영의 '라운드어라운드X바나나맛우유' 협업 보디케어 라인은 '라운드어라운드 바나나맛우유 모이스춰라이징'과 '라운드어라운드 딸기맛우유 바이탈라이징' 2종으로 라인별 제품은 각각 ▲보디워시 ▲보디로션 ▲핸드크림 ▲립밤 ▲실속세트까지 총 11종으로 구성됐다.

2017-01-05 10:20: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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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 살리는 '미라클 스컬프팅 스펀지' 국내 상륙

윤곽 살리는 '미라클 스컬프팅 스펀지' 국내 상륙 글로벌 메이크업 도구 전문 브랜드 '리얼테크닉(Real Techniques)'이 하이라이팅, 블러셔, 쉐딩 등 6가지 기능을 가진 '미라클 스컬프팅 스펀지(이하 스컬프팅 스펀지)'를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스컬프팅 스펀지는 다양한 곡선을 지닌 사람의 얼굴에 완전 밀착시킬 수 있도록 고안됐다. 둥글고 날렵한 커팅 기술이 조화롭게 적용돼 쉐딩 및 하이라이팅 등 윤곽 표현에 탁월하다. 스펀지의 위, 아래는 동일한 모형이지만 크기를 달리 해 메이크업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각 면 별로 다양한 음영 효과를 줄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됐다. 해당 제품은 파우더와 액체 및 크림 등 다양한 타입의 제품사용이 가능하며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서 완벽한 피부 연출을 돕는다. 스펀지를 물에 적셔 사용할 시, 촉촉하게 빛나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며 건조한 상태로 사용할 경우 결점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리얼테크닉은 스컬프팅 스펀지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이달 말일까지 진행한다. 전국 약 620여개의 올리브영 매장에서 단독 진행되며 신제품 스컬프팅 스펀지를 포함해 기존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인 '미라클 컴플렉션 스펀지', '블러쉬 브러쉬' 등 리얼테크닉 대표 제품들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리얼테크닉의 마케팅 담당자 김재혁 부장은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미라클 컴플렉션 스펀지에 이어 이번에 출시된 스컬프팅 스펀지도 해외에서는 이미 우수한 제품력과 뛰어난 메이크업 활용도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국내에서도 미라클 컴플렉션 스펀지 못지 않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리얼테크닉의 다양한 스펀지 제품이 국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 맞춰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메이크업 툴 시장의 화려한 제품군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대중화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7-01-05 09:23: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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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 250호점 돌파

본아이에프 본도시락이 250호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대구이시아폴리스점'이 250호점이다. 2010년 처음 도시락 시장에 진출한 본도시락은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재료 사용, 프리미엄 메뉴 구성, 배달 서비스 등을 강조했다. 본도시락의 이러한 차별화 전략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국내 도시락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됐다. 본도시락은 중앙주방시스템인 CK매장(Central kitchen)을 통해 상권 내 가맹점에 매일 아침 조리된 반찬을 공급함으로써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테이크아웃과 배달서비스 중심의 매장 운영으로 연중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상권 분석 전략인 '우선출점상권' 시스템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우선출점상권' 시스템은 예비창업자들의 고민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안한 상권 솔루션 시스템으로, 총 3단계의 절차를 통해 본도시락에 적합한 최적의 상권을 예비창업자들에게 제안하고 있다. 이진영 본아이에프 경영지원실장은 "본도시락은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한식 도시락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예비창업자들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다양한 상권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적합한 최적화된 상권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우리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꾸준히 이어가며 도시락 시장 내에서 더욱 발전하는 브랜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도시락은 8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43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본도시락만의 강점과 가맹 절차, 본사 지원 프로그램, 상권 분석 등 세심한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자사의 축적된 창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7-01-05 09:14:4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