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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보증금 지원 '투유전월세자금대출' 출시

BNK경남은행은 9일 영업점 방문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전ㆍ월세보증금을 융통할 수 있는 '투유전월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투유뱅크 앱 전용 상품인 투유전월세자금대출은 잔금(이사) 예정일 3개월 전부터 스마트폰 공인인증서 제출을 통해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면 평균 2분 내외로 한도 조회가 가능하다. 한도 조회 후 임대차계약서를 촬영해 전송하면 365일 24시간 언제나 원하는 시간에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투유전월세자금대출 대상은 주택금융공사가 발급하는 신용보증서 담보 취득이 가능한 개인으로 부동산중개업소나 공공임대사업자를 통해 ▲임차보증금 4억 이하(지방 소재 가구는 2억원 이하)인 신규 임대차계약을 맺은 체결자 ▲임차보증금을 5% 이상을 지급한 세대주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납부 확인이 가능한 직장에 1년 이상 근무 중인 소득 확인 증명이 가능한 직장인 등이다. 대출 한도는 최대 2억2200만원으로 신용등급별 한도와 전ㆍ월세 임차보증금액의 80% 이내 중 적은 금액이 적용된다. 대출금리는 잔액기준코픽스(COFIX) 12개월 변동금리를 적용, 최저 연 3.01%부터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디지털금융본부 최우형 부행장보는 "투유전월세자금대출은 서류 제출이 복잡한 기존의 전월세보증금 대출과는 차별화되게 간단한 스마트폰 조작만으로 예상 대출한도와 금리를 확인할 수 있다"라며 "게다가 대출 신청부터 서류 제출과 실행까지 100% 비대면으로 진행돼 토요일과 일요일은 물론 공휴일에도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스스로 대출 실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18-05-09 15:22:0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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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 'SOS생명의전화' 운영 7년…"대인관계 고민 가장 커"

- 생명보험재단, 전국 20개 교량에 'SOS생명의전화' 총 75대 설치 및 운영 - 남성 이용자(55.4%)가 여성(37.6%)보다 1.5배 이상 많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7년간 'SOS생명의전화'를 운영한 결과 2만건이 넘는 전화가 걸려왔으며 자살 등 6500여 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고 9일 밝혔다.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2011년 7월부터 현재까지 자살이 자주 발생하는 한남대교, 마포대교, 한강대교 등 전국 20개 한강 교량에 총 75대의 SOS생명의전화를 설치하고 한국생명의전화와 공동으로 운영해왔다. SOS생명의전화는 실시간 상담 및 긴급 구조 신고가 가능한 전화기로 자살시도자가 상담 전화를 통해 마음을 되돌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살 시도를 목격한 시민들이 신속하게 119 상황실에 신고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수화기를 들고 버튼을 누르는 즉시 발신인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119 구조대의 신속한 자살시도자 구조작업을 돕는다. 이날 재단에 따르면 SOS생명의전화를 통해 총 2만312회의 전화가 걸려왔다. 지난해 연말까지 6365건의 자살시도자 상담 및 132건의 자살목격 전화를 포함, 총 6497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상담전화를 통해 1077명의 생명을 구했으며 한 해 평균 구조 인원은 약 154명에 이른다. 재단의 노력에 힘입어 한강교량에서의 자살투신사망자 또한 지난 2011년 95명에서 2017년 13명으로 6년 동안 큰 폭으로 감소했다. 교량별 상담건수를 살피면 '투신자살 1위 다리'로 불리는 마포대교가 누적 상담 수 4534건으로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한강대교(507건·7.8%), 광진교(212건·3.3%) 등 순이었다. 이용자는 남성이 55.4%로 여성(37.6%)에 비해 월등히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서울지역 전체 자살자 가운데 남성이 여성보다 2배 이상 많은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성별과 관계없이 상담문제 유형은 대인관계가 남성 21%, 여성 29%로 가장 높았다. 이 밖에 남성은 인생(21%), 여성은 진로/학업(26%) 관련 고민이 주를 이루었다. 월별로 살피면 날씨가 따뜻한 5월에서 9월 사이 상담 전화가 늘었다. 12월에서 1월 사이에는 상담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여 강물이 꽁꽁 어는 한 겨울에는 투신을 시도하는 사람들도 줄어든다는 속설이 사실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은 "SOS생명의전화는 벼랑 끝에 몰린 자살시도자들에게 전화기 너머로 건네는 공감과 위로를 통해 수많은 생명을 구해왔다"며 "앞으로도 생명보험재단은 SOS생명의전화를 비롯해 SNS기반의 청소년 자살예방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전방위적인 자살예방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5-09 12:33:1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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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건강명의 4대질병진단보험' 개정 상품 출시

MG손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고액치료 질병을 보장하는 '건강명의 4대질병진단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상품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질병인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에 대한 진단, 입원, 수술 및 중증치매에 특화됐다. 허혈성심장진단비와 뇌혈관질환진단비 등 빠짐없는 혈관질환 진단비 보장이 장점이다.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 운영하여 기존 질병보험보다 최대 20% 저렴한 보험료로 고액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납입기간 중 해지 시에는 해지환급금이 없다. 업그레이드된 '건강명의 4대질병진단보험'은 3%이상질병후유장해보험금, 34대특정질병 및 뇌혈관·심장·인공관절 수술비, 질병·상해 입원비 등 다양한 보장을 추가해 고객혜택을 강화했다.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소액암으로 분류하는 대장점막내암을 일반암으로 보장하고 각종 입원비를 첫날부터 보장한다. 중증치매진단비를 갱신형으로도 운영하여 보험료 부담을 완화했다. 납입면제 기능을 신설하여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 확정 시 차회 이후의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기타피부암,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제외)해준다. 기존 80세, 100세 만기 외 90세 만기를 추가하여 유병장수시대에 공백없는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했다. MG손보 관계자는 "평생 유지해야 하는 건강보험인 만큼 보험료 부담을 낮춘 무해지 상품을 개발했다"며 "4대질병에 대한 든든한 대비와 각종 핵심보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똑똑한 상품"이라고 전했다.

2018-05-09 12:33:0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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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NH농협은행장, 베트남 방문…현지사업 본격화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해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국외점포 현장경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장은 지난 8일 베트남 내 외국계 은행 인가를 담당하는 베트남 중앙은행을 방문해 농협은행 하노이지점의 영업기금 증액과 지점 추가 개설에 대한 당국의 협조를 요청하며, 농협은행의 베트남 내 사업확장과 농업금융 발전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 베트남 중앙은행의 외국계 은행 인가를 담당하는 응웬 동 띠엔 (Nguyen Dong Tien) 부총재는 한국의 농업발전과 함께한 농협은행의 농업금융 및 정책금융 역량에 관심을 표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 행장은 7일 오후에는 베트남 최대 국영은행인 아그리 뱅크(Agri Bank·농업농촌발전은행) 팜득안(Pham Duc An) 부회장 및 띠엣 반 타인(Tiet Van Thanh) 은행장 등을 만나 진행 중인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 농협은행과 아그리 뱅크는 2013년 3월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인력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올해 1월 말에는 NH-아그리(AGRI) 무계좌 송금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사는 핀테크, 농업금융 분야 등 다양한 방면의 협력 사업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행장은 "2016년 12월 하노이지점을 설립한 후 1년 5개월 여 만에 영업기금 증액을 추진하는 등 현지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며 "앞으로 베트남의 금융산업은 물론, 농업·농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현지 유관 기관들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5-09 10:43:1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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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점포의 변신…덩치는 줄이고 편의는 늘리고

은행들이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점포 전략을 펼치고 있다. 비대면 거래가 급증하면서 지점수를 줄이고 유휴(遊休) 부동산을 매각하는 한편, 남은 점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꾸는 추세다. ◆ 점포 줄이고, 부동산 팔고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국민·KEB하나·신한·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지점 수는 3124개로 전년(3333개) 대비 6.27%(209개) 줄었다. 2015년(3513개)과 비교하면 2년 만에 11.67%(389개) 감소했다. 은행들이 지점을 축소해 나가는 가장 큰 원인은 비대면 거래의 증가다. 금융거래의 방점이 인터넷·모바일 등 비대면으로 이동하면서 내점 고객이 급감한 영향이다. 이에 국내 점포가 1000개가 넘던 국민은행도 지난해 924개까지 줄였다. 올해도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은행들은 최근 불필요한 지점 또는 통폐합 등으로 공실이 된 점포 매각에 나섰다. 직원들의 사택이나 합숙소 등도 매물로 내놨다. 임대안내사이트 온비드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4일 서울 후암동지점, 부산 양정동지점, 경남 삼천포지점, 충남 홍성합숙소 등 7개 부동산의 입찰을 진행했다. 이 중 강원 속초사택, 부산 모라동사택, 충청북부사택 등 3곳은 유찰됐다. 국민은행도 지난달 농구단 합숙소, 천안 직원숙소 등 12건의 부동산을 내놨다. 이 중 서울 역촌역 출장소, 광주 송정지점 등 2곳만 낙찰됐다. 신한은행은 3월에만 지점 및 근린생활 등 30여 건에 달하는 부동산 매각을 진행했고, 이 중 신천동 지점, 성포동 지점, 신길중앙 지점, 목동지점 등이 낙찰됐다. KEB하나은행은 옛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의 통합에 따른 점포 재조정으로 매년 적극적으로 부동산을 매각하고 있다. 올해도 100여개에 가까운 입찰 공고를 냈다. 지방은행 중에선 대구은행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대구 성서3동점과 은하점에 대한 입찰을 했다. ◆ 새롭게 변신하는 은행 은행들은 불필요한 점포는 없애는 동시에, 남은 점포는 고객의 편의성을 높여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최근 홍대에 유스(youth) 고객 전용의 특별한 복합문화공간인 'KB락스타 청춘마루'를 개관했다. 청춘마루에는 다양한 뮤지션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연 공간인 스테이지(Stage)가 마련됐다. 공연이 없는 날에는 스터디룸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세미나룸, 디지털 라이브러리, VR 체험 공간 등으로 설계됐다. 신한은행도 지난달 홍익대 홍문관에 디지털 존을 배치한 영업점을 개점했다. 디지털 존에서는 기존 입출금 창구 업무 90% 이상을 고객 스스로 처리할 수 있으며, 홍대 교직원들이나 학생들은 영업시간 외에도 영업점 일부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또 디지털 갤러리 공간도 만들어 재학생의 미술작품 전시장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최근 오피스 밀집 지역인 광화문에 힐링 서점을 컨셉으로 한 '컬처뱅크 2호점'을 열었다. 직장인들이 퇴근 후 편하게 방문해 맥주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쉼터 역할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올해 초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개점하면서 세련된 이미지의 고객창구 '아트뱅크(Art Bank)'를 구현했다. 이곳은 고객들이 대기하면서 아트피아노, 트릭아트, 폰부스 등을 통해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려졌다. 은행권 관계자는 "내점 고객이 눈에 띄게 줄고 있기 때문에 은행에서도 매년 점포 재조정을 하고 있다"며 "불필요한 점포는 매각해 자산으로 활용하고 남은 점포는 문화 공간 등으로 꾸며 고객의 눈길을 끄는 전략을 이용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2018-05-09 10:26:20 채신화 기자
"개인사업자 대출로 집사면 안돼"…사후점검 깐깐해진다

개인사업자 대출을 받아 주택을 사는 등 대출금 유용을 줄이기 위해 은행의 사후점검 대상이 확대된다.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는 9일 '은행권 개인사업자 대출의 용도 외 유용 사후 점검 기준' 개선안을 오는 8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은행들은 지난 2005년 자율규제로 만든 '자금용도 외 유용 사후점검기준'에 따라 개인사업자 대출 후 대출금이 대출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되진 않았는지 점검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제도는 점검대상 선정기준이 느슨하고 서면점검이 형식적이며, 용도 외 유용할 경우 조치에 대한 안내가 미흡한 문제점이 있다. 개선안에 따르면 우선 용도 외 유용 점검대상 선정기준이 정비된다. 현재 개인사업자 대출 중 건당 2억원 이하, 동일 인당 5억원 이하면 용도 외 유용 점검을 생략할 수 있다. 금액 기준이 높다 보니, 일부 은행의 경우 지난해 기준으로 개인사업자 대출의 92.5%가 점검 생략 대상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업장 임차나 수리자금 대출 등 상대적으로 금액이 큰 대출도 점검을 생략할 수 있는 대출로 분류되고 있다. 앞으로는 점검대상 금액기준을 낮추고 점검을 생략할 수 있는 대출도 새로 정하기로 했다. 서면점검(증빙첨부)도 강화하고, 현장점검은 영업점 현실에 맞게 줄이기로 했다. 지금은 영업점에서 사후점검 대상이 되는 개인사업자 대출이 나가면 3개월 이내에 대출자에게 대출금 사용내역표를 받고 6개월 이내에 반드시 현장점검을 하도록 정해놨다. 하지만 대출금 사용내역표에 증빙자료가 첨부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증빙자료를 반드시 첨부하도록 의무화하기로 했다. 현장점검도 영업점에 과도한 업무부담을 줘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개인사업자 대출 차주에게 용도 외 영역에 사용하면 신규대출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설명의무도 강화키로 했다. 은행연합회는 은행권과 공동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이런 골자를 담은 '자금용도 외 유용 사후점검기준' 개선안을 오는 7월까지 마련하고 8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2018-05-09 08:48:1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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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어버이날 '효사랑 큰잔치'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효사랑 큰잔치' 행사에 참여해 독거 노인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 노인을 위한 사회적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과 신한은행 김성우 부행장을 포함한 후원기업 담당자와 독거노인 200여명,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인복지시설의 정보화교실 노후시설 개선과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신한 THE Dream(더드림) 사랑방',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나눔 일촌맺기',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을 위한 '스페셜 패밀리 데이'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011년부터 전국 400여명의 어르신들께 매주 안부전화를 드리는 '독거노인 사랑잇기 전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드리고 있다"며 "어르신들을 후원하는 기업이 더욱 늘어나 150만명에 달하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달 말까지 신한금융그룹과 신한카드 등 계열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18개국에서 2만60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2018 Global One shinhan(글로벌 원신한) 자원봉사 대축제'를 진행한다.

2018-05-08 17:03:06 채신화 기자